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폄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다녀야겠지요?
너무 억울하대요. 그래도 티내지 말고 다녀야겠지요?
너무 불쌍해요.
남폄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다녀야겠지요?
너무 억울하대요. 그래도 티내지 말고 다녀야겠지요?
너무 불쌍해요.
은퇴시기에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요?
저희도 임원도전 실패하고 퇴직하는 과정이
저랬어요 ㅠㅜ될줄 알고 열심히 했거든요
은퇴 안아줘야죠
얼마나 고생이 많았나요
퇴직금만 김부장처럼 날리지 않으면 됩니다
10년이나 남았어요. ㅠㅠ
아직 정년까지 10년이나 남았는데 지방 한직으로 보내졌어요 ㅠㅠ 동료들 대할때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겠지요?
이래저래 직장다니면 일이 많이 생기는데 속은 상해도 또 가게 되더라구요 남편 응원해주세요
주말부부 하는 집 꽤 있어요. 게다가 애는 유학중이라...
남편 응원해 주셔요
승진 전에 지사로 한번쯤 나갔다 오지 않나요?
전화위복이 되도록 응원해드리세요
직장 다니시는거 아니면
같이 지방으로 내려가서 지내세요
자식들이야 다 컸을 나이니
부부의시간으로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