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86293?sid=105
수출길을 완전히 막은 것보다는 나은 결정이지만 미국발 관세라는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며 성장하고 있는 반도체 시장이 일시적으로 둔화되거나 정체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며 “메모리를 공급하는 국내 기업들의 수익성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TSMC는 미·대만 관세 협상을 앞두고 미국 애리조나주에 반도체 공장을 최소 5개 증설하기로 약속했다. 2020년 애리조나에 반도체 공장을 1개 완공했고, 2028년 완공을 목표로 2번째 공장을 건설 중이다. 여기에 더해 4개 공장을 추가로 짓겠다고 발표하는 등 미국 내 설비투자 규모를 기존 계획의 두 배로 늘리며 관세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