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만화 캐릭터같아요
말하는 말투도 신기하고ㅋㅋ
근데 한마디한마디 재미있음
마지막 대결 나를 위한 요리는 진짜
감동이었네요
고된 하루 음식장사를 마치고
남은재료들 모아 국물끓여 소주한잔하는
감성... 그러면서 그자리의 모든 요리사들의
모습을 비춰주고 목소리가 나오기시작하니 갑자기
흑백요리사의 대서사가 완성된 느낌이었어요
최강록..어리숙한척?하지만 사실은 엄청 똑똑한걸까요
진짜 만화 캐릭터같아요
말하는 말투도 신기하고ㅋㅋ
근데 한마디한마디 재미있음
마지막 대결 나를 위한 요리는 진짜
감동이었네요
고된 하루 음식장사를 마치고
남은재료들 모아 국물끓여 소주한잔하는
감성... 그러면서 그자리의 모든 요리사들의
모습을 비춰주고 목소리가 나오기시작하니 갑자기
흑백요리사의 대서사가 완성된 느낌이었어요
최강록..어리숙한척?하지만 사실은 엄청 똑똑한걸까요
보통 아닐 거 같아요.
어리숙한 것 처럼 보이는 것도 컨셉 아닐까요?
머리가 좋은 사람이고 독특해요
예전 요리대회 대기실 영상보니
한마디할때마다 여자들 빵빵터지고 인싸기질 다분
아싸같지만 도화살 인간이라고ㅋㅋ
실제로 여자 남자 안가리고 인기 많을 스타일입니다~
수줍은 햄스터 같고 말투도 귀엽고 호감이예요
최경록씨 결승 올라가는 조림 요리 하면서 이런말을 해요
쫄지말자 평생 쫄고 살았는데... 뭐이런 비슷한 말이요
너무 공감되고 인간적이고 팬됐어요
겸손하고 실력있고 인간적이고 이런분들 더더 잘되길
저런 말투 딱 질색여요
어리숙함을 연기하는 느낌
봄생 양인격이던데요
순수한건 맞고 내면이 아주 단단한 사람같아요
대운 바꼈는데 앞으로 더 잘나갈거같네요
어리숙한척 절대 아니고
원래 말 준비된건 말 잘하는데 준비되지않은 상태에선 좀 어버버해요
이것도 방송물 좀 꾸준히 먹고 경험 쌓이면 나아지겠죠
근데 물들어올때 노 버리는 분이라..
티비서 더 많이 봤으면 좋겠는데 어찌될지
최강록이 말을 더듬게 된 이유
https://youtube.com/shorts/b7r6SMNSla4?si=IlAu4nxu7b2-DaBf
자신의 말로 인해 타인에게 잘못된 정보를 갖게 해선 안되겠다는 조심성이 더듬게된 이유라고 하네요.
진중하고 생각이 깊은 분이네요.
머리 나쁜 사람은 요리 잘 못 해요.
오늘 기사에서
외대 무슨과 다녔다는 내용 봤어요.
졸업 얘기는 없었고...
위에 너무 좋아요님,
조림할 때,
남 눈치 보지 말고...평생 눈치 보고 살았는데
이런 식으로 말했던 걸로 기억해요.
과거에 최강록 셰프 가게
자주 갔던 분 글을 보니
메뉴의 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대요.
조림핑이 한 요리 진심으로 먹어보고 싶습니다~
ᆢ
'26.1.14 9:28 PM (14.36.xxx.31)
저런 말투 딱 질색여요
어리숙함을 연기하는 느낌
=====
의심이 너무 많아
최강록이 깨두부를 만든 이유
https://youtube.com/shorts/QCs-nl5vKF0?si=7ArxytYulU5i7CBw
최강록 마세코 결승 요리 -깨두부
https://youtube.com/shorts/dDimz4UEMt4?si=B2_nXfWV72pqCU2G
완전 영화에요 영화
최강록 시즌1때부터 고딩 저희 애가 알아보더라고요. ㅋㅋㅋ
내성적인 것 같으면서 말하는 게 은근 웃겨요.
언제나 진정성있는 모습에 감동하게 되요
대단해서가 아니라 솔직해서.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른 사람은 인생의 정수를 알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 말 한마디도 허투루 내뱉지 않고
자기성찰로 꽉 차있죠
감동했고 경연예능을 다큐로 만들어버린듯
한가지 더
10년전 마세코 결승전 요리가 깨두부
10년후 흑백시즌2에서
깨두부를 다시 만들며
10년간 조림인간으로
척하며 살아온 고생한 본인에게
다시한번 본인의 시작을 알린 깨두부로
본인만을 위한 진정한 요리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고 각성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해석도 있더군요
이게 맞는듯
마셰코때 보면 그의 말투가 연기는
절대 아니라는거 아실걸요
말로 표현을 못하다보니 심사위원중
한명이 답답한 나머지 본인이 대신 말해줄까
했던 장면도 있었죠
마셰코 우승하고 물들어올때 노저어야하는데
잠수타버리고
좀 정말 다른 면모들이 많이 보였어요
말을 밖으로 잘 표현하지 못하다보니
어리숙해보이지만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고
내면이 단단한데다 실력까지 겸비하고
있음에도 겸손하다보니
그를 애정하는 오래된 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마스터셰프코리아 때부터 열혈팬으로서 연기 아니에요
그때도 저랬고 모든음식이 궁금하고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아직도 항정살조림이 기억에 남아있어요
결혼해서 딸 낳고 잘사는거 같아서 흐뭇합니다
독특하다고 생각하진 않고요
대회에 특화된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그간 시간 여유동안 흑백요리사 대회 많이 준비햇을듯
스페인어학과.
우리 아이. 선배래요. 근데 중퇴해싸다고 하네요
박지현도 선배라구ㅡ. 은중과 상연
스페인어학과
우리 아이가 자기 선배라고. ㅎㅎ
박지현도. 선배라고.
저도 같이 응원하며 봤네요
오죽 말을 이상하게 못해서 구독자들이 입열지 말라해서
말 하나도 안하는 유투브도 있어요
마셰프땐 ㅋㅋㅋ
언변 많이 좋아진거죠. 어눌한데 깊이가 다 전달됨
엄청 잘한대요. 친구들이 마세코 말고 노래하러 나갔어야 했다고—-.
노래를 잘한다니 상상이 안되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까면 깔수록 매력이 많은 분인듯해요
말투는 저도 괴상
요리계의 기안84라고 하더군요
요새 시끄럽고 요란한 사람들만 많이 비추는데
그에 반해 솔직담백하고 자기 분야에서도 탑이고
능력, 인성 다 되는 것 같아 대단하다고 봅니다.
요새 시끄럽고 요란한 사람들만 많이 비추는데
솔직담백하고 자기 분야에서도 탑이고
인성, 능력 다 되는 것 같아 대단하다고 봅니다.
저런 말투 딱 질색여요
어리숙함을 연기하는 느낌 2222222
진심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감동하는거에요.
척하는건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잠시는 속여도 오래 속일 수 없어요.
최강록은 한결 같죠.
실패하고 고생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과 행동입니다.
고생하고 깨지고 그러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본 사람은 느껴을거에요. 최강록의 마음.
어리숙함을 연기한다고 보는 사람들은 피상적인 부분만 보고 쉽게 판단하는 부류인 듯
마셰코때부터 꾸준히 본 사람들은 다알죠.
더듬거리는 말속에서 진정성과 통찰이 느껴지고, 결과물로 증명하는 실력자입니다.
이런 분들이 오래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할줄 아는 머리 좋은 사람이예요
만화책이든 소설책이든 영화든 드라마든
스토리 잘짜고 치고 빠지는 능력이 대단
스토리 구성 능력도 본인만의 철학이 있어서 가능
머리가 월등히 좋은 사람이 어떤 한 분야에서
경지에 오르면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는 능력이 생김
최강록은 모든 문제의 원인을 자기자신한테 찾는 사람이예요 변명같은거 남탓같은거 안하고 자기성찰을 하죠 단어 하나하나 선택하는거 보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는지 그 뇌가 궁금해요 이번 시즌 마지막 말 재도전해서좋았다 이것만 봐도 흔히 재도전하길 잘했다 이럴텐데 이건 평가의 말이죠 그런데 최강록은 재도전해서 좋았다 평가랑 상관없이 나 자신에게 집중한 말이죠 아마 우승하지 않았어도 저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저는 마지막을 보고 나서 웃기게도 최강록딸은 좋겠다 이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저런 사람을 남편으로 삼기엔 너무 버겁고 그저 그 딸이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이 ㅋㅋㅋ
탤런트 최원영 닮지 않았나요~~
목소리랑 말투까지 완전 비슷한거 같아요
혹시 최씨가문 먼 친적 아니신지^^
딱 드라마같은 감동으로 이어져서, 연출이건 아니건 연기건 뭐건 간에 대중과 연출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건 맞죠. 1등할만 합니다 넷플릭스도 만족스러웠을거에요
거기서 스토리가 뻔의뻔짜였다면 식상했을거였잖아요
원래 생각 깊고 영리한 사람이 말수도 적고 느리게 말하고 본인을 드러내지않아요.
그게 어리숙하게 보이기도하구요. 최강록씨 살아온 전적들 보니까 깊어질수밖에없는 사람이더라구요. 한국외대 갔던거 보면 공부도 잘하는편이구요. 무얼하든 진심으로 푹 빠져서 최선 다 하는 사람인거같아요. 그리구 예전에 마쉐코에서 비하인드 영상으루 무대뒤에서 서로 장난치는거 나왔는데 여자들에 둘러쌓여서 농담 툭툭 던지는데 여자출연자들 배꼽 잡더라구요.
재치도 있는듯요 ㅎㅎ
최셰프 맞춤형 스토리를 준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물론 착 받아서 잘 소화하는 사람도 드물기는 하죠.
대파의 사생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