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모 돌아가시고 시부 혼자 남은 집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6,209
작성일 : 2026-01-14 13:42:01

시부가 아주 가부장적이고 삼시세끼 집밥 차려내라 하는분이에요 라면은 커녕 물한잔도 혼자 못떠먹는.

시모 모임이며 외출도 밥시간 피해서 하게 하는 등. 시부가 아주 이기적이고 가부장적인 성품입니다.

 

이런경우 시모가 먼저 돌아가시면 시부만 남은 집은 어떻게 하나요?

다행히 모아둔 돈은 노후대비 할 정도로는 모아두셨구요.

 

저희가 지척에 살아서 밥이며 집안일 등 보살핌 바랄거 같은데 저는 그럴마음 일원 반푼어치도 없어요. 짐작하시겠지만 보통 성격이 아니라 저한테도 아주 함부로 .. 쌓인게 많아요.

 

그래도 반찬정도는 며느리들이 종종 해다 보내야 하는건가요?

노후대비 해두셨으니 매일 오는 가사도우미 부르게 하면 될지.

 

홀어머니 남은 경우는 스스로 잘 챙겨드시고 다 되던데, 홀시부 남은집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거동 다 되고 요양원 이런데 들어갈 상황 아니면요.

IP : 59.6.xxx.35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우미
    '26.1.14 1:43 PM (220.78.xxx.44)

    쓰면 되지요.
    아니면 남편 보내세요.

  • 2. ,,,
    '26.1.14 1:45 PM (106.101.xxx.119) - 삭제된댓글

    돈 있으니 알아서 하게 두세요

  • 3. ㅇㅇ
    '26.1.14 1:45 PM (211.251.xxx.199)

    저는 그럴마음 일원 반푼어치도 없어요.
    ====
    근데 굳이 왜 신경을 쓰시는지요?
    아드리가 알아서 하라 하세요

  • 4. ㅇㅇ
    '26.1.14 1:46 PM (211.193.xxx.122)

    먹다 남은 반찬이나 맛없는 반찬 보내세요

  • 5. ..
    '26.1.14 1:48 PM (211.251.xxx.199)

    ㅇㅇ
    '26.1.14 1:46 PM (211.193.xxx.122)
    먹다 남은 반찬이나 맛없는 반찬 보내세요
    ====
    헉!!!
    차라리 하질 말던가 관심을 두지 말던가
    이게 뭔가요?

  • 6. .....
    '26.1.14 1:50 PM (220.125.xxx.37)

    먹다 남은 반찬이나 맛없는 반찬 보내세요.....
    ---------------------------------
    세상에....마음을 곱게 쓰셔야죠.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 7. ...
    '26.1.14 1:50 PM (114.206.xxx.139)

    돈있으면 도우미 쓰면 되겠네요.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 8. 요리 청소
    '26.1.14 1:50 PM (59.6.xxx.211)

    다 하는 도우미 쓰면 됩니다

  • 9. ..
    '26.1.14 1:51 PM (220.117.xxx.170) - 삭제된댓글

    어찌 될지 걱정하지 마세요.
    나는 안한다 만 확실하게 결정하면 됩니다.

  • 10. ...
    '26.1.14 1:52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아들. 딸..자식들이 애틋하면 챙기구요.
    밥 못 해먹을 듯 한데, 반찬 보내면 뭐하나요..
    폭싹 학씨처럼 햇반 배송 보내고, 그렇게 되겠죠

  • 11. ,,,
    '26.1.14 1:53 PM (106.101.xxx.119) - 삭제된댓글

    매일 사먹던
    햇반에 반찬 사먹건
    도우미를 부르건 신경 끄세요

    나하고 상관 없는 일입니다

  • 12. 새장가 가면
    '26.1.14 1:56 PM (59.1.xxx.109)

    어쩌실건가요

  • 13. ....
    '26.1.14 2:03 PM (119.71.xxx.80)

    반찬 요즘 다 사먹죠. 노후대비 다 되어 있는데 무슨 걱정
    혹시나 자식이 나서야 될 일이 생겨도 그돈에서 쓰면 되고요. 부럽습니다. 저희 시모는 무일푼이라

  • 14. ....
    '26.1.14 2:04 PM (119.71.xxx.80)

    그리고 잘 해주면 더욱 잘하길 바라는게 시부모예요.
    기대치를 아예 주지 마세요

  • 15. ...
    '26.1.14 2:06 PM (106.101.xxx.32) - 삭제된댓글

    자식이 나몰라라하면 시부 돌보는 아줌마가 재산 가져갈수도있어요.재산 관심없음 상관 없지만요.

  • 16. ...
    '26.1.14 2:10 PM (175.117.xxx.172)

    남일같지 않네요
    저희 시부도 시모 수술하러 입원할때 날 왜이렇게 힘들게하냐고 했다더라구요
    그 힘듦이 마나님 아파서 마음이 힘든게 아니라 자기 혼자 지내야하니 수발 들 사람 없어서 힘들다는..
    저는 멀리 살고있고, 가까이 사는 직장다니는 딸을 수시로 불러대서 치를 떨더라구요
    진짜 혼자되면 어쩌나.. 전업이면 안되겠다 싶기도 하구요

  • 17. 못견뎌합니다
    '26.1.14 2:12 PM (1.236.xxx.93)

    돌아가시자마자 생존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자식생각 안하고 막무가내로 결혼합니다

    그런분은 아마도 돌아가시기전부터
    물색해서 애인 둡니다

  • 18. 제 친구
    '26.1.14 2:13 PM (39.7.xxx.59)

    도우미로 들어온 조선족 아줌마
    돌아가시고나니 그 집은 그 아줌마 명의로 1년전에 바뀌었다는..

  • 19. 오늘
    '26.1.14 2:14 PM (211.58.xxx.220)

    실버타운 들어가시면 좋아요.
    마곡에 르웨스트 많이 들어 가셨어요.
    운동 시설도 좋고 식사도 좋아요.
    근처 식물원 산책도 좋아요.

  • 20. 그런데
    '26.1.14 2:16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매일 오는 출퇴근 도우미 쓰면 돼죠.
    9시에서 1시까지 매일 오는 도우미 쓰면, 9시에 도우미 오자마자 아침 드시고, 도우미는 그 때부터 음식해서 점심 드시게 하고 저녁거리 식탁 쟁반에 차려놓고, 다음 날 아침 거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출근해서 아침 드시라하고.
    식사만 신경 쓰는 도우미 두면 됩니다. 청소와 빤래 등 도우미는 따로 부르셔야죠.
    아니면 하루종일 출퇴근 도우미 쓰셔도 되고요

  • 21. ㅁㅁ
    '26.1.14 2:17 PM (172.226.xxx.41)

    삼시세끼 차려주는거는 돈만주면 다 해결돼요
    돈있는데 뭐가 걱정

  • 22.
    '26.1.14 2:29 PM (106.73.xxx.193)

    돈 없는 경우는요?
    그게 문제에요 ㅠ

  • 23. ....
    '26.1.14 2:32 PM (223.38.xxx.201)

    돈 있으니 애인을 구하든 도우미를 쓰든 반찬가게에서 사먹든 허겠네요. 누가 뭐라고 하면 그 사란한테 아버님 여자 소개시켜 주든지 네가 하라고 하세요

  • 24. 그러거나
    '26.1.14 2:33 P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말거나 신경끄세요
    사서 걱정할필요없어요

  • 25. 남편
    '26.1.14 2:35 PM (211.201.xxx.37)

    남편은 뭐라 하나요?

  • 26. 닉네**
    '26.1.14 2:49 PM (114.207.xxx.6)

    얼마전에 시어머니가 니아부지가 그랬다며 얘기하신게....
    엄마먼저가면 자긴 베트남 한달에 30만원주면 다해준다며 그렇게 살면된다고 했대요
    이후 시아버지 얼굴조차 마주하기 힘들더라고요ㅜㅜ 더러워서요.
    어떻게 어머니 앞에두고 단돈 30만원으로 사람을 무슨취급을 하는건지.......
    제발 시아버지먼저 돌아가시길 기도하게 됐어요. 53년생이에요ㅡㅡ 아직도 축구하며 쌩쌩해요

  • 27. .....
    '26.1.14 2:5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재산이 있으면 시간문제일 뿐 여자가 들어옵니다. 가부장적인 남자노인들은 식사 세탁 청소가 어렵기 때문에 누군가가 있게 돼요. 그걸 염두에 두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 28. 도대체
    '26.1.14 2:55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지 손으로 밥도 못먹고 물도 못마시는 남자는 왜 존재하는 걸까요?
    대체 누구 잘못일까요? 그 아들 키운 엄마 탓일까요?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천불이 납니다

  • 29. 이거마즘
    '26.1.14 2:55 PM (116.122.xxx.222)

    재산이 있으면 시간문제일 뿐 여자가 들어옵니다.22

  • 30. .....
    '26.1.14 3:0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재산없고 거처 어려운 여성노인이 숙식과 노후를 해결하고 남자사후 재산일부까지 바라볼 수 있는 편한 자리가 재산 있는 독거노인과 동거하거나 결혼하는 거예요. 재산 수준에 따라 구해지는 사람들이 다 있어요.
    그러니 이꼴 저꼴 보기 싫으면 독신여성 노인일수록 자기재산 있어야 해요.

  • 31. ...
    '26.1.14 3:02 PM (118.235.xxx.65)

    이런 타입의 할아버지 일수록 더 여자를 찾고
    돈 냄새 맡은 여자가 들어오는 수순이겠네요

    새 할머니 만나시고
    노후자금과 재산 모두 새 할머니와 그 자식들에게 갈 수도 있죠

    원글과 친자식들은 이런 상황까지 생각하셔야 할듯요

  • 32.
    '26.1.14 3:08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

    친정에서 제부가 로또 200억 당첨된거를 뺏어가려는
    웃긴집 형제들 글도 읽었지만
    이글도 상당히 꺼려지네요.
    며느리가 아직 죽지도 않은 시모,시부에게 밥걱정을 왜하고 앉아있는지 어이없어요.
    그리 미운데 둘중 누가 죽음 남은 사람이 집들고 살다가
    가사도우미 오고 가고 요양보호사 오고가며 할테고
    못걱도 떵문제 있음 그때나 요양원가지
    벌써부터 왜 남같은 시부모 노후가 됐네마네 하며 지가 보탰나
    돈있나 없나 드나들며 파악해놓고
    재산 날름댄다는 느낌이 드는지 꺼람칙하네요

  • 33.
    '26.1.14 3:12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부인과 사별한 지 1년도 안 돼서 재혼하시더니 2년 만에 그 할머니와 또 사별하고, 혼인신고 하는 바람에 새부인의 자식들과 유산 싸움남.
    큰아들집으로 막무가내로 짐부터 들이밀고 합가해서 큰며느리는 홧병남.

  • 34. ...
    '26.1.14 3:16 PM (211.234.xxx.131) - 삭제된댓글

    딱 그런 친구 시아버지 바로 재혼하더니 1년만에 이혼당하고..한명도 꽃뱀이랑 재혼하더니 돈만 뺏기고 별거중이고...한명은 반찬해다줘도 자기손으로 챙기기 싫어 안 먹다 돌아가시고...가부장적 사회의 남자들은 아내없음 생활이 안되더라구요. 절대 자신없음 처음부터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하나하나 백개하나 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 35.
    '26.1.14 3:16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부인과 사별한 지 1년도 안 돼서 재혼하시더니 2년 만에 그 할머니와 또 사별하고, 혼인신고 하는 바람에 새부인의 자식들과 유산 싸움남. 재혼한 할머니가 재산이 많았는데 그 짧은 혼인기간에도 일부 유산을 챙겨 받으심.
    두 번째 새별 후 큰아들집으로 막무가내로 짐부터 들이밀고 합가해서 큰며느리는 홧병남.

  • 36.
    '26.1.14 3:17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부인과 사별한 지 1년도 안 돼서 재혼하시더니 2년 만에 그 할머니와 또 사별하고, 혼인신고 하는 바람에 새부인의 자식들과 유산 싸움남. 재혼한 할머니가 재산이 많았는데 그 짧은 혼인기간에도 일부 유산을 챙겨 받으심.
    두 번째 사별 후 큰아들집으로 막무가내로 짐부터 들이밀고 합가해서 큰며느리는 홧병남.

  • 37.
    '26.1.14 3:18 PM (223.38.xxx.94)

    저 위에 반찬가지고 못돼먹은 글 쓴사람..
    오래 산 세월은 아니지만
    저런 맘으로 사는 사람을 길게 보면
    진짜 잘되어있지 않더라구요.
    참 신기한게 본인만 안풀린게 아니라
    남편자식까지 누구하나 잘된 사람이 없어요.

  • 38. ….
    '26.1.14 3:26 P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부인과 사별한 지 1년도 안 돼서 재혼하시더니 2년 만에 그 할머니와 또 사별하고, 혼인신고 하는 바람에 새부인의 자식들과 유산 싸움남. 재혼한 할머니가 재산이 많았는데 그 짧은 혼인기간에도 일부 유산을 챙겨 받으심.
    두 번째 사별 후 큰아들집으로 막무가내로 짐부터 들이밀고 합가해서 큰며느리는 홧병남.
    그 큰며느리가 제 언니여서 그 모든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겪었어요. 언니는 3년 사이에 시모상 두 번 치렀고, 저는 사부인 문상을 두 번 갔어요.
    두 번째 문상 갔던 곳의 분위기는 어색, 살벌 그 자체여서 형부와 언니를 두고 나오는 길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 후 합가 소식 듣고 친정엄마가 형부랑 이혼시키겠다고 난리났었네요.

  • 39. ㅇㅇ
    '26.1.14 4:03 PM (221.156.xxx.230)

    가사 도우미 주 1회 보내서 청소 하게 하시고
    반찬 국 배달 일주일에 2회 보내세요
    시부가 밥만 하는거 배우고 설거지는 하시게 하세요

    혼자서 사는법을 배워야죠

  • 40. 나는나
    '26.1.14 4:44 PM (39.118.xxx.220)

    아침, 저녁 간단히(과일, 떡, 고구마, 달걀, 우유 등) 드시고 점심은 사드세요. 청소랑 빨래는 본인이 하시구요. 사람쓸 능력 충분히 되지만 사람 못믿어서 안씁니다. 힘들다고 하시는데 한귀로 듣고 흘려요.

  • 41. 김형석교수님
    '26.1.14 4:57 PM (211.234.xxx.196)

    입주도우미가 모든 살림 반찬 다 하시더라구요
    모아놓은 돈 있으시니 입주도우미 써야죠

  • 42. 시아버지가
    '26.1.14 6:37 PM (180.71.xxx.214)

    본인돈으로 가정부 고용
    아들이 도와야

    님이 도와봣자 성에 안차요
    손맛도 다를테고

  • 43. ...
    '26.1.14 7:29 PM (1.242.xxx.42)

    밥주는 아파트 입주하시거나 실버타운 입주하셔야죠.
    정정해야 실버타운도 입주되요.
    돈많이 들어요.
    주1회 도우미로 해결날지 모르겠네요.
    며늘은 못한다 선그으세요.

  • 44.
    '26.1.14 10:13 PM (121.186.xxx.10)

    돈이 얼마나 있는가에 따라서
    아들,며느리 신경쓸 여유도 없이
    할머니들 사귀어 들여 앉힐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545 서울에서 정말 싼 붕어빵 먹어봤어요 8 2026/01/16 2,069
1785544 입꼬리 성형 8 ㅇㅇ 2026/01/16 1,636
1785543 교토 2월 스케처스 운동화 발 시릴까요 여행 2026/01/16 396
1785542 인바디 측정 결과~~~~ 7 시려 2026/01/16 1,412
1785541 내용은 펑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41 .. 2026/01/16 4,741
1785540 머리를 들추면 보이는 흰머리 염색 도와주세요 7 .. 2026/01/16 2,020
1785539 저층인데 햇빛 잘 들어오는 집 조건이? 10 ㅇㅇ 2026/01/16 1,532
1785538 오션뷰 쪄죽고 있어요 40 ..... 2026/01/16 16,023
1785537 재밌는 강의 어떤거 보시나요 3 재밌음 2026/01/16 544
1785536 “AI 세계 1위 도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KAIST에 .. 4 ㅇㅇ 2026/01/16 1,279
1785535 현대차 지금이라도 살까요 3 망설임 2026/01/16 2,466
1785534 제습제를 강마루에 떨어뜨렸는데요 1 2026/01/16 1,032
1785533 [사진] 실내에서 텐트 치고 잠 잔 장동혁 19 캠핑왔냐 2026/01/16 2,832
1785532 힘듦을 잘 내색하지않으시는분들! 6 ㅇㅇ 2026/01/16 2,112
1785531 나이들수록 버스가 힘드나요 9 ㄱㄴ 2026/01/16 2,202
1785530 박나래 매니저 입장문 23 .... 2026/01/16 5,365
1785529 "성형 싫어" 셀카 3만장 찍어 스타일 변신….. 5 2026/01/16 2,397
1785528 남자가 사랑에빠지거나 반했다는건 나를 성적대상으로 봤다는거 맞나.. 10 2026/01/16 3,507
1785527 쿠팡 사람 조롱하네요 3 0011 2026/01/16 1,872
1785526 국장 오후 4시 이후에도 매도 가능한가요? 11 ㅇㅇ 2026/01/16 1,260
1785525 냥이와 사는 1인가구 30평대 합리적일까요? 7 ㅇㅇ 2026/01/16 1,143
1785524 다 버리고 시골 왔어요~~ 16 그때그녀 2026/01/16 4,290
1785523 아침부터 쿠팡문자받고 기분 더럽네요 27 dd 2026/01/16 4,986
1785522 고시원 일시불 내도 될까요? 8 .. 2026/01/16 920
1785521 이런 사람들이 나르시트인가요? 4 ddd 2026/01/16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