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보고 살아라 그런말 말고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보고 살아라 그런말 말고요
안보고 사는게 맞는 거예요. 일년에 한두번 행사때나 보고 살아야 거리감이 생겨요.
방법 없어요.
저희 동서가 나르로 추정되는 성격인데 시동생 부추겨서 집안재산 다 거덜내고 시부모님도 집에서 쫒겨날 빌라 월세 살아요.
처음에는 거부? 했으나 결국 인연을 맺고 있는한 아들 손주들이 볼모로 잡혀있으니 끌려다니지 않을 방법이 없어요.
불쌍한건 같이 사는 아들이죠
네가 결혼하자고해서
애낳자고해서
일 그만두게해서
평생 너때문에 타령하면서
일도안하고 살림도 안하고 애도 남자가 키우고 살림하고 돈벌고
그러고 살아요
어설프게 시부모가 개입해도 같이 시는건 아들이라
이혼히면 다행인데 이혼도 안해주죠
며느리랑 자주 볼일 있나요?
명절때 행사때나 보는거죠
아들이 불쌍할뿐
아들도 첨에만 불쌍하지 똑같이 나르되요
싸가지 없는 부부밑에서 크는 애도 나르고요
잘먹고 잘살아요 시부모만 불쌍할뿐
보통 애들이 희생돼요
나르=나쁜 사람 이거 아니예요;;
아들도 첨에만 불쌍하지 똑같이 나르되요
222222
위에 동서가 나르라고 쓴 사람인데, 나르에게 굴복하지 않으면 같이 살 수가 없어요.
결국 자의가 아니라도 나르의 꼭두각시 역할을 하게돼요.
안그러면 같이 부부로 살 수가 없어요.
부모는 그런 아들을 끊지 못하고
결국 먹이사슬 처럼 물려 버리죠.
명절에만 보면 된다는 분은
그건 시부모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나르가 결정합니다.
나르가 타겟을 삼으면 명절에만 보고 싶어도 그렇게 안되요.
며느리가 나르인 걸 알고도 아들이 선택한 사람이에요.
아들 부부가 하는대로 내버려둬야
그나마 아들부부 그나마 보고 살수 있구요.
엄마가 먼저 안보고 산다하면 아들까지 못보는거구요.
방법은 없어요.
안보고 사는게 최선입니다
당해낼 재간이 없어요
나르가 세상 사는 방법이 그것이라
자식도 없다 여기고 다 끊고
도망가서 사는게 방법
시어머니가 대수인가요
자주 안보면 그만인것을
그러나 아들과 손주들이 불쌍할뿐
내 자의식이 단단해서 아무런 영향을 안받으면
참고 만나는거고
상대방이 변하고 않고 그대로면
마주치지 않는게 상책이지
다른 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나르알고있는데 난니엄마랑은 못산다하고 피해자인척 하더라구요
일반며느리들은 무섭고 화나고 감정이 뒤죽박죽되서 시어머니욕하고 남편하고 싸운다면
나르는 피해자인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