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26.1.12 5:07 PM
(124.49.xxx.188)
러브미 나솔 합숙맞선 다좋어요
2. 재밌어요
'26.1.12 5:10 PM
(119.71.xxx.160)
저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다만 남주가 좀 마음에 안드네요
배우도 캐릭터도.
3. 원글
'26.1.12 5:11 PM
(203.237.xxx.73)
글쵸? 반갑습니다..
리얼한 사람 사는 이야기들이라 케이스 케이스가 너무 재미있는데,,,,,,,,
너 외롭냐 ? 막 이러면서 간접 연애라도 하고싶냐면서,,제 심리를 몰아가요.ㅋㅋㅋ
뭐..그러거나 말거나,,그래서 입닫고, 혼자 봅니다.
4. 재미있어요.
'26.1.12 5:12 PM
(118.235.xxx.246)
취향이에요.
않봐요ㅡ안 봐요
않맞는다고ㅡ안 맞는다고
5. ㅇㅇ
'26.1.12 5:13 PM
(221.156.xxx.230)
나솔 러브미 열심히 봐요 합숙맞선도 봐야지~
6. oo
'26.1.12 5:14 PM
(211.246.xxx.141)
더쿠에 드영배 방에 가면 드라마할때마다 실시간으로 달려요. 전 그ㄹ은 못쓰지만 남들 반응 보며 재밌어합니다 ㅎ
7. 저요
'26.1.12 5:16 PM
(211.234.xxx.191)
저 한국드라마 거의 안보는데 해방일지 본방 이후 처음으로 봅니다. 취향탈 것 같네요. 이 감독이 드라마 잘 만드는듯. 은중과 상연이랑 사랑의 이해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안봤지만 드라마 연출은 좋더라구요 이 분이 이혁진 작가 광인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
8. 원글
'26.1.12 5:18 PM
(203.237.xxx.73)
전, 은중과상연, 사랑의 이해. 둘다 취향저격 드라마였어요.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서, 일부러 다시보기 미루고 있거든요. 좀더 많이 잊어버린후 보고
싶어서요.
1/15 새로 올라온다는 넷플리스의 세븐다이얼스 이것도 추천 미리 할께요.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은 언제봐도 .... 참..좋거든요. 시대극에 추리물 이라니..
너무 신나요.
9. 저도
'26.1.12 5:22 PM
(175.114.xxx.59)
러브미.나솔 잘봐요.
반갑네요.
경도도 끝나서 아쉬워요.
10. 요즘
'26.1.12 5:23 PM
(61.253.xxx.70)
아이돌아이, 러브미 봐요
ENA 드라마가 재밌어서 자주 보는데 러브미도 무겁지만 괜찮네요
11. ㅇㅇ
'26.1.12 5:29 PM
(210.181.xxx.251)
감정이 없는지..너무 재미 없던데.. 경도도 보다가 포기
12. 정말
'26.1.12 5:34 PM
(118.235.xxx.206)
너무 재밌어오 비행기 오래탈 일이 있었는데 다운받아가서 그나마 버텼어요
13. ......
'26.1.12 5:40 PM
(125.143.xxx.60)
러브미 재밌게 보고 있어요.
영상도 음악도 좋아요.
합숙맞선도 재밌어요.
14. 본방
'26.1.12 5:49 PM
(121.143.xxx.252)
저번주 회차를 보면서 말로 정확히 표현이 안되는... 군데군데에서 디마프 느낌이 있었어요. 저만 느낄수도 ㅋ
15. 저도
'26.1.12 5:56 PM
(124.49.xxx.138)
좋아해요
너무 좋은 드라마예요
감독이 아주 결이 한결같은게...
16. 잼나요
'26.1.12 6:00 PM
(61.105.xxx.17)
요즘 젤 볼만한 드라마에요
17. 좀ㅁ
'26.1.12 6:08 PM
(222.100.xxx.51)
늘어져요 러브미.
그 까칠했던 남자애가 '네, 제가 얘 엄마에요!' 이러구 밴드 하나 붙여주니깐
얼음 땡 되는거 실화냐....이랬구요.
독일에서 산 아기 한국어도 현실성 제로.
독일에서 온 엄마는 신선하고 매력적
18. ㅎㅎ
'26.1.12 6:32 PM
(223.39.xxx.131)
신선하고 웰 메이드 드라예요
금요일 연속 해주니 그 시간만 기다립니다
다양한 인간상을 볼수 있는 드라마고
중간 중간 코믹 요소가 있어서 더 잼나요
남주가 좀 아쉬운게 흠이라면 흠이요
19. 우리는
'26.1.12 6:43 PM
(218.147.xxx.48)
저희부부 매일매일 넷플에서 하나씩 보고있어요
남편이 먼저보자고해요ㅎㅎ
나솔도 같이 재밌게보구요^^
20. ……
'26.1.12 6:52 PM
(180.67.xxx.27)
캐릭터가 다 짜증나던데요 남편이 봐서 강제 시청중인데 아무리 간병 오래 했어도 아내 죽은지 삼개월만에 다른 여자좋아 죽는 아빠나 자기한테 오다가 사고난 엄마한테 싸가지 없이 굴던 딸이 사귀는 남자 아들 눈에 들겠다고 하는거나 여친에게 호구 노릇하는 아들이나
그 엄마 사고 났을때 죽어버렸어야 가족들이 행복했던 건가 인간의 민낯이 다 저런거라고 보여주는건지
사랑 받고 싶은 인간들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건지
드라마가 영 찜찜해요
21. 44
'26.1.12 7:13 PM
(118.219.xxx.41)
취향이에요.
않봐요ㅡ안 봐요
않맞는다고ㅡ안 맞는다고2222222
22. 괜찮어요
'26.1.12 7:36 PM
(125.134.xxx.134)
드라마 초반이 좀 어둡고 그래서 초반이슈나 재미에 실패한것 같아 아깝지만 나쁜 드라마는 아니예요
아직 회차 남아서 시청률 좀 올랐으면 좋겠는데
너무 정체네요
금요일 그 시간대 자체가 시청률이 너무 안나오는듯 한데
젭티가 홍보를 좀 해주심이 어떨지
23. 저도
'26.1.12 7:37 PM
(110.15.xxx.45)
러브미 제 취향입니다
인물들이 갑갑해서 싫다시는데
전 오히려 인간의 심연을 잘 다루고 있다고 생각해요
사랑 그 까짓거.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안되는거잖아요
그리고 곳곳에 숨겨진 유머. 전 이게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인듯.
24. 나솔은
'26.1.12 7:48 PM
(222.109.xxx.173)
안 보는데 러브미는 제 취향이에요
사랑의 이해도 잘 봤어요.같은 작가
25. ...
'26.1.12 8:23 PM
(115.143.xxx.44)
잼나게 보고 있어요~
원작은 스웨덴 책이더라구요
처음에 좀 진도가 안나갔는데
중간 진도 잘나가며 보다가
독일에서 온 엄마땜시 뭥미 ??
했네요~
26. 독일엄마
'26.1.12 9:49 PM
(49.1.xxx.69)
저런 컨셉은 드라마 단골손님이네요 - 뻔한 이슈메이커/ 식상.
그남자 너무 뻔뻔하네요 전부인에게 왜 그리 우유부단하고, 사귀자마자 애는 덥썩 같이 살고
그런 대단한 부인이면 집이 잘살아야 할텐데 평범
27. ㅇㅇ
'26.1.13 12:51 AM
(210.217.xxx.68)
여주 남친 연기가 너무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