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고 후회한 주식 있으세요?

에고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26-01-15 14:23:30

전.. 삼전 90000원과 십만원에 몇주 던진 거랑...

젤 속상한 건 한미반도체요.

2만원대 사서 꽤 속썩은 터라 3-4만원에 좀 팔고

지지난 정권때 19만원까지 올라가길래 뒀거든요.

근데 윤정부때 10만원이하로 몇번 떨어지길래

겁나서 10만에 다 팔았는데 지금 17-8만원선이네요.ㅠ

현대차우도 계좌이동한다고 지난주인가 22에 몇주 팔았는데 어째 판 담날부터 오름세 시작 ..ㅠ 좀 기다리다 옮길 걸 넘 부지런했쓰요. 새 계좌에선 넘 올라서 사지도 못하고...

잡주라 여긴 휴림로봇 3-4년간 물렸다가 그래도 10프로 먹고 탈출했는데 오늘  멀리 날아가시고..

 

다들 후회한 주식 있으시죠?

이번 정부에선 그냥 팔지 말고 꾹 쥐고 있어야겠어요.ㅡㅡ

IP : 118.235.xxx.19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2:24 PM (1.232.xxx.112)

    저도 조선주 팔았다가 후회 중

  • 2. ...
    '26.1.15 2:24 PM (1.232.xxx.112)

    미장은 못 팔아서 후회 중

  • 3. 제가
    '26.1.15 2:25 PM (124.56.xxx.72)

    주식 하면서 느낀바 그릇크기 잘 알기, 손해 안보면성공이다.

  • 4.
    '26.1.15 2:26 PM (118.235.xxx.192)

    조선주 얘기하시니 저도 방산 etf 오르내리막이 심해서 물타다가 미친듯 팔았는데 요것도 날아가네요. 그나마 몇주 남겨놓았는데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수준이죠 뭐.ㅠㅠ

  • 5. 손해만
    '26.1.15 2:27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안나면 후회안하기로 했어요.

  • 6. 애증의
    '26.1.15 2:30 PM (211.235.xxx.52)

    현대로템...2만원 초반 매수 2만원 후반 매도.
    현재 10배오름 ㅜㅜㅜㅜ

  • 7. ㅇㅇ
    '26.1.15 2:30 PM (218.234.xxx.124)

    팔고 나 더 올라고 뭐 거기까지다 하고 미련 안둬요

  • 8. 영통
    '26.1.15 2:31 PM (106.101.xxx.231)

    하이닉스.

    딸이 작년 가을에 외국 반도체 기계 만드는 회사에 입사해서
    하이닉스가 그 비싼 자기회사 기계 3개나 사 갔다고..
    엄청 실적 좋고 좋을 거 같다고..

    그래서 27만에 사서 33만원에 좋다고 팔았음
    삼성도 같이. 이후 고공행진
    다시 진입했어야 하는데
    반도체 etf 라도 샀어야지

    딸 왈 ..엄마가 평소 자기 말 잘 안 믿는 성향이 반영된 거라고

  • 9. ,,저 똥손
    '26.1.15 2:31 PM (211.109.xxx.57)

    깐부회동때 현대차 293000원에 사서 310000원에 좋~~~다고 팔고,
    후회중입니다.
    지금 못 들어가겠어요.
    코로나때 한화시스템 여기서 어떤분이 사라고 해서 샀는데
    18000원일때 팔았어요.
    지금 9만원대입니다.

  • 10. 제꺼
    '26.1.15 2:32 PM (125.184.xxx.130)

    화려합니다
    하이닉스 18만 사서 20만 팜 (지금 74만인가요)
    삼전 6만 사서 63000에 팜 (현재 13~14)
    현대모비스 293000에 사서 300000에 팜 (현재 44정도)
    하이브 20에 사서 22에 팜 (아까보니 34인가)
    현대건설 73000에 사서 77000에 팜(요며칠불기둥 98000인가)
    이상은 단위가 500~1000단위고
    자잘한것도 많아요
    포홀 yg플러스 ..

  • 11. ...
    '26.1.15 2:34 PM (1.232.xxx.112)

    그래도 다 수익내셨네요 ㅋㅋㅋ

  • 12. 그래서
    '26.1.15 2:36 PM (221.147.xxx.127)

    수익을 어디다 썼나 기억해둬야 해요
    너무 사고 싶었던 가구라든지 금이라든지
    눈에 띄어야지 잘 팔아서 잘 썼구나 하지
    안 그럼 주식은 없어졌고 돈은 녹아버린 기분이죠

  • 13. 텐버거
    '26.1.15 2:44 PM (106.101.xxx.229)

    삼양식품 18만원에 샀다가 홀라당 30만원에 팔았지요
    주식수 체크를 안한탓
    공부를 해야합니다
    동남아 놀러갔다가 편의점서 불티나게 팔리는거보고서
    확신하고 샀더만 날라갔어요
    100만원 넘어갈때 패닉왔네요
    많이 담았거든요

  • 14. 저도
    '26.1.15 2:46 PM (118.221.xxx.120)

    삼양식품 백만원에 판거요...

  • 15. ....
    '26.1.15 2:46 PM (106.101.xxx.118)

    너무 많지만 ㅎㅎ
    효성중공업이요!
    수익났다고 십만원대에 좋다고 다 팔아치웠는데..
    지금 주가 2백 2십만원 ㅠㅠ
    주가가 저렇게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거 첨 알았어요. 흐규

  • 16.
    '26.1.15 2:57 PM (82.132.xxx.117)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하이닉스가 동전주였던 때가 있었대요.(증자 분할 고려해도 지금 기준으로 2000원대였다고) 그때 대학 졸업반이었던 친구 남친(지금은 남편이 되었죠)이 부모님이 차사라고 주셨던 돈으로 하이닉스 주식을 다 샀었는데, 얼마 못가서 다 처분했다고.. 그냥 가지고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17. 빙그레
    '26.1.15 2:58 PM (211.234.xxx.167)

    저는 팔때 먹을만큼 먹었으므로 팔고나온 주식은 후회 않해요.
    아직 더 올라갈거 같음 다시 들어갑니다.
    최근 대표적인 주식은 삼전.
    최근 다시들어가 빨가기는 하지만 횡보하고 있음.

  • 18.
    '26.1.15 2:58 PM (82.132.xxx.117)

    얼마전에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하이닉스가 동전주였던 때가 있었대요.(증자, 분할 고려해도 지금 기준으로 2000원대였다고) 그때 대학 졸업반이었던 친구 남친(지금은 남편이 되었죠)이 부모님이 차사라고 주셨던 돈으로 하이닉스 주식을 다 샀었는데, 얼마 못가서 다 처분했다고.. 그냥 가지고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19.
    '26.1.15 2:59 PM (211.201.xxx.133) - 삭제된댓글

    삼성바이오로직스 13개월전에 18% 수익 보고 970,000에 팔았는데 오늘 보니 1,980,000원이네요?! 깜놀..

    미래에셋 8천얼마에 사서 수년째 깔짝대길래
    작년 5월즈음 11,550원에 일만 주를 팔아치움.
    대통령 취임후 주식시장 흐름이 예사롭지 않아 서둘러 1,800원에 되삼.
    비슷한 시기에 남편이 전기차 끝났다며 현대차 팔라고 종용해서 3분의2를 처분.

    돌아보니 아깝지만, 그때 매수한 주식들도 수익률이 괜찮아 위안 삼고 있답니다.

  • 20. ㅁㅁ
    '26.1.15 2:59 PM (49.172.xxx.12)

    삼전 5만 얼마에 사서 7만원대에 팔았고..
    몇년 전 셀트리온 10만원대 초반에 손해보고 팔았었어요.

  • 21. ㅡㅡ
    '26.1.15 2:59 PM (211.201.xxx.133)

    삼성바이오로직스 13개월전에 18% 수익 보고 970,000에 팔았는데 오늘 보니 1,980,000원이네요?! 깜놀..

    미래에셋 8천얼마에 사서 수년째 깔짝대길래
    작년 5월즈음 11,550원에 일만 주를 팔아치움.
    대통령 취임후 주식시장 흐름이 예사롭지 않아 서둘러 18,000원에 되삼.
    비슷한 시기에 남편이 전기차 끝났다며 현대차 팔라고 종용해서 3분의2를 처분.

    돌아보니 아깝지만, 그때 매수한 주식들도 수익률이 괜찮아 위안 삼고 있답니다.

  • 22. 작전주요
    '26.1.15 3:00 PM (76.168.xxx.21)

    제가 챠트만 오로지 보고 투자하던 때..
    어언 20여년 전에 매수주문을 실수로 0하나 더 넣어서
    10만주를 샀고 그래서 대주주등극.ㅋㅋㅋ
    3일이면 반대매매 오니까 눈물을 머금고 수백 손해보고 팔았는데
    몇달 뒤에 거짓말 안하고 8배 오름.ㅠㅠ

    근데 문제는 한때 제가 대주주였어서 회사로 사람들이 찾아옴..
    작전주 피해자분들...으어..
    이거 실화임.

  • 23. 미적미적
    '26.1.15 3:10 PM (220.75.xxx.238)

    한미반도체 손해보고 팔았던 저도 있어요 제가 팔면 오릅니다
    댓글읽다보니 잊혀졌던 몇개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이익 실현 빨리 한거니까 어쩌수없죠

  • 24. 햐~~
    '26.1.15 3:16 PM (114.199.xxx.44)

    여기도 있어요
    그것도 무려 엔디비아와 테슬라요 ㅠㅠ
    몇년 가지고 있다가 2023년에 다 팔아치웠네요
    그리고 사둔게 2차전지 ㅠㅠ

  • 25. ㅎㅎ
    '26.1.15 3:21 PM (183.99.xxx.254)

    저도 하이닉스 16만원대에 팔았어요
    그것도 익절했다고 좋다고 매도했는데 ㅠㅠ

  • 26. 저 위 댓글에
    '26.1.15 3:33 PM (115.138.xxx.249)

    딸이 비싼 반도체 장비 만드는 외국계 회사 다닌다고 하셨는데
    혹시 ASML인가요?
    우리 아들은 지원했다가 마지막에 미끌어져서 아쉬운 곳이네요 ㅠㅠ

  • 27. 드디어가는데
    '26.1.15 3:40 PM (118.235.xxx.170)

    조선주 Ai 전기
    고새를 못 참구
    다행히 삼성전자로 갈아타서 그나마 ..

  • 28. ㅁㅇ
    '26.1.15 3:47 PM (14.4.xxx.200)

    한화시스템 60%수익보고 어제 팔았는데, 오늘도 고공행진중.

  • 29. ..........
    '26.1.15 3:57 PM (14.50.xxx.77)

    삼전 97000원, 현대차 25만원..

  • 30. 저도 삼전
    '26.1.15 4:21 PM (61.82.xxx.228)

    97000원 모두다 팔아버리고 요즘 속이 쓰려서 코스피 코자도 안보는데요.
    이런글 왠지 위로가ㅠ 죄송ㅠ 다들 죄송ㅠ
    좋은날이 또 오겠죠

  • 31. 저도
    '26.1.15 5:01 PM (49.142.xxx.90) - 삭제된댓글

    지금 잘나가는 전력주들 한화오션. 현대차 수없는 주들이 다 제손에서 키운주들 ㅎㅎㅎㅎ

  • 32. 더더
    '26.1.15 6:12 PM (1.208.xxx.208)

    팔았어도 더 오를 것 같으면 다시 사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99 다들 무료로 쓰시나요? 재미나이 18:54:34 57
1789298 서울아파트 안떨어지겠어요 1 주택 18:52:25 187
1789297 스마트폰 가격 2 18:46:33 125
1789296 아래 선물 인증글 읽고 - 선물 받은 돈 후기 요청 2 선물 18:41:05 221
1789295 원하지 않았던 선물2 3 연두연두 18:39:03 461
1789294 무릎이 아픈데 1 18:38:16 153
1789293 얼굴 피부 광나는 사람 비법 알려주세요 4 ........ 18:37:16 592
1789292 요양사들 간식 뭐가 좋아요? 2 ........ 18:31:01 298
1789291 인생은 다 때가 있네요 4 .. 18:29:59 858
1789290 대통령님, 총리 검찰개혁 TF회의 공개하세요 4 ㅇㅇ 18:28:04 307
1789289 혼자사는 미혼에게 12 ..... 18:09:32 1,378
1789288 대구에 치매 진단 병원 1 푸른빛 18:08:51 187
1789287 원하지 않았던 선물 7 연두연두 18:05:33 1,065
1789286 오쿠 as 기가 막히네요. 3 ... 18:05:29 978
1789285 이석증 자주 오시는 분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5 간절함 18:03:30 410
1789284 국가장학금 과 자녀장려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ㅡㅡ 18:01:55 134
1789283 아버지한테 고모에게 돈을 주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9 ........ 18:01:05 1,580
1789282 인간 관계 어렵네요 5 모임 17:59:08 954
1789281 키드오 크래커가 2,000원이네요. 1,200원이 최고였어요 5 ??? 17:58:52 508
1789280 챗지피티로 일러스트 가능한가요? 3 룰루 17:58:25 273
1789279 가정용으로 글로벌나이프 어때요 6 고민 17:56:19 258
1789278 다들 제미나이 쓰시는 거죠? 12 ... 17:52:29 1,193
1789277 삼성전자 평단.. 다들 얼마에 사셨나요? 11 더 살 껄 17:50:58 1,212
1789276 임성근 쉐프 무생채 해보신 분 계신가요 7 .... 17:50:53 1,088
1789275 저 무서워요 신장암이래요 24 71년생 17:49:15 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