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어요 알고리즘으로 나오길래 댓글에 그렇게 적혀있네요 그런데 노래 잘하네요
김다현 트롯가수가 김봉곤 훈장님 막내딸이었네요
1. 건강
'26.1.13 5:57 PM (218.49.xxx.9)언니도 노래 잘하네요
진소리^^2. ...
'26.1.13 5:57 PM (124.50.xxx.225)맞아요.. 그리구 돈관리는 자신이 한대요
3. ..
'26.1.13 5:58 PM (119.70.xxx.107)많이 알려진 사실인데 모르셨나봐요
김다현 바로 위에 언니도 가수죠
이번에 언니가 오디션 프로에 나왔는데 심사위원중 한명이 김다현이라 얘기가 좀 있었어요4. .....
'26.1.13 5:58 PM (124.49.xxx.76)몰랐어요 목소리가 맑네요
5. .....
'26.1.13 6:03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언니 이름이 뭔가요 전 몰랐어요 우연히 그렇게 나오길래요
6. .....
'26.1.13 6:04 PM (124.49.xxx.76)검색하니 언니는 김도현이네요
7. ㆍ
'26.1.13 6:11 PM (14.44.xxx.94)훈장님 서당 짓고 운영하면서 빚이 어마어마
저 딸이 트로트 불러서 다 갚았다고 ㆍ8. ....
'26.1.13 6:12 PM (124.49.xxx.76)ㄴ헐 연예인되면 빚도 금방 갚나봐요 연예인은 우리들과 다른 저사세네요
9. ㆍ
'26.1.13 6:15 PM (14.44.xxx.94)빚을 금방 갚는 게 아니고
저 딸이 학창시절도 없이 온갖 트로트 노래 부르는 곳에 참여하여
죽을똥살똥 돈을 벌었죠
불만 없다고 하던데 사춘기 오면 달라질수도10. ....
'26.1.13 6:18 PM (124.49.xxx.76)ㄴ그렇군요
11. 김다현
'26.1.13 6:44 PM (59.6.xxx.211)참 착한 거 같아요.딸들이 엄마 닮아서 다 예뻐요.
그 부모는 무슨 복이 저렇게 많은지…12. .....
'26.1.13 6:56 PM (124.49.xxx.76)전 훈장님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엄마랑 딸들이 이쁘고 착하네요
13. 엄마와
'26.1.13 7:01 PM (106.102.xxx.96) - 삭제된댓글딸자아라고 30살쯤 된 딸과 27살쯤 된 아들이 있는데
엄마가 서로 다른거 같아요.
얼굴도 안닮고요
자하 엄마는 굉장히 조용한 성격이었어요.14. 음
'26.1.13 8:48 PM (114.206.xxx.139)청학동에 김다현길도 있더라구요.
15. 김봉곤
'26.1.13 9:00 PM (125.182.xxx.24)1991년, 제 친구가 단과학원에 갔다오더니
자기 학원에 머리 땋고 한복입고 오는
티비에서 나온 청학동 김봉곤 있다며
제게 말해줬어요ㅎㅎ
그 당시에도 그 행색이 음청 신기했었다는...
아마 검정고시 보려고 학원 다녔나봐요.
지나가다 한번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