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심당 다녀왔어요~

성심당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26-01-15 20:14:34

1~2년전만해도 이렇게 줄이 길지 않았는데 진짜 인산인해였어요.

다행히 날씨가 따뜻해 줄서는건  1시가30분정도 줄서서 말차시루 ,딸기설기 샀는데

순수롤,딸기요거트롤  그리고 빵 여러개

다 따로 줄서야 하는게    힘들긴 했어요.

왜 사람들이 말차에 열강하는지?  원래도  쵸코 좋아하지않는데 딸이 워낙 말차를 좋아하고 여기후기도 그랬어서 ㅠ  

 

생각보다 많이 달다  줄서서 사 먹을 맛은 아니다

울식구는 입모아 딸기설기 (딸기단내남 맛있어요)

또 빵은샌드위치 애플치즈 뭐시기 하는거 그게 젤 맛났어요.8천원 돈이 안아까움

각종 튀김빵 나는 느끼하다고 반대했지만 

1시간30분 달려가서 줄 3시간 정도 서고 ㅡㆍㅡ 

25만원 정도의 빵을 산다?

저는 사실 우리집이 빵1개면 더 이상 못 먹는데

간김에 사는데

평소에 만원짜리도 빵 비싸다 하면서 

무려25원 넘게 쓴게 바보짓

 

그정도면 저는 솔직히 모100 퍼 티를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세일해서 20만 조금 넘는 티를 하나 더살까 ? 고민했는데, 색이 넘 이쁘고 따뜻해서 하나 또 살까 고민했거든요 (라코)

근데 빵값으로 날렸네요.

가성비 갑이라곤 하지만 저희처럼 2~30만원 어치 사는건 바보짓인듯 하네요 ㅡㆍㅡ 

저는 말차시루 가격대비  비추였어요.

IP : 114.201.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5 8:21 PM (222.106.xxx.245)

    마쟈요 빵순이인 저도 만족도는 쏘쏘.
    그냥 한번 경험해봤다 그거죠머.
    남은 빵은 냉동하세요.
    가끔 입 심심할때 꺼내먹으면 그때 줄 선 추억때문인지 또 괜찮더라고요ㅎㅎ

  • 2. ...
    '26.1.15 8:30 PM (14.51.xxx.138)

    이번에 저도 말차시루 사다 먹었는데 다음에는 그냥 생크림케잌으로 사다먹자고 했네요

  • 3. ..
    '26.1.15 8:59 PM (14.33.xxx.93)

    우리식구도 언제또오겠냐 수십만원 사왔는데
    맛보다가 식구들모두 머리위에 물음표가 왔다갔다 하는
    표정이라 다같이 빵터졌어요
    이거를 그렇게 힘들게?
    내입맛이 비주류인가?? 이런 표정이요ㅋ

    케익, 롤은 하루뒤에 먹으니 첫날보다 나았어요

  • 4. GGGG
    '26.1.15 9:04 PM (49.236.xxx.96)

    그냥 딸기를 사먹어 했던 동생의 말이 생각나요

  • 5. ...
    '26.1.15 9:04 PM (211.47.xxx.24)

    케익이나 하나 사오고말지 잔뜩사와서 냉동실행ㅋㅋ
    무쓸모같아요

  • 6. 대전사람
    '26.1.15 9:19 PM (14.50.xxx.208)

    대전사람으로 방학이 싫어요. 넘 성심당 줄이 길어서 ㅠㅠ
    이번에 정말 큰맘 먹고 딸이 2시간 줄서서 딸기설기 사왔는데
    냉동실에 넣고 두고 두고 먹으며 행복했어요.

    25만원 전체 가격보다 하나하나 따지면 그리 비싸지 않아요.

    물론 서울대비 차비 생각하면 차라리 서울빵이 나을 수도 있지만
    겸사겸사 여행 하며 산다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 7. 대전사람
    '26.1.15 9:20 PM (14.50.xxx.208)

    딸기 설기
    보문산 메아리
    화이트번
    월넛브레드
    이탈리안 샌드위치
    도 꼭 드셔보셨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 8.
    '26.1.15 10:21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딸기설기 먹고싶은데
    줄보면 정떨어져서 차돌려돌아와요
    방학끝나면 사먹어 봐야겠어요

  • 9. 가고
    '26.1.16 2:28 AM (211.234.xxx.91)

    싶네요. 빵 여러개 집고 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9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30
1808618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ㅇㅇㅇ 13:38:47 48
1808617 신입사원한테 이런예절 까지 이야기 해야할까요? 13:37:39 90
1808616 하락 675종목 3 .... 13:33:58 336
1808615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1 0000 13:33:37 398
1808614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2 13:31:40 239
1808613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19
1808612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889
1808611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9 수수수 13:21:23 645
1808610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4 은하수 13:19:05 843
1808609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7 13:17:41 1,034
1808608 그냥 좀 웃긴 영상 ㄱㄴ 13:16:36 106
1808607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505
1808606 권선징악 있나요? 2 권선징악 13:12:55 168
1808605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4 .. 13:04:31 514
1808604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73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2,827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4 123 12:52:27 553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2 시어머니 12:51:37 1,790
1808600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3 uf 12:50:12 2,230
1808599 욕조재질, 아크릴 또는 SMC 어떤게 좋을까요? . . 12:47:54 72
1808598 현대차는 어떻게 보시나요 7 주식 12:45:18 1,090
1808597 이제 외국인들이 주식 살 수 있게 되면요 3 .... 12:41:38 1,049
1808596 외국인 개미는 언제부터 들어오나요? 2 . . . 12:40:51 531
1808595 지금 교토 기온 반팔 입나요 1 교토 12:40:11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