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 시행 중인 ‘문화가 있는 날’을 이르면 오는 3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한다. 침체된 영화계 회복을 위해 월정액으로 영화관을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영화 패스’도 내년 도입을 준비한다.
ㅡㅡㅡ
이게 나라다! ㅜㅜ
3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영화 7000원에 볼수있네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 시행 중인 ‘문화가 있는 날’을 이르면 오는 3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한다. 침체된 영화계 회복을 위해 월정액으로 영화관을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영화 패스’도 내년 도입을 준비한다.
ㅡㅡㅡ
이게 나라다! ㅜㅜ
3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영화 7000원에 볼수있네요
궁들도 문화의 날에는 무료입장이에요.
ㅋ
내년 3월
너무 멀다;;
볼것도 없고 너무 비싸서 안가는건데
정책적으로 접근할 할일이지
오로지 할줄 아는거라곤 돈푸는거 원툴
정부는 그 돈이면 영화계 지원 사업을 확대하거나
스탭들 처우 개선 같은걸 해야죠
세상 단순하게 세금으로 영화비 지원
이러니 계속 물가만 오르지
반값이어도 영화관 잘 안가게 되네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영화관 있는데도요
그냥 집에서 편하게 넷플 봅니다
빔 프로젝터 벽에 쏘니까 영화관 못지 않아요
옆에서 부스럭거리고 뒤에서 소곤거리는 사람 없어서
맘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오는 3월이면 올해 3월 즉 두달뒤부터라는 얘기 아닌가요?
오는 3월인데
그럼 다음 다음달 26년 3월 아닌가요??
왜 내년 3월이라고 하는지
내가 글을 잘못 읽은건가;;
환율, 물가, 미국,집값
이런건 하나도 못하고
영화값이나 깍아주면 좋다고;;
국민이 바보냐
환율, 물가, 미국,집값
이런건 하나도 못하고
영화값이나 깍아주면 좋다고;;
국민이 바보냐
22222222222222
ott 전성시대라 다들 극장안가는데...
아무리 돈풀어도 요즘 극장 영화가
집에서 ott로 보는 드라마나 영화보다 못하긴해요.
저렇게 돈 풀게 아니라 윗댓글처럼 영화산업에 투자하거나
영화나 문화계 종사자들 처우 개선에 좀더 세심하게 신경썼으면..
좋네요.
영화 보러 자주 가게 될 듯
와!이거 정말 좋네요~^^
환율, 물가, 미국,집값
이런건 하나도 못하고
영화값이나 깍아주면 좋다고;;
국민이 바보냐 333333
국민이 바보 맞네요
여기만 해도 좋다는 사람들 댓글 달고 있으니
그럼 평소 영화비는 2만원하겠네
영화계 지원?? 영화계에 지원하면 누구한테 돈이 돌아가는데요? 정체불명의 단체 지원보다 개인적으로 선택해서 혜택받는 거 찬성
.
영화 보러 가는 관객들어 없어서 문제인건데, 영화진흥협협회니 뭐니에 돈 지원하면 영화ㅇ보러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나요?
영화관 하나 둘씩 문 닫을 수밖에 없는 세태. 영화비 비싸서 보러가고싶은데 못보는 사람들이라도 영화관객수 보태는거 찬성
스텝들 처우 개선은 서유럽처럼 일용직이나 계약직 프린랜서들의 노조가 활성화돼야죠
영화스텝하면 돈 만 원씩 주라는건가요? 결국은 프리랜서나 스탭들의 노조 결성되서 그들이 안정적인 임금을 받게 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럼 이제 노조에 경끼 들린 사람들 출동하겠죠
노조없이 일주일에 120시간 일하는거 찬성하는 윤어게인들
잘한 정책 같아요
문화계 영화계 살리고
정부가 왜 존재해요?
거시적으로 보고 영화산업 전체에 영향 끼칠 수 있게
장기적으로 접근하고 체질 개선을 위한 해결책을 모색해야죠
영화관에 사람 없다고 영화비 깎아주는 1차원적인 정책이 좋다고 이것도 찬양하다니 ㅋ
아무 조건없이 세금 지원하면 영화관은 영화비 또 올리겠죠
세금으로 또 지원해서 마이너스 메꿔줄텐데
베네수엘라가 그러다 망한거예요
그냥 생각없이 돈만 푸는 포퓰리즘으로
값이 너무 비싸요
난 안먹고 말지만 아이는 다른 사람들 다 먹으니 먹고싶어해서 사주는데...
팝콘에 콜라까지 하면 티켓 값 보다 훨씬 비싸요ㅠㅠ
영화관 가기가 무섭다니까요
올해 3월 아니에요?
내년 3월 잘못쓴거 수정합니다. 2달 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