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난독증 가진분도 의외로 꽤 있으신가 봅니다
한글이 그렇게도 난해한 언어였는지 ...
이해를 돕기위해 댓글도 작성했지만 여전히 난독증 시늉이라니요..
일부러 그러시는거죠?
혹시 제가 뜻을 모아 선한 영향력을 펼쳐보겠다는 욕심조차 가지면 안되는 세상에 살고 있나요?
아직은 그리 막돼먹은 세상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도대체 왜 그러시는데요..
제가 82 회원님들을 너무 과대 평가 하고 있었나요?
하기 싫으면 안하셔도 뭐라 하지 않아요..
이 시점에서 나름의 결단을 해야할거 같네요.
축복을 받아도 될까말까한데 이렇게 증오까지 받아가며..해야할 이유가 없으니까..
더이상 실망시켜 주시는 회원님들 안 나오셨으면 합니다
82 보석님들 안녕하실까요?
1. 아니
'26.1.15 3:12 PM (182.227.xxx.251)왜 남의 글을 긁어서 퍼 가겠다고 하시는 건가요??
아무리 누구나 보는 자유게시판의 글이지만 그걸 어떤 목적이든 옮겨 가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 해요.
그 글 원글에게 하나하나 다 허락 맡은 것도 아니고요.
어떤 카페던 생기고 그게 커지고 활발해지면 다 돈 되는 겁니다.
카페 개설이 돈 안된다고 누가 그래요??
여기 글 옮겨 가서 카페 활성화 하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하나 처음부터 시작하시는게 맞아요2. ㅌㅂㅇ
'26.1.15 3:20 PM (182.215.xxx.32)남의 글을 긁어서 퍼가겠다는 건 아니고 글 쓴 사람 본인이 해 주면 고맙겠다는 글이긴 하네요
3. ㅡ
'26.1.15 3:58 PM (114.203.xxx.133)아니 이게 무슨 ???
말이 되나요?? 상도덕을 지키세요4. 천년세월
'26.1.15 5:02 PM (121.127.xxx.156)혹시 제가 글 작성을 잘못 했을까요?
아니면 한눈에 이해가 안가는 난해한 문장이라도 있을까요?
생전 처음 듣는 내용도 있네요.
카페가 성장하면 돈이 되나요?
어떤 원리가 적용되는걸까요?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개인적으로 착복할 생각 없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구요
또한 게시글 퍼가겠다는 내용은 일절 없습니다.
의외로 세상 좁다는거 모르는바 아닌데 어느날 우리 카페를 방문하신분중 한분께서..
"아니 이거 내가 82쿡에 올린건데 왜 여기 있느냐 항의라도 하면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런짓을 하겠습니까? 공연히 색안경 쓰지 말아 주세요.
이렇게 많으신 분들중에 저의 취지를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보아 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전혀 없지는 않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작성해 본것입니다.5. 새날
'26.1.15 5:20 PM (59.9.xxx.174)우와 신박하네요.
봉이김선달이 따로 없네요.
남의 카페 글을 퍼다
자기 카페를 채우겠다는
이런 발상 어이가 없네요.
퍼가는 것도 스스로 안 하고
당신들이 퍼서 날라주면 우수회원 줄게요.
하는 어이없는 발상.
촘촘하게 어이없네요.
듣보카페 우수회원이 상장이라도 되나 봐요.
나중에 내가 퍼간 게 아니고 사람들이 퍼날랐다고 하려고 그러는 겁니까?
남의 글들 퍼다 짜깁기해서
책 내는 사람도 있더라만.
아무튼 상당히 역겨운 발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