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성체 받으면서 이랬던 적이 없었는데
최근 성체를 받으면 손에서 바로 깨져버리네요
얼마전 처음 깨질때 ,그동안 이랬던 적이 없어 단순하게 놀랐는데
오늘 또 손에 받자마자 깨지네요
아픈지 오래되서 병원 자주다니고 있는데 요즘 더 많이 아프고 꿈자리도 뒤숭숭해서 미사 참여 자주 나가는 중이었어요
뭔가 좋지않은 징조? 이런 걸까요?
지금까지 성체 받으면서 이랬던 적이 없었는데
최근 성체를 받으면 손에서 바로 깨져버리네요
얼마전 처음 깨질때 ,그동안 이랬던 적이 없어 단순하게 놀랐는데
오늘 또 손에 받자마자 깨지네요
아픈지 오래되서 병원 자주다니고 있는데 요즘 더 많이 아프고 꿈자리도 뒤숭숭해서 미사 참여 자주 나가는 중이었어요
뭔가 좋지않은 징조? 이런 걸까요?
우연이죠
그런거에 의미부여하지말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너무 얇게 만들고 건조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성당마다 얇기나 수분양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눅눅할때도 있어요.너무 큰의미 두지마시기바래요.
아이고 하느님 믿는분이 미신을
성당이 건조해서 그래요
오늘 82가 왜 이럴까요. 아무 상관도 없어요.
이번에 성당에 공급된 성체 제병이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런거 아닐까요? 주시는 분, 받으시는 분의 문제가 아니라요.
무슨말인지
갈라진다는건가요
아니면 조각조각 흩어진다는건가요
미신처럼 대하지 마세요 제발. 건조하니 부스러졌겠죠
두조각으로 으스러지더라구요
어쩔때는 성체에서 결은내가 나기도 하더라고요.
성체마다 만들면서 좀 잘 못 만들기도 하겠죠.
의미부여마시고 깨졌어도 결었어도 성체의 본질이 변하는것이 아니니 주님과 일치되는 시간을 갖으려는 것에 집중하시고요. 몸이 아프니까 마음이 사소한거에도 흔들릴 수 있죠. 어여 나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성체 납품받는 곳이 바뀌었거나 불량이 나온 것일 뿐
아무일도 아니에요.
성체가 옛날보다 더많이 얇아져서그래요
성체모시면서 미신을 믿다니
단가를 줄이려고 더 얇게 잘부서지게
만드나봅니다
저도 그렇더라구요 ㅎ
게다가 건조한 겨울이니 더 부서지지요
장마철에는 안부서질지도 몰라요~~~
불량이었나보네요
왠만해선 깨지질않는데
수녀님께 말씀 드려보세요
아마 신부님이 주실때 잘못 집으셔서 그럴수도 있을것같아요
자꾸 신경쓰이시면
액땜했다 생각 하세요~
안좋은 일이 생길걸 성체가 깨지는걸로 다 가져갔다
감사합니다~ 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