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갱년기로 열이 나서 밤에도 더워서
반팔 에 수면바지 입고 자요
낮에도 집에서는 반팔 입고
밖에 나갈때 따뜻하게 입으면
땀으로 다 젖어서 가볍게 입는데
갱년기증상으로 추위 안타니까
이건 좋네요 .
요즘 갱년기로 열이 나서 밤에도 더워서
반팔 에 수면바지 입고 자요
낮에도 집에서는 반팔 입고
밖에 나갈때 따뜻하게 입으면
땀으로 다 젖어서 가볍게 입는데
갱년기증상으로 추위 안타니까
이건 좋네요 .
저두요
다 각방쓰고 방마다 온도 조절할수 있는데
전 18도로 맞춰놓고 반팔만입고 아래는 팬티만 입고차요
안그럼 답답해 잘수가 없어요
일어나면 또 창문열어 방온도 확 낮춰야지
안그럼 답답해서 ㅠㅠ
저는 반바지 입고
미니 선풍기 옆에 켜놓고자요.
10월부터 내복입고 출근하던 제가 이럴줄은...ㅜ
아직까지 여전히 겨울이 젤 싫고 추운거 보면
갱년기가 저는 없나봐용ㅜ
동지들 반가워요
아침에 샤워하고 창문 10센치 열고도
땀흘리며 화장하는 저를 남편이 보더니
자기야 하면서 울먹이더라구요
나 많이 늙었지..
74년생
수면잠옷+ 양말세겹+ 목수건+이불두겹 덮고 자던 나
반팔잠옷+ 맨발+ 미니선풍기에
이불은 개나 줘버려
살다살다 내가 이럴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굵은팔뚝에 메리야스 입고 있는 제모습
식구들 아무도 안 건드려요
완경 되셨어요?
추위에 강해졌지만 여름,더위에 녹아내려요
더 힘들어요
몸에서 열나면 묘하게 몸이 안 좋구요
집에서 반팔 입고 있어요
저도 추위 엄청 타던 사람인데 별로 춥질 않아요
10년전 자궁적출해서
폐경이 언제인지 몰라요.
근데 지금 넘 추워서
양모 양말에 양모 이불 뒤집어쓰고 있어요.
저는 갱년기가 살로 왔는지
살은 음청 찌네요ㅜㅜ
아직 완경은 아니지만, 따로 갱년기 증상은 없는데 확실히 추위를 덜 타요. 식구들은 막 춥다고 보일러 온도 올린다는데 그러면 저는 더워서 힘듦.
추위 무지하게 타는 74..
아직도 추워요..
작년에 자궁적출 수술했고
갱년기 장점 그거하나 있겠다 싶었는데 ㅠㅠ
평소 추위를 많이 타서 갱년기 오면 열감으로 추위 덜타서 좋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현재 갱년기 한가운데를 지나는 중인데도 열감 전혀 없고 오히려 수족냉증이 심해져서 전보다 추위를 더 타요 ㅠㅠ
안에 니트를 못입어요
면티에 패딩입어요
지금도 난방안하고 반팔입니다
하하하하.
저 올해는 회사에서 반팔입고 일해요.
안에 너무 난방을 해놔서 답답해서요.
동료가 조용히 저한테 "긴팔 없어?" 라고 물어서 진짜 크게 빵 터졌습니다.
엊그제는 누가 차빼달라해서 반팔 그 상태로 나갔는데 상대방이 엄청 놀라면서 왠 반팔을 입고 다녀요 하더라고요.
물론 나갈때는 두꺼운 패딩 입지만요. 실내에서는 반팔이에요.
제 몸 체온계가 고장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