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테인레스도마써보신분들

도마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26-01-15 11:03:14

도마사야해서 검색중인데,

요즘 스텐도마가 유행인가 죄다 스텐만 나오는데,

왠지 칼질때 쇠소리가 거슬릴것같거든요.

써보신분들 후기 좀 들려주세요!

 

그리고 난 안맞아서 바꿨더니 너무 좋더라! 하는 도마 있으시면 추천도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감사감사*100  합니당!!!!!

IP : 211.253.xxx.15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11:17 AM (211.208.xxx.199)

    스텐도마의 느낌은 님이 쓰신 그대로였어요.
    저는 요새 나무압축 도마를 쓰고있고요
    보조도마는 까만 동그란 도마 한쪽 뚝 잘린 플라스틱? 도마를 써요.
    김치는 실리콘 도마에 썰고요.
    진짜 사고싶은 도마는 하이소프트 도마인데
    위에 열거했듯 도마가 이미 여럿이라.. ㅠㅠ

  • 2. 놀며놀며
    '26.1.15 11:18 AM (14.48.xxx.48)

    뭐든 칼로 썰려 입안으로 들어올거라 생각하니 나무가 답이더라구요. 근데 유행은 돌고돌아서... 답이 없는 분야...

  • 3.
    '26.1.15 11:19 AM (59.27.xxx.101)

    저 몇년 전에 사용했었는데... 김치 같이 도마에 물들 것 같은 식재료나 생선등 냄새 신경 쓰이는 식재료 때문에 샀는데 소리와 느낌이 저는 불호...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 했으나 여전히 그닥;;;;ㅠㅠ 그래서 결국 냄새나 색이 묻을 것 같은 식재료는 잘라쓰는 도마로 바꿨고, 일반적으로는 에큐피리어? 도마 쓰는데 가볍고 좋아요

  • 4. 양면
    '26.1.15 11:34 AM (163.116.xxx.80)

    저는 양면 도마 샀는데 한면이 스텐이에요. 김치 썰때 물 안들고 냄새 안 베여서 좋긴 한데 불쾌감 맥스에요. 저는 특히 세라믹칼 써서 더 기분 나빠서 조심조심 썰어요.

  • 5. ..
    '26.1.15 11:35 AM (125.133.xxx.132)

    스텐도마 저도 매번 고민하다가 쇠소리 날 것 같아서 망설이고 망설입니다.
    저는 요즘 대나무 압축도마 써요. ^^

  • 6. ㅇㅇㅇ
    '26.1.15 11:48 AM (118.235.xxx.161)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FkLV15mF

    스텐도마로 진작 바꿨어요
    링크 제품은 포스코 스텐이고 괜찮아요
    작은 거랑 큰 거 두개 사서
    용도에 따라 쓰고 있고
    본가에도 배소해드렸어요

    소리가 제일
    걱정됐는데 의외로 괜찮고요

    위생적이고
    미세 플래스틱 걱정없고
    영구적이니까요

  • 7. ㅇㅇㅇ
    '26.1.15 11:49 AM (118.235.xxx.161)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FkLV15mF

    스텐도마로 진작 바꿨어요
    링크 제품은 포스코 스텐이고 괜찮아요
    작은 거랑 큰 거 두개 사서
    용도에 따라 쓰고 있고
    본가에도 배송해드렸어요

    소리가 제일
    걱정됐는데 의외로 괜찮고요

    장점은 위생적이고
    미세 플래스틱 걱정없고
    영구적이니까요

  • 8. ㅇㅇ
    '26.1.15 11:51 AM (118.235.xxx.161)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x1mmK1KW

    https://naver.me/FkLV15mF

    스텐도마로 진작 바꿨어요
    링크 제품은 포스코 스텐이고 괜찮아요
    작은 거랑 큰 거 두개 사서
    용도에 따라 쓰고 있고
    본가에도 배송해드렸어요

    소리가 제일
    걱정됐는데 의외로 괜찮고요

    장점은 위생적이고
    미세 플래스틱 걱정없고
    영구적이니까요

    저 도마 가장자리 홈 때문에 김치국물 안 흘러요

  • 9. 스텐도마
    '26.1.15 11:52 AM (221.144.xxx.81)

    칼질 할 때 쇠소리 내는 거 싫고
    바닥에 칼 자국나는 거 싫던데.
    그래서 실리콘 도마 쓰는데 괜찮아요

  • 10. -_-
    '26.1.15 12:02 PM (211.221.xxx.43)

    맘 편하게 유리도마 써요
    위생관리 못하는 스타일이라

  • 11. 저도
    '26.1.15 12:23 PM (1.234.xxx.220)

    윗분이 링크 거신 스텐도마 있는데
    온리 보조용으로만 써요.
    김치, 고기, 해물, 기름진 재료 썰 때요.

    당연 쇳소리 나고 칼과 도마가 닿는 느낌도 별로예요.
    흔히 기스라고 하는 칼자국도 많이 납니다.

    그리고 저 도마가 아주 얇아서 그게 장점이기도 한데
    바닥에 완전 밀착이 잘 안 되고 들뜨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나무도마나 행주를 깔고 써요.
    하지만 세척 편하고 끓는 물 끼얹어 소독하는 쾌감 굿.

    메인은 크고 묵직한 단풍나무 도마 쓰는데
    칼질 느낌이나 소리는 비교가 안 돼요.
    나무도마는 일부러 뭘 계속 썰고 싶어요.

  • 12. ㅇㅇ
    '26.1.15 12:51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기존 두터운 도마 위에 저 스텐도마 올려놓고 씁니다

    기존 도마는 자꾸 곰팡이가 생겨요
    아무리 세척해도요

    어느 일가족이 어른부터 아이까지 싹 다 암이 걸려서
    알아보니 나무 젓가락 곰팡이가 문제였다고 합니다
    중국이긴 한데요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플래스틱이나 나무 도마 못 쓰죠
    육안으로 안보이는 찌꺼기하며

    당연히 정서적으로는 나무 도마 좋고요

    유리보단 스텐이 안전합니다
    깨지지 않으니까요

    칼질 심하게 해도 복원 되고요

  • 13. ㅇㅇ
    '26.1.15 12:53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기존 두터운 도마 위에 저 스텐도마 올려놓고 씁니다

    기존 도마는 자꾸 곰팡이가 생겨요
    아무리 세척해도요

    어느 일가족이 어른부터 아이까지 싹 다 암이 걸려서
    알아보니 나무 젓가락 곰팡이가 문제였다고 합니다
    중국이긴 한데요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플래스틱이나 나무 도마 못 쓰죠
    육안으로 안보이는 찌꺼기하며

    당연히 정서적으로는 나무 도마 좋고요

    유리보단 스텐이 안전합니다
    깨지지 않으니까요

    칼질 심하게 해도 기스는 복원 되고요
    역으로 말하면 스텐 기스는 복원되는데
    다른 도마는 그냥 눈에 안 보일 뿐 복원 안되는 거죠

  • 14. 유리도마
    '26.1.15 4:23 PM (112.216.xxx.50)

    20년 쓰고 있어요
    안깨져요

  • 15.
    '26.1.15 4:59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스텐도마 한번 쓰고 버렸어요.
    그 쇳소리 그 느낌이 전 정말 별로더라구요.
    나무도마랑 실리콘 도마 같이 써요.

  • 16. 스노피
    '26.1.15 5:36 PM (211.234.xxx.121)

    거슬닌다 생각한적 한번도 없어요

  • 17.
    '26.1.15 6:01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스텐 도마는 떨어뜨려도 안 깨지지만
    유리도마는 깨지죠

    이틀된 거라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39 며느리 줄 음식.. 손주바보 13:52:42 7
1823338 금 값이요 ... 13:49:27 133
1823337 노와이어 노몰드 브래지어 1 브래 13:48:01 99
1823336 저한테만 까칠했던 상사,떠나기전에 말할까요? 1 상사 13:43:46 171
1823335 백종원 대패삼겹살 원조? 법원에서 기각 6 .. 13:36:11 473
1823334 산을 바빠서 못가다가 요즘 자주 갔는데 저만 느끼는건지 5 ㅇㄷㄷ 13:33:13 604
1823333 이번에 갤럭시폰 자급제로 샀거든요 13 ... 13:26:31 606
1823332 ‘복면’ 쓴 백인 우월주의 단체…미국 독립기념일 공개 행진 3 ㅇㅇ 13:25:56 355
1823331 계란은 왜 날이 갈수록 비싸지는가 7 ... 13:25:50 574
1823330 서도민요 배치기 중 서도민요 배.. 13:05:28 131
1823329 소식자 어찌 이게 가능하죠? 11 .. 13:04:13 1,118
1823328 직장에 짜증나는 사람이 있어요 5 .. 13:03:07 536
1823327 요즘 껍질 벗겨지는 복숭아 나왓나요 3 ㄴㄱㄷ 13:02:07 496
1823326 음식 역사를 바로 세웠네요 ........ 13:01:21 412
1823325 서울 재산세 나왔어요 17 세금납부 12:43:07 2,143
1823324 사람이 육식동물이라는 이야기 21 생각 12:36:49 764
1823323 여기 주연령대가 대부분 3~40대 맞죠? 26 12:36:07 1,360
1823322 저희가 유난스러운 건가요? 15 12:27:01 1,923
1823321 클립형/나사형 금 귀걸이 제작하는 곳 3 꼭 알려주세.. 12:18:17 199
1823320 벼락거지는 왜 청년들만 언급 하나요 13 ... 12:10:06 1,048
1823319 소지섭 의외네요 15 몰랐네 12:07:36 3,944
1823318 세탁기 거름망 어찌 관리하시나용? 6 세탁기거름망.. 12:03:37 596
1823317 정청래가 말하는 '확인권'이 보안수사권이에요 -신인규 11 ㅇㅇ 11:56:11 662
1823316 노부모 봉양이 힘들고 어려운 이유 18 ㅇㅇ 11:51:00 2,958
1823315 향이 오래 안 가는 세제 5 세제 11:50:48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