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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너무 매력있는 여행지

조회수 : 4,017
작성일 : 2026-01-12 11:11:12

사시는 분들은 못느낄지 모르지만

여행자의 시선에서 볼때는

해외 어느 곳보다 아름답고. 매력있는 도시입니다.

특히 해운대 주변은  관광객에게 최적화된 곳이에요

IP : 211.234.xxx.34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6.1.12 11:13 AM (175.208.xxx.164)

    해운대 여러번 가봤지만..가보면 그냥 바닷가에 높은 빌딩 ...뭔가 다른게 있나요. 제가 모르는 좋은게 있나요?

  • 2. ...
    '26.1.12 11:14 AM (125.128.xxx.35)

    부산 매력적인 도시죠.
    저는 구도심 쪽을 더 좋아해요.

  • 3. ..
    '26.1.12 11:15 AM (222.117.xxx.69)

    다시가고 싶어요
    아이러브부산

  • 4. ...
    '26.1.12 11:15 AM (202.20.xxx.210)

    제주도, 부산.. 개인적으로 바람 극혐자라.. 저는 싫습니다. 관광하기로는 서울이 좋아요, 다닐 곳도 많고. 되려 가성비 좋은 식당도 서울에 많습니다.

  • 5.
    '26.1.12 11:15 AM (211.234.xxx.34)

    바닷가에 빌딩만 보신 분은 ......
    설명해도 몰라요.

  • 6. ..
    '26.1.12 11:16 AM (211.210.xxx.89)

    부산과 더불어 경주.전주도 너무좋았어요. 여기도 좀 외국인들 오기 편하게 복합관광지로 개발되었음 좋겠어요. 특히 전주는 숙박시설이 너무 없더라구요.그리고 주변 가볼만한 관광지가 더있었음해요.

  • 7. .....
    '26.1.12 11:16 AM (112.216.xxx.18)

    부산 너무 별론데.
    저는 서울 사람이고 부모님 두분도 서울 사람인데 은퇴후 노후 보낸다고 부산 사셔서
    일년에 두달에 한번 정도는 부산 가는데 아....정말 별로
    전라도 쪽이 훨씬..

  • 8.
    '26.1.12 11:16 AM (211.114.xxx.77)

    먹거리가 좋았어요. 나쁘지 않았어요.

  • 9. ㅡㆍㅡ
    '26.1.12 11:17 AM (106.101.xxx.87) - 삭제된댓글

    저는 부산 사람 부산 거주인 50여년차인데요
    어제 필리핀 5박 6일 갔다가 왔답니다
    하...
    신혼 여행도 보라카이로 갔는데
    벌써 20년전
    필리핀은 전혀 발전이 안되었던데요?
    인프라 시설이 엉망
    4성급 리조트도 모기에 파리 드글 드글
    시설들이 낙후되었고
    스쿠버 다이빙 한다고 탔던
    방카라는 배의 화장실은 정말 악몽이었어요
    도로는 제대로 포장이 안되어 있고

    진심
    김해 공항에서 내려 집으로 오는 도로에서
    남편에게
    여보 이게 아름다운거야
    이 인프라 시설
    이게 이렇게 아름답다는 걸 이제서야 알았어
    했답니다

    그 아름다운 바다에도 불구하고
    필리핀은 이제 안갈겁니다
    부산의 바다
    부산의 인프라 시설
    세계 초

  • 10. 부산은
    '26.1.12 11:19 AM (58.126.xxx.45)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고
    산과 바다가 바로 가까이 있고
    저도 타지역 사람인데 부산온지 47년째네요
    생선도 싸고 물가도 저렴한 편이에요

  • 11. ㅇㅇ
    '26.1.12 11:21 AM (211.215.xxx.44)

    좋아서 작년에 두번 다녀왔어요
    해운대 기장.. 광안리는 별로였고

  • 12. 오...
    '26.1.12 11:21 AM (211.219.xxx.121)

    저도 부산 눈여겨보는 중인데, 요새 그래서 부산유튜브들 골라서 봐요.
    해운대 광안리만 알다가 구도심들 보니까 매력있어서 다음에 가면 꼭 돌아보고싶어요.

  • 13. 그래도
    '26.1.12 11:21 AM (106.101.xxx.67)

    설명해주세요

  • 14. 부산얘기에
    '26.1.12 11:22 AM (118.235.xxx.234)

    전라도 좋다는건 뭔가요?

  • 15. 해변라인이
    '26.1.12 11:22 AM (218.235.xxx.83)

    해운대는 넘 아름다워서 자꾸 생각나요.
    서울사는데 5년전 겨울에 가보고 입이 떡 벌어지던데요.

    그전에 35년전 입시끝나고 놀러갔을때는 정말 너무
    이국적이었던 이색적이었던 기억이나요.
    시내 곳곳 해운대 등등 하나하나가 넘 아름다웠던 기억입니다.

  • 16.
    '26.1.12 11:23 AM (14.42.xxx.44)

    저 부산 좋아요
    기회가 된다면 살아보고 싶어요

  • 17. ㅋㅋㅋ
    '26.1.12 11:23 AM (58.235.xxx.21) - 삭제된댓글

    관광지로 유명한 이유가 있죠
    전 애 어릴땐 해운대 많이 갔어요
    거기 숙소 머물면서 걸어서 그 일대 다 즐길 수 있잖아요

  • 18. ㅎㅎ
    '26.1.12 11:23 AM (211.184.xxx.239)

    막~ 좋음을 강요하는 느낌.
    구체적으로 일반인들이 간과하는 매력을 풀어주세요.
    그래야 다음방문때 다른눈으로 갈아끼우고 가죠

  • 19. ...
    '26.1.12 11:26 AM (106.101.xxx.243)

    일단 따뜻한 남쪽이고 바다가 있는곳은
    세계 어디에나 관광지로 각광받는건 사실이에요

  • 20.
    '26.1.12 11:26 AM (211.234.xxx.34)

    아는 외국인도 인정하는 아름다운 도시에요
    끝없이 솟은 마천루같은 빌딩 뒤로 산등성이가 보이고 바로앞에 바다 런닝할수 있는 해안도로 편리한 인프라 등등

  • 21. 사람이
    '26.1.12 11:27 AM (220.117.xxx.100)

    너무 무언가를 많이 해놓은 곳은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아마도 서울에 살아서 그런 곳에 익숙해서 그런가봐요
    사람 손길이 적을수록 눈도 마음도 편하더라고요
    제가 부산은 부산스럽고 뭔가 이런거 있다고 보여주고 싶어하고 조명에 관광지스러운 점이 많아서 그냥 그래요

  • 22. 2찍만
    '26.1.12 11:30 A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아니면 좋죠

    투표만 제대로 하면!

    참고로 전 부산 토박인데

    시정 행정 엉망

    지금 보시는 사람 형상의 석상, 조선시대 사대부 무덤 앞에 세웠던 '액막이 석상'입니다. 부산시가 일본에서 반환된 이 석상들을 이용해서 예술공원을 만들겠다며 설치했는데 정작 이를 본 시민들은 무섭다는 반응입니다. 공원이 아니라 공동묘지 같다는 겁니다.

    https://m.youtube.com/watch?v=R-yNSSfsP-8



    제주도가 더 좋아보여요

    기회되면 제주도서 살고 싶어요

  • 23.
    '26.1.12 11:30 AM (211.234.xxx.34)

    사람 많은 곳 싫어하는 분은 뭐 조용한 곳이 좋겠지만

  • 24. ....
    '26.1.12 11:30 AM (211.218.xxx.194)

    각자 스타일이 있겠죠.

    저도 부산 좋습니다.

  • 25. 퐁피두도
    '26.1.12 11:30 AM (118.235.xxx.29)

    혈세 엄청 바닥낼듯

    막판 국짐 시장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 26.
    '26.1.12 11:32 AM (211.234.xxx.34)

    파리 사람들이 에펠탑 극혐하는 심리인가 ㅎ

  • 27. 부산짱
    '26.1.12 11:32 AM (211.205.xxx.225)

    서울토박이

    부산거주5년
    미국.캐나다거주 7년

    노후에 부산살까? 고민하면 행복해져요
    실행될지는

  • 28. ㅎㅎ
    '26.1.12 11:35 AM (58.235.xxx.21)

    아니 서울은 바다가 없잖아요ㅠ
    그리고 서울 살면 오히려 서울 매력 잘 모르지않나요??
    전 서울 살다가 지방 내려왔더니... 부산이 가깝고 바다 볼 수 있고
    숙소 머물면서 그 일대 걸어서 맛집가고 관광하고 바다에서도 놀고 그게 가능해서 좋거든요 계절따라 분위기도 활기차서 넘 좋은데 ㅎㅎ
    기장쪽은 호텔 머물렀더니.. 맛집 찾으려면 또 차타고 나오는게 별로였거든요
    원래 속초강릉쪽으로 다니다가 지방 오고 부산가니 넘 좋아요

  • 29. 이뻐
    '26.1.12 11:36 AM (211.251.xxx.199)

    그래서 은퇴하면

    각지역 1년살기 하고 싶습니다.

  • 30.
    '26.1.12 11:37 AM (220.78.xxx.153)

    부산 오랜만에 갔는데 역시 너무 좋더라구요
    해운대, 용궁사, 자갈치시장 너무 아름답고 활기차서 에너지를 얻고 왔어요
    조용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일듯
    관광지도 좋지만 구도심 동네들 중 마음에 드는 동네가 있어 노후에 살아보고 싶어요
    일단 겨울에도 너무 따뜻하고 동네 분위기에서 온기가 느껴졌어요

  • 31.
    '26.1.12 11:39 AM (211.234.xxx.34)

    해운대 가기전 요트경기장 근처 마을 너무 좋아요
    살고싶어요ㅠ

  • 32.
    '26.1.12 11:41 AM (175.197.xxx.135)

    부산 해운대 광안리 아니더라도 시간되시면 부산대앞 작은카페들이 모여있는 곳도 가보실만하고요 모모스본점이랑도 가까워요 산 좋아하시면 이번에 국립공원으로된 금정산도 가보시면 좋구요 전 부산이 시가라 지나가다 씁니다

  • 33.
    '26.1.12 11:43 AM (121.144.xxx.62)

    파리 사람들이 에펠탑 극혐하는 심리인가 222
    여행지로 매력을 말하는데 말이죠
    이미 전세계가 인정이요

  • 34. .....
    '26.1.12 11:48 AM (115.22.xxx.102)

    다 자기 취향이죠...전 회사가 광안대교가 보이고 제니스 아이파크 해운대 랜드마크가 보이는곳이예요 아침마다 햇살이 부서지는 바다를 보며 차한잔마시고 점점이 떠다니는 요트들과 가끔 날씨좋으면 파노라마처럼보이는 대마도...밤에는 홍콩보다 더 화려한 야경이 펼쳐지고.. 도시로는 어쩌면 서울보다 더 화려하고 자연경관으로 바다가 쫙펼쳐진 이런조망이 우리나라에서 과연 몇프로나 될까 싶기도 해요 매일 봐도 지겹지 않네요

  • 35.
    '26.1.12 11:48 AM (219.248.xxx.213)

    저는 별로였어요
    조용하고 안정적인고 아기자기한거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강릉 전주 여수 경주 제주 좋아해요
    부산은 정신없었어요 이거저거 뒤섞인 느낌ᆢ
    좀 무서운 느낌이었어요
    음식도 입에 안맞았어요

  • 36. ..
    '26.1.12 11:48 AM (220.78.xxx.153)

    보통 해운대 광안리 쪽 많이 가시는데
    여러번 가신 분들은 1호선타고 구도심인 남포동, 서면, 전포동, 동래, 부산대앞 가보세요
    맛집이랑 유명한 카페들 매우 많고 부산 특유의
    지역색을 느끼실 수 있어요

  • 37.
    '26.1.12 11:52 AM (122.43.xxx.113)

    부산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같아요. 자연도 아름답지만 바다와 어우러진 도시 미관도 훌륭하고 식재료가 풍부해서인지 먹거리도 즐길게 다채롭더군요.6.25임시 수도라 그에따른 근대사 유적도 좋구요.암튼 갈때마다 더 머물고 싶었어요. 부산 더 발전하면 좋겠어요.

  • 38. ㅠㅠ
    '26.1.12 11:54 AM (58.235.xxx.21)

    와 윗님 회사 위치 진짜 부럽네요 ㅎㅎ
    바닷가집도 조금 부럽지만 회사가 그런 위치에 있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거기 앞에 호텔에 숙박했던 날 낮이면 낮 밤이면 밤대로 넘 좋아서 호텔에서만 놀았었는데..

  • 39. wood
    '26.1.12 11:57 AM (220.65.xxx.17)

    전 부산이 고향인데 사람들이 왜 그리 부산을 좋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
    홍콩을 옮겨 놓은 느낌 이예요.

  • 40. 남천동
    '26.1.12 12:00 PM (116.41.xxx.141)

    빵집순례 3천원짜리 팥빙수 싸면서 이국적인 비앤비

    부산 고향인데 한국 경멸하며 이민간 친구가 요새 1년에 한번 부산친정에 와서 극찬을 해요
    맨날 부산이 이리 매력적인 도시였나고
    예전에 몰랐다고
    영도도 가보고 깜놀이라고 ㅎ

    저도 친정이 해운대라 매번 엄마강쥐 산책시키다보면 왜이리 와국인이 많은지 깜놀이에요 매번 지하철도 반은 외국인같고
    용궁사도 진짜 8할은 와국인인듯

  • 41. 부산토박인데
    '26.1.12 12:17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파리 사람들이 에펠탑 극혐하는 심리인가 라니?

    내란당 지자체장 퐁피두 건 시민 혈세 얘기중인데?

    님이 그 지역사는데 님돈이 그딴 이득권에 생돈써야 한다면

    좋아하겠어요?

    투표가 안 맞아서 싨은건데

    발끈하는거 보니 그쪽당인가 봐요?

  • 42. 부산토박인데
    '26.1.12 12:18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

    파리 사람들이 에펠탑 극혐하는 심리인가 라니?

    내란당 지자체장 퐁피두 건 시민 혈세 얘기중인데?

    님이 그 지역사는데 님돈이 그딴 이득권에 생돈써야 한다면

    좋아하겠어요?

    투표가 안 맞아서 싫은건데

    발끈하는거 보니 그쪽당인가 봐요?

  • 43. 저도
    '26.1.12 12:18 PM (211.211.xxx.168)

    부산 여행해 보고 반했어요.
    자주갈듯요. 해외여행보다 더 좋아요

  • 44. 부산사는데
    '26.1.12 12:19 PM (118.235.xxx.252)

    파리 사람들이 에펠탑 극혐하는 심리인가 라니?

    내란당 지자체장 퐁피두 건 시민 혈세 얘기중인데?

    님이 그 지역사는데 님돈이 그딴 기득권에 생돈써야 한다면

    좋아하겠어요?

    투표가 안 맞아서 싫은건데

    발끈하는거 보니 그쪽당인가 봐요?

  • 45.
    '26.1.12 12:19 PM (211.234.xxx.34) - 삭제된댓글

    이런 글에도 찍찍거리며 정치얘기 하며 화내는 사람들은
    삶이 너무 피폐할 듯ㅠ

  • 46. ㄴ안피폐하니
    '26.1.12 12:21 PM (118.235.xxx.135)

    걱정 놓으시길요 ㅎ

  • 47.
    '26.1.12 12:26 PM (122.43.xxx.113)

    부산 관광지 얘기하는데 뜬금없이 정치 얘기 하며 급발진하는거 엄청 웃기네요.

  • 48. ...
    '26.1.12 12:28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전 강원도 속초 고성 강릉도 좋고
    전주도 좋고 전라도 서해안쪽 다 좋습니다
    제주도는 밀해 뭐해요?
    이번 겨울여행으로 남해 거제 통영 다녀왔는데 그기도 너무 좋았어요
    살기는 남천동 바닷가에 사는데 좋습니다
    예전에 아침산책으로 광안해변 한바퀴돌고
    맛집들어가서 브런치먹고 들어오곤 했었는데 지금은 웨이팅이 너무 길어져서 아쉽습니다
    걷는거 좋아하면 이기대 달맞이길 회동수원지 성지곡수원지주변 을숙도 다대포 감천 영도문화마을 갈맷길따라 걷기해도 좋습니다
    부산 도심구석구석 작은까페도 많아요

  • 49. 부산사는데
    '26.1.12 12:32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정치 빼고 다 좋단 뜻이예요

    에펠탑에 비유한게 안 맞으니 하는 소리죠?

    또 이렇게 2찍하면 제일 욕하는 곳이 82아니던가요?

  • 50. 부산사는데
    '26.1.12 12:34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정치 빼고 제주도 다음으로 좋단 뜻이예요

    에펠탑에 비유한게 안 맞으니 하는 소리죠?

    또 이렇게 2찍하면 제일 욕하는 곳이 82아니던가요?

  • 51. ...
    '26.1.12 12:38 PM (198.244.xxx.34)

    조기 은퇴하고 부산 해운대에서 산지 17년차 .
    정치 성향 안맞는거랑 해외여행 갈때 불편한 것 외엔 참 살기 좋은 곳.
    집에서 뒷쪽으로 큰 길 하나만 건너면 장산, 앞쪽으로 큰 길 하나만 건너면 바다.
    여행지로 보다 살기에 더 좋은거 같아요.

  • 52. 나무木
    '26.1.12 12:43 PM (14.32.xxx.34)

    거의 10년 만에 갔는데
    부산 진짜 좋았어요
    해운대는 진짜 와이키키에 있는 느낌이었고요
    밤의 해변도 즐거웠고요

  • 53. 울산여자
    '26.1.12 12:5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해운대 해안도로 쭉 타고
    기장 일광 송정 진하 울산까지
    정자 감포 지나서 경주까지 가면 더 좋구요

  • 54. ...
    '26.1.12 1:10 PM (219.255.xxx.39)

    그냥 여기까지 파헤치고 그냥 놔두었으면

  • 55. 어딘가요?
    '26.1.12 2:11 PM (118.235.xxx.77)

    뒤는 장산
    앞은 바다
    그 동네가 우동? 인가요?
    동 이름 알려주심 저도 노후 주거지로 서치해보고 싶어요

  • 56. 아니
    '26.1.12 2:26 PM (211.211.xxx.168)

    부산 관광 좋다는 글에 왜들 난리에요.?
    중국 젛다는 글에는 동조와 옹호글 일색이더니
    나도 가려 했다며 여행정보 요청하고 ㅋㅋ

  • 57. ...
    '26.1.12 4:03 PM (198.244.xxx.34)

    어딘가요님 우동 맞아요.
    이쪽으로 오세요.
    주거 환경도 좋고 맛집들도 운동 삼아 다 걸어서 다니고 노후에 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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