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나 저러나 욕먹는 거 매한가지인데 6개월 쓸까요 1년 쓸까요?
목적은 잡도리, 통제형 상사와 거리를 두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곧 50 바라보는 나이인데 (그분은 61세) 저를 사원취급하고 대리처럼 행동하십니다. 마이크로 매니징에 정신적 피로도가 너무 큽니다.
저를 전문가로 인정 안해주고 온갖 사소한 것 지적에 점점 자신감을 저도 잃어가고 있고 또 하라는 대로 안하면 화내는 성격이라 너무 이 사람이 싫습니다
저한테 잔소리를 퍼부운 후에는 미안한지 본인이 입던 옷을 잔뜩 주거나 잘 하라고 하는 말이라며 요즘 힘들지? 이런 문자 보냅니다
직급은 부사장이고 업무 능력 없는데 정치와 운, 권모술수로 올라간 여왕벌 스타일입니다. 진심으로 따르는 후배가 없어요
휴직한다고 하면 저를 아웃 시키겠지만 그만큼 저도 그녀가 싫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