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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 이해 안가요

..... 조회수 : 5,027
작성일 : 2026-01-13 17:01:05

말그대로 수면바지인데

왜 잘 때 입는 바지를 입고 돌아다니는걸까요?

뭐 남이사 한다면 할 말은 없는데;;

동네 마트나 간혹 대형 마트에서도 

수면 바지에 롱패딩 걸치고 장보는 사람들 있던데

진짜 보기도 싫고 이해도 안가요 

제 가족이나 주위에 그런 사람 없는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IP : 211.235.xxx.183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13 5:02 PM (218.148.xxx.168)

    저도 이해안가지만 뭐 제 가족 아니니 그러려니 합니다.

  • 2. 저도요
    '26.1.13 5:02 PM (121.173.xxx.84)

    그걸 왜 밖에서 입고다녀

  • 3. ㅎㅎ
    '26.1.13 5:03 PM (218.155.xxx.132)

    저는 솔직히 동네나 동네마트에서 봐도 별 생각없었는데
    며칠전에 백화점에서 봤는데
    저도 모르게 움찔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무의식에 일반적인 행동은 아니라고 느꼈나봐요 ㅡㅡ;;

  • 4. ㅇㅅㅇ
    '26.1.13 5:03 PM (61.105.xxx.17)

    짙은색은 그나마 낫고
    캐릭터 수면바지는
    보기 쫌 그렇죠

  • 5. ㅇㅇ
    '26.1.13 5:03 PM (211.251.xxx.199)

    앞으로의 미래
    이해하려고 하면 나만 머리아픔
    다른사람에게 피해주지않는다면
    그냥 그렇구나~~~

  • 6. 저도
    '26.1.13 5:05 PM (175.124.xxx.132)

    30년 전에 상해 와이탄 갔다가
    잠옷 입고 사진 찍는 중국 현지인들 보고 기겁했는데,
    요즘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보면
    그때의 충격이 되살아나는 느낌..

  • 7. ㅎㅎ
    '26.1.13 5:06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생각하니 머리 구루프 말고 다니는것도 상관하지 말라고 하니.
    수면 바지든 뭐든 입고다녀주면 되는거죠 ㅎㅎ

  • 8. ..
    '26.1.13 5:07 PM (211.197.xxx.169)

    몇년전에도 많았어요..
    저도 글올렸던 기억이. 그땐 동네 길거리였는데,
    이제 백화점도 활보하고 다니나보군요.
    아직 지하철에서는 못본듯.

  • 9. ...
    '26.1.13 5:08 PM (211.204.xxx.49) - 삭제된댓글

    수면이 잠자는 수면이 아니라 옷감의 종류래요..

  • 10. ...
    '26.1.13 5:08 PM (14.42.xxx.34)

    전 좀 다른 생각인데요. 수면바지라고 우리가 지칭해서 그렇지 세상 모든 사람이 수면바지로 사용하는건 아니잖아요? 따뜻하고 막 입을 수있고 그냥 평상복이자 외출용으로 입는다고 뭐 문제가 있는가 싶습니다만.

  • 11.
    '26.1.13 5:10 PM (113.131.xxx.109)

    거기다 크록스 신고ᆢ
    롱패딩이면 좀 나은데
    짧똥한 패딩에 수면바지에 크록스
    이렇게 해서 동네병원 왔는데
    보는 사람이 오히려 민망하더군요
    가끔씩 3~40대에서 너무도 편한 차림하고 댕기는데 도저히 이해가 불ᆢ

  • 12. 저는
    '26.1.13 5:10 PM (180.70.xxx.42)

    먼지 때문에 수면 바지 같은 재질의 옷은 사지도 않지만 그 수면바지라는 게 그만큼 따뜻해서 잘 때 입으면 잠이 잘 온다는 의미로 수면바지 아닌가요?
    예전에 우리 어머님들 몸빼 같은 그런 편한 방한 생활복 용도로 이해했어요.
    편의점이나 집근처 도보 20분 내 대중교통 이용하지 않아도 되는 거리정도 잠시 움직이는 건 괜찮다고 봐요.

  • 13. 예전에
    '26.1.13 5:13 PM (123.212.xxx.231)

    82 엄청 휩쓸었던 이슈인데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목소리가 더 컸던 기억이 ㅎ
    그래 맘껏 입으세요 라고 제 나름 생각했었어요

  • 14. ''
    '26.1.13 5:13 PM (125.240.xxx.146)

    30년 전에 상해 와이탄 갔다가
    잠옷 입고 사진 찍는 중국 현지인들 보고 기겁했는데,
    요즘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보면
    그때의 충격이 되살아나는 느낌..
    --------------------------------------------
    저도 그때 상해 큰 마트 갔는데 잠옷입고 다들 쇼핑카트 밀길래 놀랬는데 ㅎㅎㅎ
    같은 때쯤이네요.

  • 15. ..
    '26.1.13 5:20 PM (211.237.xxx.181)

    정말 이런 얘기 하기 싫었는데 오랫동안 살던 동네에서 더 집값 싼 동네 작은 평수로 이사 왔거든요. 겨울이었는데 오자마자 놀란건 며칠 사이 두번이나 수면바지 입고 쓰레기 버리러 나온 주부들을 봐서였어요.그 전 동네에서는 못보던 풍경이라서 이사 온 것도 꿀꿀한데 더 맘이 안 좋았던 장면이었네요.

  • 16. ㅌㅂㅇ
    '26.1.13 5:20 PM (182.215.xxx.32)

    그 사람들도 별로 이해를 바라지는 않을 듯

  • 17. . .
    '26.1.13 5:22 PM (59.10.xxx.58)

    해마다 돌고도는 주제

  • 18. 저는
    '26.1.13 5:24 PM (112.169.xxx.180)

    여름에 다이소 잠옷 원피스 입고 시장에 장보러 오신분 보고 헐 했네요. 하늘색 펑퍼짐한 원피스 ... 그거 속옷도 표시나는 것 같았는데
    그거 보고 수면바지는 귀엽게 봐주기로 했네요

  • 19. 남의 일
    '26.1.13 5:26 PM (219.251.xxx.148)

    남의 일에 신경쓰지 말라고는 하지만 지하철 화장,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기, 지하철에서 쩍벌리고 앉기,다리 쭉 내밀기, 다리 꼬기 ,큰소리 통화등등은 유치원에서부터 익혀야 할 남에게 불편을 끼치는 피해야 할 공중예절 아닐까요.
    이러다가는 조만간 지하철에서 냄새나는 음식 먹거나 손톱깍는 것도 일반화겠어요.

  • 20. ㅇㅇ
    '26.1.13 5:26 PM (211.234.xxx.1)

    근데 솔직히 잘 때 그렇게 두꺼운 옷을
    입고 자는 게 더 이해가 안 돼요..ㅋㅋㅋㅋㅋ
    우리가 이름을 수면바지라고 부른 건데..

  • 21. 00
    '26.1.13 5:32 PM (182.215.xxx.73)

    몇년안에 아무것도 아니게 될듯
    헤어롤말고 명동다니는 여자들도 있잖아요 그게 벌써 10년전 쯤 일겁니다

  • 22. 그냥
    '26.1.13 5:35 PM (1.227.xxx.55)

    이름이 수면바지이지 결국 플리스 바지 아닌가요.
    편한 거 입고 다니면 뭐 어때요.

  • 23. ....
    '26.1.13 5:37 PM (211.36.xxx.167)

    그 수면 바지란게 노출이 심하거나 그러진 않잖아요
    가릴거 다 가려지고..
    쓰레기 버리러 갈때 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근데 그런거 입고 쓰레기 버리러 나온든 어쨌든 외부로 나온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은 없어보여요

  • 24. ㅁㅁ
    '26.1.13 5:39 PM (112.153.xxx.225)

    그냥 나랑 다른 사람들이구나 그런 생각만 해요
    그러거나 말거나
    단지 내 자식이나 남편은 그러고 다니면 안됨요

  • 25. ...
    '26.1.13 5:41 PM (175.119.xxx.68)

    그 상태 그대로 이불속으로만 안 들어가면 상관은 없죠.
    근데 남자들은 수면 바지 입고 나오는 사람 진짜 깨요 혹시나 그러면 그거 입고 못 나가게 말려 주세요

  • 26. 나무크
    '26.1.13 5:44 PM (180.70.xxx.195)

    전 그런상태로 밖에 나간적 없지만. 또 집에서 그걸 입고 자본적도없어요. 그거 입고 자면 더워서 못자지않나요. 반바지 입고자요; 잘때는. 그래서 그사람들 추우니 밖에서 입는 바지아닐까요?? 그리고 그걸 이해하고 말고 할게 있나요???그냥 입고 다니는사람 마음이죠뭐;;;

  • 27. 궁금
    '26.1.13 5:44 PM (114.207.xxx.21)

    과연 한국인일까요?

  • 28. 중국분들
    '26.1.13 5:45 PM (121.147.xxx.48)

    비단잠옷을 은근슬쩍 입고 나가서 나 이런 잠옷같은 사소한 옷까지도 비싼 거 입고 산다며 부를 자랑하던 역사적 습관이래요. 잠옷을 보여주는 걸 좋아해서 정부에서 계도를 해도 소용없고 반발이 크답니다.
    https://v.daum.net/v/20170114103010610

  • 29.
    '26.1.13 5:46 PM (113.131.xxx.109)

    꼰대라고 하겠지만 서로간 사회적
    기본적인 에티켓은 지켜야 된다고 생각해요
    세상이 워낙 변해서 뭐 어때?라고 하는 게 주류가 되었지만서도요
    교양이 사라진 시대가 좀 안타깝죠
    학교에서 기본 교양을 안가르치니ᆢ

  • 30. ..
    '26.1.13 5:49 PM (104.28.xxx.66)

    그런 사람들 보면 나사 하나 빠진 사람처럼 보여요.
    그런 옷을 입고 외출할 생각을 하다니;;;

  • 31.
    '26.1.13 5:51 PM (58.120.xxx.220)

    저도 별로긴 한데 동네 잠깐 나갈 때 롱패딩 아래 입은 건 좀 넘어가 주시지 ㅎㅎ

  • 32. ...
    '26.1.13 5:57 PM (121.130.xxx.9)

    TPO에 맞게 옷을 입는다는 개념은 그냥 이제 구닥다리가 되었나봐요
    나 편하면 그만이지 아무거나 아무데나 맘대로 옷 입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더 많은 걸 보니...
    수면바지는 양반이라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해요
    목욕가운 입고 편의점 돌아다니는 젊은 남자들 본 이후론 다 심드렁, 그러려니...
    처음 봤을 땐 저놈 미친 놈인가? 했는데, 놀랍게도 다른 사람으로 서너번 목욕가운입고 활보하는 걸 보니, 이게 나만 모르는 요즘 뉴 트렌드인가 할 정도로 기겁을 했더란...

  • 33. 그러면
    '26.1.13 6:00 PM (211.246.xxx.12)

    동일한 재질의 잠바라든지
    동일재질의 단색 바지라면요?
    결국 무늬문제 아닌가요?

  • 34. 건강
    '26.1.13 6:01 PM (218.49.xxx.9)

    냅둬유
    그 바지 세탁은 꼭 하고
    집에서 입길~~

  • 35.
    '26.1.13 6:10 PM (219.248.xxx.213)

    저는 호텔조식에서 수면바지 본적있어요
    놀랐어요ᆢ트레이닝복이나 반바지등 대부분 편한옷입고 오지만
    알록달록한 핑크색수면바지는ᆢㅠ
    놀랐지만 시간지나니ᆢ또 그려려니하게되더라구요
    근데ᆢ그옷입고 자면 더울것같은데ᆢ
    그런데 요즘엔 수면바지 안입는거같은데요

  • 36. ...
    '26.1.13 6:25 PM (125.128.xxx.63)

    이름이 수면바지인 거지 속옷도 아닌데 밖에서 입으면 어때서요?

  • 37. ....
    '26.1.13 6:25 PM (39.113.xxx.162) - 삭제된댓글

    그게 남 이목 생각 안하고 살정도로 난 쎈 사람이라는 표시.

  • 38. .......
    '26.1.13 6:27 PM (39.113.xxx.162)

    그게 남 이목 생각 안하고 살정도로 난 쎈 사람이라는 표시.

    일진 고딩들이 쎄보이려고 하던 짓이 점점 유행 됐는데
    문신으로 쎈척하는 사람들 많았듯이 남이 뭐라하던 내맘대로 산다 난 쎄다의 다른 버전요

  • 39. 오만가지
    '26.1.13 6:29 PM (203.128.xxx.32)

    패션이 많아서 수면바지 정도는 양호한 축에 들어요

  • 40. 논란
    '26.1.13 6:39 PM (39.7.xxx.44)

    수면바지 = 잠옷바지 라고 인식하는데서 생기는 일
    그렇다면 잠옷 용도가 아니라면?

  • 41. 조선족들
    '26.1.13 6:56 PM (203.232.xxx.34)

    조선족 입주 베이비시터 더하기 가사도우미 여사님은 비치는 잠옷을 그냥 입고 있어요.
    중국에서는 잠옷 입고 다니는게 이상하지 않다고 하면서 ...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평상복으로 잠옷 입지 마시라고 했어요.

  • 42. ooo
    '26.1.13 7:10 PM (182.228.xxx.177)

    남한테 피해 안주니 신경끄라는 사람들이나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나 똑같은 부류예요.
    왜 피해가 없어요?
    내가 사는 나라, 사회 수준이 밑바닥으로 떨어지는거예요.
    품위나 매너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그렇게 막 사는 사회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 43. ㅎㅎ
    '26.1.13 7:22 PM (118.235.xxx.184)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왔다는 모녀
    엄마는 아래 바지를, 딸은 상의를 입고 왔더라고요.
    두개 합치면 한벌같은 ㅋㅋ

  • 44. ...
    '26.1.13 7:31 PM (211.176.xxx.248)

    수준은 이렇게 찧고 까부는 인간들때문에 떨어지는 거죠.
    타인의 삶을 함부로 평가하고 난도질하는 게 못 배워먹은 거고 막 사는 거예요.
    똑같이 폴리에스터를 플리스가공한 원단인데 점퍼 조끼로 입는 건 괜찮고 바지로 입는 건 안된다.. 말이 돼요?
    어차피 tpo 챙겨야 하는 자리는 캐쥬얼한 옷차림 자체가 금지인 거고 결혼식이나 면접이나 그밖의 공식석상에 입을 일은 없으니 신경 끄세요.

  • 45.
    '26.1.13 7:42 PM (1.237.xxx.181)

    이름이 수면바지지 그냥 집에서 입는 츄리닝같은 거 아닌가요?
    저는 겨울에 그게 따뜻해서 집에서 입고 있거든요

    쓰레기버리러 가는 정도는 괜찮을듯
    그정도로 동네수준 운운하는 건 좀

  • 46. 꿀잠
    '26.1.13 7:46 PM (223.39.xxx.160)

    잠자는 수면 아닙니다. 실이 수면사입니다

  • 47.
    '26.1.13 8:11 PM (211.215.xxx.144)

    꿀잠님 덕분에 알게 되었어요. 감사해요
    동네까지는 인정!!

  • 48. 찾아보니
    '26.1.13 8:15 PM (175.124.xxx.132)

    '수면사'와 '극세사'는 사실상 같은 소재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람 머리카락 굵기(60~80데니어)의 1/100 이하로 얇게 가공된 폴리에스테르 섬유를 말하며, '극세사'가 원단 자체를 지칭하고 '수면사'는 그 부드러운 촉감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이불이나 파자마 등 수면용품에 주로 쓰여 혼용되어 사용됩니다.
    '극세사'는 소재의 기술적 명칭 (아주 가는 실)이고, '수면사'는 그 소재로 만든 제품의 기능적 별칭 (잠자기 좋은 실)에 가깝습니다.
    ------------------------------------------------------------------------------------------------
    꿀잠님, 잠자는 수면이 아니라면
    '수면사'의 '수면'이 무슨 뜻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49.
    '26.1.13 8:16 PM (59.28.xxx.67)

    저도 남편 재활용버릴때 입고 나간다고 한소리했다가
    쌈났어요

  • 50. ooo
    '26.1.13 8:28 PM (182.228.xxx.177)

    수준 낮은 걸 낮다고 하는데 궤변을 늘어놓으며 짛고 까분다고
    폄하하는 수준이니 부끄러움도 모르고 사는거겠지요.
    그건 쿨한것도 사고가 유연한 것도 아니예요.
    그냥 지켜야 할 선과 그에 대한 고민 없이
    편한것만 찾으며 막 사는겁니다.

  • 51. 지금
    '26.1.13 8:42 PM (124.122.xxx.106)

    방콕여행중인데 바지잠옷 세트를 같은 디자인으로 입고 다니는 두 아가씨를 봤어요. 지금 방콕날씨가 역대급으로 시원( 1,2월에 몇번 왔었는데 이정도 기온은 처음인듯. 수영은 무리일듯 해서 꺼내지도 못했어요)해서인지 얇은 재질의 긴팔 잠옷을 입고 쇼핑하고 있더라구요. 중국인느낌인데 얇고 시원해서 입고 다니나봐요.
    그거 보면서 누구네 집 아빠는 수면바지입고 편의점 간대..이런 얘기를 남편한테 했었는데ㅎㅎ

  • 52. ...
    '26.1.13 8:51 PM (211.176.xxx.248)

    수준이 왜 낮은 건지 설명을 해보세요.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요?
    없잖아요.
    그게 찧고 까부는 거예요.
    어떻게 가정교육을 받았길래.. 자신이 세상의 기준이에요?
    교양도 없고 무식하지만 지능도 많이 떨어져보여요.
    이렇게 이죽거리는 시간에 책 한권이라도 더 보면 세상에 그깟 바지 하나로 재단할 수 없는 더 많은 가치가 있다는 걸 배우게 될 거예요.

  • 53. 거의
    '26.1.13 9:13 PM (220.65.xxx.165)

    짱깨들일꺼예요
    중국유학생 많은 곳에서
    알바하는데 개의치 않고
    수면잠옷입고 외출합니다

  • 54. ...
    '26.1.13 9:38 PM (211.176.xxx.248)

    제노포비아는 그깟 바지 하나와 비교할 수 없는 악질중에 악질, 히틀러 같은 놈이나 하는 짓 아니에요?
    조센징거리는 혐한과 뭐가 달라요?
    저런 인간같지도 않은 쓰레기 인생이 겨우 바지 하나로 누군가를 손가락질 하는 게 코미디군요.

  • 55. ooo
    '26.1.13 10:44 PM (182.228.xxx.177)

    '26.1.13 9:38 PM (211.176.xxx.248)
    제노포비아는 그깟 바지 하나와 비교할 수 없는 악질중에 악질, 히틀러 같은 놈이나 하는 짓 아니에요?
    조센징거리는 혐한과 뭐가 달라요?
    저런 인간같지도 않은 쓰레기 인생이 겨우 바지 하나로 누군가를 손가락질 하는 게 코미디군요.

    ------------
    수준 인증 잘 봤습니다.
    이정도는 되어야 부끄러움 없이 살 수 있는거였군요.

  • 56. .....
    '26.1.13 10:51 PM (220.76.xxx.89)

    서울 소득낮은 구에서 사는데 공감가는 댓글들이 많아서요. 저사는동네 커플들이 밤에 수면바지에숏패딩 걸치고 시장에 장보러 다니는거 보고 진짜 놀래요. 그리고 정말 많고요. 그게 왜 문제인지도 모르고 쎄보이고싶은 심리도 이해가가네요. 우리동네 문신충 남녀들도 진짜 많거든요 이레즈미 이런문신 여자남자 가리지도않고 돌아다니구요. 저 80년대 하꼬방 못사는 곳에 살았을때도 잠옷입고 돌아다니면 그집 아저씨 미친놈 소리들었어요. 지금은 되게 생활경계가 많이 무너진 느낌이에요.

  • 57. 그거나 그거나
    '26.1.13 11:12 PM (58.29.xxx.131)

    수면바지는 꼴물이고
    레깅스 입고 몸매 다 드러나는건 괜찮나요?
    그거나 그거나
    빨가벗고 다니는것 아니니 그냥 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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