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꼬마가 누굴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안 오니까
"이러다 일곱살 되겠네" 하더라구요
충청도화법 조기교육..ㅋㅋㅋㅋㅋ
여섯살 꼬마가 누굴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안 오니까
"이러다 일곱살 되겠네" 하더라구요
충청도화법 조기교육..ㅋㅋㅋㅋㅋ
ㅋㅎㅎㅎ. .
사레 걸림요 ㅋㅋㅋ
우와ㅡ 충청도 유머 대단하네요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대단하네요
그 지역 어린이들은 어릴 때부터 할 수 있는거였군요. 언어능력이 탁월
충청도 출신 개그맨들이 많은 이유
노력이 아니었음..
말의 유희를 할 줄 아는 땅의 기운이 좋은 거였음
유치원원장수녀님이
충청도 아이들은 총놀이할때도
탕이유~~탕이유~~
한다고해서 포복졸도했는데
방금 앞에 글 때문에 울고짜고 슬폈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