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나요
요즘 굴러다니지 않네요
갔나요
요즘 굴러다니지 않네요
아직 많이 보이던데요.
저는 아침저녁 강쥐 산책시킬때만 입어요.
젊은남자들은 많이 입더만요
지하철타면 보여요
남고 앞에 지나가다 깜~~~짝 놀랐어요.
사거리 신호가 동시에 들어오는 곳인데
교차로가 다 시커매서 순간 뭐여!!!했다니까요ㅎㅎㅎ
흡사
김밥!
꺼마귀떼!
영하권으로 떨어진 날 지하철 타면
종종 보여요.
저도 영하권 날씨엔 꼭 입고 출근하고요.
우리동네는 생존템이라 없으면 못살아요
다들 입고다녀요
추운날 저녁에 다들 입고다닙니다.
해돋이 보러가니까 다 입고 있었습니다.
그거 버린 집은 아직 한 집도 못 봤습니다...
한겨울 생존템이라 집집마다 옷장 한구석에 자리 차지하고 있슴.
이번 겨울 처음 입어봤어요. 추운날 알았습니다. 왜 입는지.
무릎밑까지 따뜻해요.
무릎위까지 오는 패딩을 입고 알았습니다. 왜 롱 패딩을 입는지.
고딩 애들 다섯이 있는데 죄다 검정 숏패딩이니
삼각김밥같더라구요
교복을 입어도 그렇게 똑같아 보이진 않던데
강추위 출근길엔 많아요
그만한게 없죠
추울때. 안따듯하게 입은 사람이 젤 불쌍해 보여요
너무 옛날 사람 같아보일까봐 안입었는데 얼마전에 진짜 추운날 입었더니 세상 따듯~
나이가 드니 따듯한게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