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제가 좀더 쓰고말지 하고
잘 만났던 미혼인 친구가 있어요
5년 전쯤 계약금도 없이 (가족한테 빌렸나)
영끌해서 지방광역시 집을 샀거든요
원래도 부정적인 애인데
맨날 돈돈 거리고 징징거리더라구요
다른 빚도 아니고 주담대면 저축 아닌가요?
저는 집도 없던 시절인데..
만나자고 해서 나가면 더치하는데도
하도 징징거리고 인색하게 굴고 그래서
거리뒀네요
평소에도 제가 좀더 쓰고말지 하고
잘 만났던 미혼인 친구가 있어요
5년 전쯤 계약금도 없이 (가족한테 빌렸나)
영끌해서 지방광역시 집을 샀거든요
원래도 부정적인 애인데
맨날 돈돈 거리고 징징거리더라구요
다른 빚도 아니고 주담대면 저축 아닌가요?
저는 집도 없던 시절인데..
만나자고 해서 나가면 더치하는데도
하도 징징거리고 인색하게 굴고 그래서
거리뒀네요
만나지 않는 게 좋겠어요.
경기도 사는 제가 오랜만에 경상도 고향에 내려갔다 목사질 하고 있는 친구를 만났는데..찐친 35년 지기인데
세속적인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뒤늦게 열심히 공부한 걸 알기에 늘 응원했어요. 무교인 저에게 종교 강요도 없었고요.
시내 교회에 있다 교외의 교회로 옮겨갔다길래 괜찮냐 했더니..교인들 수준이 어쩌고 어쩌고 힘들다 해서 적잖이 놀랬어요.
그냥, 사명감도 딱히 없는 종교 자영업자, 직업인일 뿐이구나. 쫌 실망스러웠어요.
주담대는 빚이라기보다는 자기돈 자기고 저축하는건데
제친구도 자기애들 교육비많이 든다고 징징대며 저보고 밥사달라고 매번 내다 호구잡힌거 같아 차단했어요. 지자식 교육비가 내책임도 아니고 저도 교육비 많이 나가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