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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페북 - 장동혁, 당무감사 조작 드러나니 등판, 배후 자인한 꼴

ㅇㅇ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26-01-12 21:11:27

[‘조작’이 드러나니 내용이 본질이 아니라고 말바꾸면서 직접 등판한 장동혁 대표]

지금까지 당무감사위, 윤리위 모두 장대표와 무관한 것처럼 빠져 있다가 당무감사위의 조작이 드러나니 이제 배후에 있던 장동혁 대표가 언론 인터뷰로 직접 등판했습니다. 독립적이라던 당무감사위. 윤리위 모두 장동혁 대표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드러난 것입니다. 

 

지난 1년 반동안 내내 ‘윤 전대통령 부부와 정치인들에 대해 개목줄 등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했다’는 것이 ‘본질’이라고 공격하다가, 그것이 당무감사위원회의 ‘조작’이라고 만천하에 드러나니 배후에 있던 장동혁 당대표가 직접 나서서 이제는 ‘내용은 본질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익명게시판에 쓴 글 ‘내용’이 문제안된다면 당연히 더 나아가 작성자를 색출하며 문제삼을 거리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당원끼리만 쓰는 익명게시판에서 하루 단 몇개 글(허위 사실 아니고, 언론 사설, 기사 등)로 어떻게 여론조작을 한다는 것입니까.

 

장동혁 대표가 최고위 등에서 마치 무슨 전문 댓글팀 같은 것이 있는 것처럼 말했다고 하는데, 아니면 말고식으로 던지지 말고 구체적으로 누가 뭘 했다는 것인지 이제 직접 등판한 장동혁 대표가 밝히십시오. 그런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전문 댓글팀이 여론조작했다며 허위주장을 해놓고 수사가 시작되자 그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해 결국 아닌게 드러나니 스리슬쩍 없던일로 된 것이 처음도 아닙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익명 게시물들이 문제될 것 없고 저에 대한 김옥균 프로젝트 식 정치적 공격이라는 본질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재작년 문제 없다고 각 방송을 돌며 직접 적극적으로 말했던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장동혁 대표는 그때 왜 아무 문제없고 문제삼으면 공당이 아니라고 했습니까. 그 장동혁이야말로 동명이인입니까. #

 

윤리위 존중 얘기도 했던데, 이미 신의진 윤리위가 종결한 사안 다시 끄집어내고 문제 없다고 판단한 여상원 윤리위 갈아치우는게 장동혁 식 윤리위 존중인지 묻겠습니다. 당무감사위와 윤리위 구성은 그간 존중받을 인물로 구성되었고 사실상 다 공개되었습니다. 부정선거론과 계엄옹호론을 소신으로 가진 이를 당무감사위원장으로 앉혀놓고, 계엄 직전 방첩사-국정원 자문을 한 인물을 윤리위원장으로 앉히는 등 조직을 내란특별재판부식으로 짜놓고 묻지도 따지지도 마라며 “무엇을 하든지 윤리위에서 결정이 난 대로 해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익명게시판의 작성자를 엉뚱한 사람으로 둔갑시켜 조작한 것, 공당의 당무감사위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민주당발 김대업 병풍조작, 생태탕 허위조작, 청담동 술자리 허위조작을 겪은 우리 당에서 증거조작이야말로 본질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런 조작을 한 당무감사위원장을 해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공당이 당원이 하지도 않은 일을 조작해서 누명을 씌우고 법관출신 윤리위원장이 징계해줄것같지 않자 입맛대로 징계해줄 당감위원장, 윤리위원장을 찾아내 마구잡이로 징계해도 아무문제가 안되는 선례를 남겨선 안됩니다. 

 

우리당의 활동은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어선 안됩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5523594033962163&id= 100002147502924

IP : 223.38.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2 9:14 PM (223.38.xxx.222)

    페북 링크 들어가면,

    장동혁이 여러 방송에 나와서, 익명게시판에 글 쓰는게 무슨 문제냐, 주진우가 전수조사 했는데 문제될 발언도 없고

    아무 문제없다

    하루 1000-3000개 글이 올라오는데,

    하루에 2개꼴인 글로 무슨 여론조작이냐고 말하는 장동혁 영상이
    남아있음 ㅋㅋ

  • 2. ㅇㅇ
    '26.1.12 9:17 PM (223.38.xxx.222)

    경찰이 이호선에게 수사 협조해준다고 했는데,

    이호선이 거절

    당사무처나 홍보부는 법률 자문 받았고, 주진우가 검토한 이외의 자료는 넘겨준적이 없다고 주장함

    즉 조작된 내용은 당사무처나 홍보부가 이호선에게 준게 아님

  • 3. ㅇㅇ
    '26.1.12 9:19 PM (223.38.xxx.222)

    그런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전문 댓글팀이 여론조작했다며 허위주장을 해놓고 수사가 시작되자 그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해 결국 아닌게 드러나니 스리슬쩍 없던일로 된 것이 처음도 아닙니다.

    —————
    이건 장예찬이 주장한건데 경찰수사 결과 무혐의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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