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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구질구질하게 사는년

.. 조회수 : 10,911
작성일 : 2026-01-13 10:54:20

내용 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펑

IP : 218.53.xxx.103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3 10:56 AM (211.234.xxx.222)

    줘도 못 먹는 놈..이라고 하지 그러셨어요
    울긴 왜 울어요.

  • 2.
    '26.1.13 10:57 AM (211.234.xxx.112)

    남편이 욱 하는 성질이 있나봐요
    다른 걸로 화 났는데 ᆢ
    그때 걸리신 듯

  • 3. 원글
    '26.1.13 10:57 AM (218.53.xxx.103)

    네 욱해요
    매번 욱해요
    그래놓고 예전일까지 맨날끌어와서 지랄발작을해요
    질려요

  • 4. 쌍욕하는 인간
    '26.1.13 10:58 AM (119.71.xxx.160)

    하고 어떻게 사시는지.

    안스럽네요

  • 5. ...
    '26.1.13 10:58 AM (14.63.xxx.60)

    시댁부자이고 남편도 받은게 많아 풍족해요. 근데 그런 멤버십 50%쿠폰 같은거 뜨면 필요하면 다 인당 할인 받죠. 그것보다 더 쪼잔한것도 할인쿠폰 떴다고 하면 남편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할인받아요.
    담에 그러면 너보다 부자도 더 악착같이 그런거 챙긴다고하세요. 니가 그래서 부자가 못되는거라고..

  • 6. 원글
    '26.1.13 10:59 AM (218.53.xxx.103)

    뒤로돌릴수 없으니
    애가있으니 일단참네요
    15년 이렇게 겨우살아오고 있어요

  • 7.
    '26.1.13 10:59 AM (211.234.xxx.222)

    남편이 때리나요?
    왜 방문을 걸어 잠그고 우세요?

  • 8. 그런 사람과는
    '26.1.13 10:59 AM (211.234.xxx.242)

    말을 안 섞는게...

    가치관과 경제관념이 다르니까
    말해봤자 싸움만 나죠.

  • 9. 원글
    '26.1.13 10:59 AM (218.53.xxx.103)

    제말이요
    진짜 부자들은 여유있는사람들은 이런돈을 더아껴쓴다던데

  • 10. 아이고
    '26.1.13 10:59 AM (58.236.xxx.72)

    원글님ㅜㅜ 그 인간은 포기 하세요ㅜ
    얼마나 마음이 힘드실지 그 심정 알아요

  • 11. ...
    '26.1.13 11:00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년이라뇨..
    하..
    정말 비참하시겠어요
    구질구질하다 뭐 그런말이야 싸우다보면 그거도 안하면 좋지만..
    근데 년이라뇨..

  • 12. ...
    '26.1.13 11:00 AM (106.102.xxx.243) - 삭제된댓글

    ㅁㅊ...고딩 아빠가 이 시간에 쇼파에 누워 있으면서 돈 아끼는 아내가 왜 불만이래요? 돈 안 벌어도 될만큼 부자인데도 궁상 떠는거예요?

  • 13.
    '26.1.13 11:01 AM (118.235.xxx.21)

    남편분이 한달에 생활비는 2천만원씩 막 주는게 아니면 내마누라 알뜰하다며 업고다닐 일인데

  • 14. 원글
    '26.1.13 11:01 AM (218.53.xxx.103)

    포크레인해요
    그래서겨울에는 땅이얼어서 일이잘없어요

  • 15. ....
    '26.1.13 11:01 AM (112.216.xxx.18)

    근데 그런 남편인거 몰랐던 것도 아니잖아요.
    그럼 그냥 님만 받지 뭐하러 그런 이야기를 남편에게...
    남편이 잘 못 한 거 맞는데 님도 그냥 적당히 하세요

  • 16. ...
    '26.1.13 11:01 AM (106.102.xxx.162)

    ㅁㅊ...고딩 아빠가 이 시간에 소파에 누워 있으면서 돈 아끼는 아내가 왜 불만이래요? 돈 안 벌어도 될만큼 부자인데도 궁상 떠는거예요?

  • 17. .......
    '26.1.13 11:01 AM (220.125.xxx.37)

    아...욕도 아깝다..썅

  • 18. ㅡㅡ
    '26.1.13 11:01 AM (112.169.xxx.195)

    그런 성향이면 아예 시키질 말아야죠.
    그거 아낀다고 말꺼냈다가 내 정신만 피폐

  • 19. 열받
    '26.1.13 11:01 AM (218.235.xxx.73)

    울긴 왜 우십니까..욕듣는 순간 ‘이 놈아 같이 잘 살자고 아끼는거 아냐? 어디에다 욕이야 하셔야죠.. 혹시라도 폭력 행사할려하면 지금 녹화되고 있으니 어디 해보라고 하셔야죠.

  • 20. 원글
    '26.1.13 11:02 AM (218.53.xxx.103)

    그냥... 쿠폰준다니까.. 더 싸게사고 싶었어요
    그냥 싸게사면 기분좋으니까...
    후회되네요 정말

  • 21. 썩을x
    '26.1.13 11:02 AM (203.100.xxx.209)

    남편쉑 이리로 던져요
    저희 친정엄마 수선집 하는데
    주댕이 꼬매고 박아드릴테니까요

  • 22. 이시간
    '26.1.13 11:03 A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나가서 일들을 하세요

  • 23. ...
    '26.1.13 11:03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휴.. 악플달릴지 모르지만 공사쪽일 하셔서 말이 험하신가봐요
    그러면 싫다는거 그냥 하지말고 사세요
    년이라니.. 그런말 다신 듣지말고 살아요 안쓰럽네요

  • 24. 맞아요
    '26.1.13 11:03 AM (58.236.xxx.72)

    그런쿠폰 구질구질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저 50프로가 아니라 5천원쿠폰 받자고
    온 가족 회원가입 해요

  • 25. 원글
    '26.1.13 11:04 AM (218.53.xxx.103)

    어느날은 아무일없이 멀쩡하다가
    어느날은또 이렇게 미친놈처럼 굴고
    매일매일을 눈치보며 사네요

  • 26. ...
    '26.1.13 11:04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울동네에도 비슷한일 하는 남편둔 사람이 있는데
    염병 개땡땡 미친땡 서로 그냥 쌍욕하고 싸우는데
    어질어질해요
    그런정도면 그냥 싫다는거 하지말고 귀라도 보호해야..

  • 27. 건강
    '26.1.13 11:04 AM (223.38.xxx.179)

    남자가 쪽팔리게..라니요
    썩을놈

  • 28. ..
    '26.1.13 11:05 AM (222.117.xxx.69) - 삭제된댓글

    백날 여기서 남편욕만하면 어쩌라구요
    울면서 글이나 쓰실거면서
    같이 싸우시고 바뀌실거아님 계속 그렇게 사세요

  • 29. 혹시
    '26.1.13 11:05 AM (211.234.xxx.93) - 삭제된댓글

    어제 이 글 쓰신 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9104&page=7

    아이 성인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혼하시는게...

  • 30. ...
    '26.1.13 11:05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이집 남편도 평소엔 안그러고 나름 돈도 잘벌고 성실하답니다
    근데 밖에서 하는 힘든일 하고 그쪽세계가 아무래도 거칠다보니 그런지 싸우면 염병부터 시작해서 에휴..

  • 31. ...
    '26.1.13 11:06 AM (1.237.xxx.240)

    부자들도 쿠폰 혜택 있으면 쿠폰으로 삽니다

  • 32. ...
    '26.1.13 11:08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아무튼 년소리는 듣지말고 사세요
    너무 비참하쟎아요
    그냥 싸게 사는거 포기하시고..

  • 33. 그게
    '26.1.13 11:08 A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욕을 쳐하고 년까지 들먹이면서
    ㅈㄹ할 일인가요?
    혹시 쿠폰이 구질구질한게 아니라
    어디 뭐 구린거 아닐까요?
    자기 핸드폰 만지게 하기 싫은일이요
    할튼 저희 시아버지가 딱 저런식
    시어머님 80이 코앞인데 아직도 한번씩
    저래요
    그렇다고 모두한테 그러는것도 아니고
    못난인간이 만만한 한명한테만 저 지랄ㅜ

  • 34. 돈문제가아니라
    '26.1.13 11:09 AM (125.138.xxx.250)

    그냥 화풀이하고 싶은듯..ㅠ
    저 잘살았고 지금도 잘사는편인거 같은데 이런쿠폰 너무 좋아해요..남편도 시키면 귀찮아 하지만 재밌는듯 다해주구요..님잘못은 1도없어요..어렸을때 못산거랑 1도 상관없는데..자책하지말고 이상한 남편을 버리세요..ㅠ

  • 35.
    '26.1.13 11:10 AM (106.101.xxx.66)

    아까 똑같은글 제목만 달리 봤는데 이런게 작가글인가요??

  • 36. ...
    '26.1.13 11:10 AM (106.102.xxx.88)

    자격지심이죠 일 없어 놀고 있는데 할인쿠폰으로 뭐 좀 사줘 등등 하니 내가 요거 밖에 안 되는 인간인가 싶고..
    나도 돈 잘 벌어 마누라 할인쿠폰 생각않고 펑펑 쓰게 하고 싶은 맘 있으신데 순간 자신의 처지가 짜증났나 봅니다. 이 년 저 년 하는게 더 속상한거죠 잔소리보다..
    마음푸세요.

  • 37. 원글
    '26.1.13 11:11 AM (218.53.xxx.103)

    화풀이.. 맞는 거 같아요
    그냥 말은걸어버릴래요
    그럼 좀 낫겠죠

  • 38. 근데요
    '26.1.13 11:11 AM (221.158.xxx.36)

    그거 반대로 남자가 알뜰살뜰 챙기고 쿠폰안챙기는 마누라 흥청망청 돈 귀한줄모른다고 공격하면 어떤가요? 그땐 남자가 맞는건가요?

  • 39. 돈돈
    '26.1.13 11:11 AM (211.36.xxx.118)

    뭐만하면 나가서 일하라는 댓글은 뭐에요? 저렇게 쌍욕 달고 사는 인간이 부인이 돈벌러 나가있음 퍽이나 애들 밥 차려주고 살림하고 알뜰하게 장보겠다. 퍽이나! 지 애들한테도 수틀리면 쌍욕할 인간같아 보이는데 .

  • 40. 이제는
    '26.1.13 11:11 AM (125.176.xxx.131)

    그렇게 살지 마세요
    남편이 아끼는거 싫다 하니
    굳이 아끼지 마세요.... 오랜세월 지켜보고 한 말이겠죠..

    쿠폰제도를 악용하듯이 느껴집니다
    남편은 그런게 싫은거겠죠
    멤버쉽을 4명이서 나눠 쓰다니 놀라운데요...
    그렇다고 험한 말 한 남편도 정상은 아니고요

  • 41. abcdef
    '26.1.13 11:12 AM (106.101.xxx.25)

    남편분이 정말 정말 잘못했어요.!!!!

    근데 이게 우리집에도 뭔가 소소하게 할인해택 다 받아서 결제하고 제 아이디 비번 이용하는 가족이 있는데 뭔가 갑갑하고 그래요.
    뭔가 내가 모르는 적립금 쌓여있고 그걸 뭐 제 맘대로 쓰려고해도 좀 그렇잖아요.
    너무 안달복달 하는거 같아 갑갑한 느낌이 들어요.

  • 42. 원글
    '26.1.13 11:12 AM (218.53.xxx.103)

    아니요
    멤버십이 원래 4명까지 돼요
    네이버도 그렇게 쓰라고 하던걸요..

  • 43. 그게
    '26.1.13 11:12 AM (58.236.xxx.72)

    그렇게 욕을 쳐하고 년까지 들먹이면서
    ㅈㄹ할 일인가요?


    혹시 쿠폰이 구질구질한게 아니라
    자기가 어디 뭐 구린거 아닐까요?
    팩트는 자기 핸드폰 만지게 하기 싫어서
    구린짓 신경쓰이게 하는게 화나서
    구질구질 원글님 공격하며 버럭질


    할튼 저희 시아버지가 저런식.
    시어머님 80이 코앞인데 아직도 한번씩
    저래요
    그렇다고 모두한테 그러는것도 아니고
    못난인간이 만만한 한명한테만 저 지랄ㅜ

  • 44. 원글
    '26.1.13 11:13 AM (218.53.xxx.103)

    그냥.. 제가 더 말 안 하도록 할게요 그냥...

  • 45. 아니
    '26.1.13 11:13 AM (203.128.xxx.32)

    아내가 알뜰하면 업고 다녀야지
    무슨 쌍욕을....
    앞으론 특가안하고 정가할테니 자빠져있지말고
    돈많이 벌어오라 하세요
    아진짜 미를 치셨나봉

  • 46. 반대로
    '26.1.13 11:14 AM (221.158.xxx.36)

    남자는 천원한장 아끼는데 마누라가 택시 쉽게타고 밥도 쉽게사고 커피마시고 쿠폰안쓰고 편의점가서 사고 이러면.
    쥐잡듯이 잡는 남편도있어요.
    둘중에 뭐가 나은가요

  • 47. 남편은
    '26.1.13 11:15 AM (221.158.xxx.36)

    데이터 낮은거쓰는데 아내는 높은요금제쓴다고.
    아내 데이터공유받아서 쓰고.
    와이파이터지면 좀 켜서 쓰라고 잔소리.
    스벅말고 빽다빙가라고 잔소리.
    쿠폰유효기간 지나서 못쓰면 노발대발

  • 48.
    '26.1.13 11:15 AM (220.94.xxx.134)

    저람 너때문이라할듯 날 이꼴로 만든게 왜 혼자우세요. 자식들한테 안아끼고 저랑 남편만 허리띠 졸라맥느 지지리궁상으로 살았는데 자식놈들이 그게 지들 권리인줄알고 잘먹고잘쓰네요 아직학생이라 카드주는데

  • 49. ㅇㅇ
    '26.1.13 11:16 AM (175.196.xxx.92)

    남편분이 일이 안풀리고 지금 벌이가 신통찮으니 자기한테 화내는 거 같아요.

    지금 잘 못벌고 있는 와중에 주변에서는 주식이다 뭐다 돈복사한다고 하고 화딱지가 나는데

    마누라가 한푼두푼 아끼자고 하는게 자신이 못벌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거죠.

    원글님,, 그냥 남편분 쏟아붓는거 마음에 담아두지 말구요.

    혹시 남편분이 말이 잘 통하고 아직 착한심성이 남아있다면,,,

    우리집 돈은 당신이 뼈빠지게 고생해서 벌은 땀과 눈물이라서 나는 펑펑 못쓴다. 그게 구질구질이라면 나는 평생 구질구질할거 같다.---고 한마디 해주세요.

  • 50. ...
    '26.1.13 11:16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네.. 입이 거친사람이니 싫다는건 말하지마세요
    그렇다고 지금 자녀때문에 이혼할 상황도 아닌거고
    사실 도박 폭력 바람은 아니니
    싫다는거 안하면 욕은 안할 상황인거쟎아요
    참.. 대화도 잘되고 난 그렇게 사는건 귀찮아 여보 하고 멀쩡하게 말하는 사람이면 좋겠지만
    어째요.. 입이 거친 사람인걸 ㅠ
    다신 년소리 듣지말고 사세요
    정말 입도 거칠고 와이프에 대한 존중도 없는 인간이네요

  • 51. 아이디
    '26.1.13 11:17 AM (219.249.xxx.96)

    담에 남편 아이디 비번 알아두세요
    님이 들어가서 주문하세요 시키지 말고..
    남자 셋 있는 집이라 저런 상처 꽤 받아요..
    해주면 먹긴 잘 먹어요..

  • 52. 원글
    '26.1.13 11:18 AM (218.53.xxx.103)

    그래서 저도 아이디 비밀번호 알려주면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는데
    예전에 그렇게 했더니 참.. 안 알려주네요

  • 53. ...
    '26.1.13 11:19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싸게 사는건 그냥 포기하세요
    벌이가 없어서 지금 생활이 힘드신건 아니죠?
    저희동네분도 일할땐 많이벌어서 겨울에 쓴다고하던데..

  • 54. ........
    '26.1.13 11:21 AM (211.250.xxx.195)

    미 ㅊ ㄴ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싸네요
    이런부인 만났으니 지가 이러고 사는줄알아라

  • 55. L....
    '26.1.13 11:21 AM (211.234.xxx.71)

    재벌 남편 아닌 이상 다들 쌍수들고 협조할 것 같은데..요즘같은 세상에 당연한 거죠. 들이받으세요

  • 56. ..
    '26.1.13 11:22 AM (116.32.xxx.76)

    님 잘못한거 없어요. 남편 성격탓입니다. 울지말라고 해도 서러워서 눈물 날테니 실컷 울고 털어내세요. 그리고 알뜰살뜰 야무지게 절약할 줄 아는 님 능력으로 가정경제에만 올인하지마시고 개인자금을 만들든 뭔가를 따로 배우든 남편없이도 살 수 있는 자립 능력을 치근차근 키워두세요.

  • 57. 애들아이디
    '26.1.13 11:27 AM (219.249.xxx.96)

    애들 아이디 만들어 쓰시고 남편은 내버려두세요
    원래 그런 사람.. 본인 아픔이 큰 사람같아요..
    님 잘못한거 없어요 토닥토닥

  • 58. 먼저
    '26.1.13 11:27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사고 싶은걸 사라고 하고
    대패삼겹살은 주문할 때 같아 주문해달라고 하시면
    쉽게 넘어갈 것 같아요

  • 59. 나무木
    '26.1.13 11:28 AM (14.32.xxx.34)

    어떤 상황이든
    자기 배우자한테
    저런 말을 한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 60.
    '26.1.13 11:30 AM (14.35.xxx.114)

    그 소리 나올 때

    야 이 시발놈아, 평생 구질구질하게 살만큼 밖에 못벌어와놓고 지금 나더러 구질구질 타령하냐?
    하셨어야죠.

  • 61. 그게
    '26.1.13 11:30 AM (58.236.xxx.72)

    그래도 혹시 애들이라도 예뻐는 하나요?
    그나마 자식 어려우면 자식 크면서 덜해지던데
    만약 그런집 애들까지 엇나가거나 잘 안풀리면 또 최악 ㅜ 그게 다 마누라가 애새끼 저렇게
    키워서 애들 망쳤다 어쩌구
    그나마 애들 착실하고 잘 크면 그 자식 눈치보느라 대학 갈 시점쯤에 자기 성찰 비슷하긴 하는지
    변하더라구요
    그나마 평소에는 조용하다고 하니
    자기도 스스로 이건 아니다 알면서도 잘
    안되서 한번씩 욱할수 있어요
    그나마 애들 크고 나이들면서 갱생 여지라도
    있을수도요 ㅜ
    원글님 다음에 정말 누가봐도
    원글님 잘못이 아닌 오늘같은 이런일때 한번 바닥에 철썩 주저앉아 대성통곡하면서
    원글님 지금 속마음 말해보세요
    펑펑 울면서 퍼붇고 차라리 손지검당하고
    경찰도 부르고 뒤로 넘어가는척 응급실도 가고
    동네 창피해도 또 의외로
    식겁해서 그래도 웬만한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면 생각이있을텐데
    그런 계기로 자기도 돌아보지 않을까요?
    에이고 이런 착한 아내를 ㅜㅜ 자기 복을
    차는 인간 ㅜㅜ
    변할수도 있지않을까요

  • 62. ..
    '26.1.13 11:33 AM (218.237.xxx.69)

    와 정말 죄송한데요 왜 못받아치고 울고 있어요???
    그게 남편입니까? 진짜 사람새끼가 아닌거 같은데 어떻게 그런말듣고 사세요?
    사람 절대 안변합니다 늙으면 더 할듯
    능력을 키우세요 혼자 살 결심하시는게 건강에 좋을듯

  • 63. 핵심은
    '26.1.13 11:36 AM (211.234.xxx.225)

    할인쿠폰이 아닙니다
    인성이 그렇게 태어난 인간
    상대 안하는게 답!!!!
    해결책은 돈 벌러 나가서
    안보고 살거나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아이들이나 지키셔야 해요

  • 64. ㅁㅁ
    '26.1.13 11:36 AM (140.248.xxx.2)

    네이버 멤버쉽 광고인가요

  • 65. ㅇㅇㅇㅇㅇ
    '26.1.13 11:38 AM (119.198.xxx.10)

    돈을 떠나서 무식해서 그런겁니다

  • 66. 원글
    '26.1.13 11:41 AM (218.53.xxx.103)

    218님 저도 더 말하기가 싫어서 그냥 안 받아치는 거에요
    계속 길게 해봤자 남는 것도 없으니까..

  • 67. .....
    '26.1.13 11:43 AM (211.250.xxx.195)

    원글님 제가 평생 그렇게 살았어요
    조용한게 좋으니 입다물고
    지랄떨면 그런놈 찍소리도 못해요
    한번 엎어야해요
    가만있음 가마니로 알아요

  • 68. ...
    '26.1.13 11:55 AM (49.1.xxx.114)

    분노조절장애 같네요. 그거는 자기보다 센놈 만나서 당해봐야 고쳐져요. 원글님 성격은 그게 안될거 같고 참고 살만하면 참고 사는거고 아니면 이혼이죠 뭐 근데 이혼도 안해줄걸요. 남편은 님없으면 여자 못구한다는거 알아요.

  • 69.
    '26.1.13 11:57 AM (211.36.xxx.65)

    네이버멤버쉽 4명까지 써도 되는 줄 몰랐어요.
    엄청 좋은 정보네요.
    똑똑하고 알뜰한 와이프 너무 예쁘고 귀한데
    복을 차는 못난놈.

  • 70. 열등감임
    '26.1.13 12:01 PM (175.209.xxx.199)

    우리 남편이라면 얼씨구나 좋다 하고 할텐데...

  • 71. ....
    '26.1.13 12:02 PM (211.201.xxx.247)

    강약약강인 저런놈은 저렇게 개지랄 떨때, 더 심하게
    집안 물건 다 부수면서 개거품 물고 거울치료 해줘야 됩니다.
    그거 몇 번만 하면 더 이상 안해요. 찌질한 새끼...

    밖에 나가서는 쪽도 못 쓸걸요..
    여기 할망구들이 밖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다..
    집에서 여자가 참아야 된다...드립 떠는데 그거 다 개소리입니다.

  • 72. 제대로
    '26.1.13 12:10 PM (211.234.xxx.238)

    제대로 된 인성이었으면 처자식 거느린 가장이
    일 없다고 방구석에 있지 않아요, 쿠팡이라도 뛰죠.
    아마 일도 없고, 불안한 마음에 울고 싶은데,
    부인한테 덤테기 쒸우는 거죠.
    원글님도 너무 아득바득 살지 말고,
    대~충 사세요.

  • 73.
    '26.1.13 12:11 PM (211.211.xxx.168)

    백화점 나가서 몇백 지르세요,
    나도 구질구질하게 살기 싫다고

  • 74. 들다보면
    '26.1.13 12:13 PM (223.39.xxx.112)

    사는게 다 구질구질하죠 다 비슷
    근데 저런 사람인거 알면 표를 안내죠

  • 75. 남편이
    '26.1.13 12:17 PM (106.101.xxx.89)

    너무 심하게 말을 하네요 나쁜XX 나가서 돈벌라는 말로 들려요
    아끼지만 말고 돈을 벌어서 쓰라는 말ㅜ
    노가다하는 남자들 부인이 맞벌이 하는거 별로 못봤어요
    남자가 쌔가 빠지게 일하고 오면ㅜ 워낙 힘들게 돈을 버니까ㅜ
    승질나면 막말을 많이 하더군요ㅜㅜ

  • 76. ㅇㅇ
    '26.1.13 12:20 PM (222.108.xxx.29)

    애가 고3이라 이혼 못한다던 그분이신가요?
    고구마 그만 먹이시고 나오세요
    애를 그런 환경에 두는것도 학대인거 왜몰라요
    애한텐 결국 방치한 엄마도 공범일뿐이에요

  • 77. .,.,...
    '26.1.13 12:21 PM (182.208.xxx.21)

    ㅜㅜ 원글님 생각이 옳아요...
    원글님 잘못없어요. 너무 맘이 아프네요.
    연락처 알면 기분전환하시라고 커피쿠폰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어요.
    좀 견디다가 꼭 이혼하세요.
    저런 사람이랑 어떻게 같이사나요.

  • 78. ..
    '26.1.13 12:30 PM (211.234.xxx.189)

    222.108님 그글은 저구요.
    저도 제목보고 이글 클릭했네요
    그집도 울집못지않게 쌍욕달고사는 인간쓰레기 있군요.
    어쩜 그리 집집마다 쓰레기 천지인가요?
    님도 뽑기잘못했네요 위로드려요
    애 고등학생이먼 절대이혼힘들죠
    그건 애를 그나이정도로 안키워본 분들입니다.
    애대학가면 바로 당차게이혼할수있게
    능력키우고 여건 잘마련해봐요 우리.
    이왕 인생일케된거 어째요
    그냥 일케살다가는게 신의뜻이구나 해야죠..

  • 79. ......
    '26.1.13 12:36 PM (61.43.xxx.137)

    와 70대 할배도 아니고 15년이면 40대일텐데 저런다는것도 놀랠노자고
    거기에 그걸 못받아치는 님도 참..
    나와서 설거지해도 그러보단 낫겠구만 그욕을 듣도 삽니까 왜요....

  • 80. dkdn
    '26.1.13 12:47 PM (121.160.xxx.216)

    아우 나쁜 ㄴ
    죄송해요. 욕 좀 할게요.
    (사실 실제는 더 심한 욕 하고 있어요.)

    입에 걸레를 물었나.
    알뜰한 자기 처에게 감사할 줄 모르고.

  • 81. 근데
    '26.1.13 12:49 PM (121.160.xxx.216)

    그냥 자기가 많이 못 벌어다 준 미안함에 생긴
    비뚤어진 자격지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82. ㅇㅇ
    '26.1.13 1:04 PM (125.240.xxx.146)

    남편은 나이가 어떻게 되요? 원글님과는 몇 살 차이인지요?

    놀랍네요. 그런걸로 년년 거리는게..

  • 83. 아줌마
    '26.1.13 1:17 PM (211.114.xxx.27)

    인생 뭐 그리 심각하게 살까요
    재미로라도 ok 알았어 할텐데
    그게 뭐라고 같이 사는 사람
    년 년 해가면서 깍아 내리나요
    별 것도 아닌걸 재미나게 살기가
    이렇게 어려울까요
    안타깝죠

  • 84. 출신이
    '26.1.13 1:25 PM (211.234.xxx.225)

    촌놈인가 봅니다
    시골사람들 욕이 일상ㅠ

  • 85. ...
    '26.1.13 1:40 PM (222.236.xxx.238)

    쿠폰써서 알뜰하게 살림하겠다는데 니 입으로 구질구질하다 했으니까 오냐 내 당장 쓰고싶은대로 써주마 하세요. 제일 좋은 딸기, 전복, 한우 등등 팍팍 사서 드세요.

  • 86. ddd
    '26.1.13 1:43 PM (210.223.xxx.179)

    아이러니하네요.
    남친이 구질구질하게 보일 때 1위가 쿠폰, 할인 챙기는 모습이었는데.
    기혼미혼 차이인가봐요.

  • 87. 윗님
    '26.1.13 1:54 PM (122.34.xxx.60)

    쿠폰 챙겨서 구질구질하게 보이면, 평생 구질구질하게 사는 년. 이라고 쌍욕을 해도 되나요?

    이 일과 기혼미혼 카테고리가 뭔 상관이 있나요

  • 88. 미친놈
    '26.1.13 2:35 PM (121.162.xxx.234)

    꼭 제대로 돈 쓸줄 모르는사람이
    티끌모아 먼지니 구질구질이니 하더라

    그 주제에 저 놈은 욕까지.
    잘 안풀려서 그렇다구요?
    남자가 쪽 팔리게 찾는데 잘도 잘 풀리겠수
    와 더 안풀리면 치겠어요?
    감정 하나 제대로 표현 못하는 놈이 누구보고 거지새끼
    뇌에 든 우동사리가 거지 빈 깡통이구만

  • 89. !!!
    '26.1.13 2:37 PM (220.78.xxx.94)

    "응 니 덕분에~~"라고 비아냥 대주세요! 그렇게 안살게 지가 좀 해주던가

  • 90. 적당히
    '26.1.13 2:38 PM (221.147.xxx.127)

    봐가며 아끼시고 그 남편이란 자에게는
    수준에 맞게 더 싸구려로 먹이세요
    조금씩 돈 모아서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확 차서 내다 버리세요

    저도 쇼핑할 때 쿠폰 최대 적용하고
    두번에 나눠서 결제하기도 하고 해요
    다같이 잘 살자고 하는 거죠
    앞으로는 의논하지 말고 알아서 하시고
    원글님과 아이들 먼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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