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려해요.
업체가 공사할 때 자주 가봐야할 것 같은데 제 성격상 좀 힘들어요 ㅠ
공사 기간 중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인테리어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려해요.
업체가 공사할 때 자주 가봐야할 것 같은데 제 성격상 좀 힘들어요 ㅠ
공사 기간 중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뜯으면 쓰레기나온다는데
가서 지켜보는수 밖에 없어요.
안오는게 좋다고 해서 안갔어요. 중간에 한번정도 마무리할때 한번 그대신 중간중간 사진 보내주더라구요. 카톡으로 소통하면서 요청사항 보내고 받고 했네요
될수있으면 매일 체크해야합니다..
잘몰라도,일단 주인이 있는거와 없는거 틀려요..
저는,알아서 잘 해주겠거니..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목공 작업 때
천장 모양 궁금해서 가보고
궁금할 때 커피사서 들여다 보게 되던데요
힘들지 않을 만큼만 하세요
꼭 가세요
큰거 할때는 꼭 가야해요
대리석 벽면 무늬도 안맞추고 이상한 색 들어갔는데도 그냥 시공해놨더라구요
시공후엔 나 몰라라 시전 생각만해도 열받아요
한번도 안 가도 잘 되어 있던데 ㅎㅎ
자주 가서 체크해야해요
의사소통이 잘 안 되어서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업체가 잘 해주려고 자기들 맘대로 하는 게
저는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었어요
저는 매일 예정된 공사가 끝나면 가서 잘못된 시공은 없었는지 확인했어요. 여건이 된다면 매일 가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잘못된 부분을 바로 말해주어야 정정이 가능해요.
시작할때 끝날때 꼬박 갔어요. 가야해요
공사 중 매일 사진 보내주고요.
집에서 멀지않으니 인부들 다 철수한 매일 저녁에 가서 보고
의문점이나 고칠건 업체에 카톡을 남겨 답변을 들었어요.
공사 중 직접 간것은 몇 번 안돼요.
우리측도 직장에 다니니까요.
여쭙길 잘 했네요.
가까우니 매일 가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가보세요
저도 매일 갔어요
타일 공사할 때 간격 삐뚫어지고 선 안 멎는 경우 종종 있어요.
제가 확인하고 턴키 사장님에게 요청해서 굳기전에 다시 시공했어요.
만약에 체크하지 못했다면 유야무야 넘어갔겠지요
가서 사진 다 찍었어요. 연결부분 사진 찍은 덕분에 누수 생겼을때 해결 쉬웠어요.
울집 아래층 공사해서 시끄러워서 나와있는데요ㅠ
소리는 이해하는데.... 담배 펴요...... 아침에 창문여는데 담배냄새 올라와서 바로 닫았어요
관리소에 담배냄새 많이 난다고 말하고 나왔어요
새집 꾸미고하는데 담배 피는건 아니잖아요???
저 예전에 수리할때는 캔커피 박카스 이런거 들고 시간날때마다 들렀어요
안오는게 좋다는건 지들 입장이죠 ㅋㅋㅋㅋㅋ
돈주는 사람이 상주해서 지켜보는데 지들은 불편할테니 ㅋㅋㅋㅋ
집주인이 있어서 안좋을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자재가 잘 안붙나요? 타일이 덜 붙나요? ㅋㅋㅋㅋㅋ 생각해보세요 ㅋㅋ
시간 되면 가야지 오는 거 싫어하겠지 하면서 안 가진 마세요.
제대로 된 업체면 주인이 오는 거 안싫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