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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ㅣㅣ 조회수 : 5,260
작성일 : 2026-01-12 09:59:11

우진해장국

다들 극찬하던데..

아침에 첫식사로 30분이상 대기타고 먹었어요.

결론은

비주얼에 놀라고 미끄덩거리는 맛에 놀라고;;

이걸 택배까지 시켜먹는다는 거에 놀라고..

먹다남은 감자탕국물에 고사리넣고 꿀꿀이죽처럼 끓인것같은@@

전 최악이었어요ㅜ

 

IP : 1.248.xxx.188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1.12 10:05 AM (220.80.xxx.129)

    그거 엄청나게 영양가 있는대
    미끄덩이 아니고 모밀을 풀어서 그런거예요
    메밀, 모밀,
    그거 한 그릇 먹고 나면 여행 할때 힘이 났을긴대,
    아쉽네요

  • 2. ..
    '26.1.12 10:07 AM (211.234.xxx.194)

    전 고사리를 안 먹어서..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돼요..ㅠㅠ

  • 3. 글만
    '26.1.12 10:09 AM (182.226.xxx.155)

    글만 보고도 ㅠㅠ
    전 탕에 고사리 넣는게
    제일 싫어하는 맛이라 ㅠㅠ

  • 4. ..
    '26.1.12 10:10 AM (112.214.xxx.147)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정도면 충분할텐데..
    맛있게 먹는 사람들도 있는데 먹다남은 감자탕국물, 꿀꿀이죽이라뇨.

  • 5. ..
    '26.1.12 10:12 AM (39.118.xxx.199)

    ㅋ 저도 꿀꿀이죽 느낌

  • 6. 코코2014
    '26.1.12 10:13 AM (221.143.xxx.198)

    향토음식이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죠.

    저도 아~ 너무 맛있다 란 생각은 안들었는데 못먹을 정도는 아녔어요

  • 7. 고사리식감
    '26.1.12 10:14 AM (1.248.xxx.188)

    좋아해요.
    근데 이건 정말;;;
    비주얼을 당췌 알수없게 갈아놓은 형태라 묘사가..
    맛나게 드시는 분들이 많겠죠.
    전 극불호였어요@

  • 8.
    '26.1.12 10:14 AM (61.75.xxx.202)

    원글님 음식이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속으로 생각하시면 안될까요?
    요즘 연세드신 분들과 밥 몇 번 먹었는데
    어찌나 지적을 하는지
    신부님께도 그런 얘기 하는 것 보고
    침묵은 금이라는걸 다시 한 번 느꼈네요

  • 9. ...
    '26.1.12 10:14 AM (58.143.xxx.249)

    한번 먹어보고 그닥

  • 10.
    '26.1.12 10:17 AM (61.75.xxx.202)

    그리고 저도 줄서서 먹어 봤지만
    구수하니 괜찮았어요

  • 11. 익명
    '26.1.12 10:18 AM (180.228.xxx.184)

    게시판인데 자기 취향 밝히면 어때서요. 싫을수도 있죠.

  • 12. 남편이랑
    '26.1.12 10:20 AM (1.248.xxx.188)

    맛나게 먹고(남편도 암말하고 먹길래) 나중에 그랬어요.
    회사가면 먹어본 사람들한테 물어보라고..
    진짜 맛난건데 우리가 이상한지;;
    남편도 고사리엄청 좋아하는데 이건 그냥 그랬다고@@

  • 13. 자게
    '26.1.12 10:20 AM (182.226.xxx.155)

    여긴 익명자게입니다
    음식에 대해서 이러더라저러더라
    그것 제한도 아닌데
    왜 쓰라마라인지??

  • 14. 해장국
    '26.1.12 10:23 AM (218.39.xxx.50)

    정말 별로였어요..
    기다린 시간 넘 아까운.
    진심 이해가 안가는 맛집.
    저도 극불호.

  • 15. ㅇㅇ
    '26.1.12 10:2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꿀꿀이죽이라고 느꼈으면 그렇게 쓸수 있는거 아닌가요?

  • 16. gkgk
    '26.1.12 10:24 AM (106.244.xxx.134)

    취향에 안 맞으셨나봐요. 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고사리, 메밀 다 좋아해서 그런가.

  • 17. ..
    '26.1.12 10:26 AM (211.36.xxx.96)

    전 기대이상이었는데요
    담백허니 맛있었어요

  • 18. 놀멍쉬멍
    '26.1.12 10:26 AM (222.110.xxx.93)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먹었는데 꿀꿀이죽이라고 표현하면 맛있게 먹은 사람들이 기분나쁠만하죠. 표현이 너무했네요. 꿀꿀이죽이라니..

  • 19.
    '26.1.12 10:27 AM (116.36.xxx.204)

    먹어 본적은 없지만
    평양냉면 같은건가?
    신봉 하면서 먹는 .ㅋㅋ

  • 20. 4식구
    '26.1.12 10:28 AM (61.98.xxx.195)

    모두 한입먹더니 도져히...비주얼은 그래도 맛있음 용서가되는데 비주얼에 맛까지

  • 21. ㅡㅡ
    '26.1.12 10:30 AM (14.63.xxx.31) - 삭제된댓글

    저는 좋았어요 줄설만 하다는 입장..
    1시간은 힘들긴했지만....

  • 22. ㅡㅡ
    '26.1.12 10:30 AM (14.63.xxx.31)

    저는 좋았어요 줄설만 하다는 입장..
    1시간은 힘들긴했지만..
    근데 자매국수는 대실망..

  • 23. ㅎㅎ
    '26.1.12 10:31 AM (58.29.xxx.42)

    전 맛있게 먹었어요
    제주도가 해장국이 유명한가봐요
    다음에는 현지인이 잘 가는 곳에 가볼래요

  • 24. 비주얼이
    '26.1.12 10:32 AM (1.248.xxx.188)

    도저히 내돈내고 먹을 비주얼이 아니던데…
    왜 내가 이런걸 돈주고 먹지 하는 느낌이더군요..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추어탕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 25. ㅎㅎㅎ
    '26.1.12 10:33 AM (58.123.xxx.22)

    그래서 대중적인 입맛 못 맞추면 음식장사는 망

  • 26. 조용히
    '26.1.12 10:36 AM (218.158.xxx.64)

    저도 그것만큼은 별로.
    십여년전에 친구가 하도 맛집이라고 먹어야한대서 갔다가 그 비주얼에 놀라고 맛도 식감도 으아~
    전 몸국은 좋더만 고사리해장국은 그때 충격으로 여전히 안먹어요.

  • 27. 저도
    '26.1.12 10:37 AM (211.177.xxx.170)

    이게 왜 맛집일까 늘 생각하는 곳이지만 그래도 잘된다는건 많은 대중 입맛에는 맞는거겠죠
    내입에만 안맞는거~~

  • 28. 맞아요
    '26.1.12 10:38 AM (124.50.xxx.173)

    그렇게 극찬할 맛은 아니었다는 ㅜㅜ
    정말 고사리 죽 느낌

  • 29. ㅎㅇ
    '26.1.12 10:39 AM (162.243.xxx.51)

    음식에 대한 이해도기 떨어져서 그래요.
    제주도 향토음식이잖아요.
    제아무리 유명한 음식점이라도
    음식은 기본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거니
    미리 검색하고 내가 좋아할 만한 음식인지
    검색이라도 해보고 가셨어야....
    음식 사진만 봐도 식감이 딱 보이잖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맛있었어요.

  • 30. 00
    '26.1.12 10:39 AM (112.159.xxx.220)

    전 그 고사리육계장하고 몸국 먹으러
    제주도에 매이루가고 싶은 사람인데 호불호가 있나봐요

  • 31.
    '26.1.12 10:42 AM (106.102.xxx.10)

    선전이에요.맛없고 시끄럽고요. 비싸고요

    성심당 빵도 전 비싸서 못사먹네요. 뭐가 대체 싼거얌

  • 32. 취향
    '26.1.12 10:44 AM (121.147.xxx.184)

    음식만큼 취향타는게 또 있나요
    저는 어디 뭐가 맛있다하면 우선 킵해놓고
    검색을 해봐요 그럼 비주얼로 어느 정도 감이 오니까
    아 이거 내 입맛엔 아니겠네 생각하고 패스해요
    사람들 입에 많이 오르내리는건
    나는 아니더라도 그만큼 괜찮게 먹는 사람이 많다는거겠죠
    님이 좋아하는 어떤 음식을 다른 사람이 먹어보고
    뭐 이런걸 먹어 어떻게 먹어? 하면 좋으세요?

  • 33. ㅎㅎㅎ
    '26.1.12 10:44 AM (211.205.xxx.225)

    우리아이는 고사리가 소고기인줄 알던데요
    ㅎㅎㅎ

    본죽 소고기가장조림이 가득들어있다고

  • 34. ...
    '26.1.12 10:47 AM (1.237.xxx.240)

    저도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 35. 저도
    '26.1.12 10:48 AM (49.161.xxx.218)

    우진은 못먹겠더라구요
    전 은희네해장국이 제입에 맞아요

  • 36. 놀며놀며
    '26.1.12 10:48 AM (14.48.xxx.48)

    전 몸국은 안먹는데 우진은 아무 정보없이 갔던 10년전에도 지금도 괜찮은데. 해장보단 보신의 느낌으로 흐물어진 고기와 고사리 조합이 좋아서요. 등산하시는분들이 새벽뱅기타고 와서 먹고 가는곳. 기다리진 않고 포장해서 먹곤합니다. 도민으로서 관광객에게 양보하는 식당중 하나.

  • 37. 저는
    '26.1.12 10:53 AM (220.80.xxx.129)

    우진 해장국 동네에 살아요
    우리집은 남편이 그걸 엄청시리 좋아합니다.
    1인분 포장해서 남편 주고 저는 조금 덜어서 먹어요
    그게 몸 보신용으로 좋아요,
    걸쭉한,
    밥을 조금 말아서 먹으심 술술 넘어가실건대요

  • 38.
    '26.1.12 10:55 AM (211.211.xxx.168)

    음식에 대한 이해도기 떨어져서 그래요.
    제주도 향토음식이잖아요.
    제아무리 유명한 음식점이라도
    음식은 기본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거니
    미리 검색하고 내가 좋아할 만한 음식인지
    검색이라도 해보고 가셨어야....
    음식 사진만 봐도 식감이 딱 보이잖아요.xxx22222

    무엇보다 표현이 많이 과하십니다.
    그래도 누군가 정성스렂게 만든 음식인데. 헐

  • 39.
    '26.1.12 11:03 AM (220.80.xxx.129)

    우진 해장국 동네에 산다고 한 사람입니다.
    차타고 갔다가 차타고 후다닥 돌아가시지 마시고]

    그 동네 탐방을 해보세요
    그 동네에는 백년 이상된 교회와 성당과, 거리와 집들이 모여있어요
    그 안쪽 동네에는 좀 이상하다 싶은 곳도 돌다보면
    명란 소금빵, 우무, 쌀국수, 등 있고요
    바그다드, 우르, 카레 유명한 집들도 있고요
    모퉁이 옷장이라고 . 요새는 이름이 바뀌었는대 아일랜드 팩토링이라고 풍류건물,
    이곳은 예전에 이효리, 아유유 등이 옷을 사던 곳입니다,
    그 안에 커피숍들도 많이 찾던 곳이고요
    그 안 동네에 골목 골목에,. 그냥 한적하면서도 커피숍들이 다닥다닥 있어요
    집 나오면 커피숍이 10개가 넘는,
    동ㄴ메 한 바퀴 도는대 1시간 넘게 걸릴거예요
    안 동네에, 예전 제주대학교 병원 있던곳에 예술공간이 있고,
    그 옆에 제주토종 미풍 해장국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울 동네 입니다,

  • 40. 전 이런
    '26.1.12 11:05 AM (1.235.xxx.138)

    개인의 솔직한 후기 너무 좋아요
    적나라한 표현또한 좋습니다.
    이런입맛 저런입맛있는거죠~~~

  • 41. 흠..
    '26.1.12 11:17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사진 비주얼은 추어탕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식감이 별로라 더 그렇게 느낄수도 있죠.
    저도 이런 후기 좋아요. 입맛 모두 다른거구요.

    위에 자매국수 전 거기 맛있어서 제주 갈 때 몇번 가봤지만 별로라 쓴 댓글보고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은데요.

  • 42. 흠..
    '26.1.12 11:19 AM (218.148.xxx.168)

    사진 비주얼은 추어탕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식감이 별로라 더 그렇게 느낄수도 있죠.
    저도 이런 후기 좋아요. 입맛 모두 다른거구요.

    꿀꿀이 죽이란 표현보니 어떤건지 딱 감잡히는데요. 안가본 사람에겐 도움될듯.

  • 43. hj
    '26.1.12 11:20 AM (118.235.xxx.167)

    저도 매생이국에 단련된 사람인데도 비주얼에 식감에 놀랬지만 한번쯤은 경험해보면 좋을 곳이라 생각해요. 계속 생각나긴 하거든요.

  • 44. 사전정보를
    '26.1.12 11:26 AM (1.248.xxx.188)

    찾아보지 않고 가진 않았겠죠??
    그래도 비주얼만 그렇지 맛은 반전이 있을거라 샹각했어요.
    근데
    현실은 맛도 비주얼 적극반영..

    메밀이 들어갔군요.
    역사를 알아도 다시 도전은 안할듯요.
    고사리.메밀 둘다 좋아합니다.
    애초에 음식에 편견이 없는 (곱창이나 내장 빼구요)저도 선극소 싶어진 음식.

  • 45. 그때도 줄서서
    '26.1.12 11:45 AM (125.142.xxx.31)

    10년전쯤 처음 가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포장까지해서
    김포공항 온 사람입니다 ㅋㅋㅋ

    암요. 입맛은 각양각색이니까요

  • 46. ...
    '26.1.12 11:45 AM (175.124.xxx.116)

    전 맛있어요. 감자탕을 좋아해서 그런지...
    고사리랑 고기 찢어 놓은 거랑 섞여 있는 거라 생각했어요.
    그냥 죽처럼 먹고 나니까 속도 뜨끈 해지고 보양식이다 싶었는데
    아이들은 별로라 했어요. 애들이 좋아할 맛은 아니구나 했죠
    곱창이나 내장 싫어하시면 이런 걸쭉한 음식 안 좋아하실거에요.
    파스타나 서양음식 좋아하는 입맛은 이런 음식 별로 안 좋아할거에요.

  • 47.
    '26.1.12 11:51 AM (106.101.xxx.12)

    저는 고사리 많이 든건 좋은데
    고기냄새가 좀 나서 (제가 좀 예민)
    또 먹으러 가진 않을거예요.
    코로나 시기에도 한시간 넘게 줄서서 먹었었어요

  • 48. ...
    '26.1.12 12:08 PM (124.54.xxx.34)

    전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 49. ㅋㅋㅋ
    '26.1.12 12:15 PM (58.235.xxx.21)

    사진만 보고 입맛 떨어지게 생겨서 먹을 생각도 안하지만......
    인기있는 이유가 있겠죠...???
    원글님 표현이 제가 딱 생각한 그대로라..앞으로도 먹을 일은 없겠지만 ㅎ

  • 50. 12
    '26.1.12 12:20 PM (103.150.xxx.227)

    음식 평할 수도 있죠.
    내입에 아니었어요 할 수도 있어요
    근데 맛있게 먹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본인이 맛이 없다고 먹는 음식을 이따위로 묘사한 건 글쓰신 분이 배려심이 전혀 없다는 증명이거든요.
    "
    비주얼에 놀라고 미끄덩거리는 맛에 놀라고;;
    이걸 택배까지 시켜먹는다는 거에 놀라고..
    먹다남은 감자탕국물에 고사리넣고 꿀꿀이죽처럼 끓인것같은@@
    전 최악이었어요ㅜ"

  • 51.
    '26.1.12 12:50 PM (211.234.xxx.51)

    전 진~~~~~~~인짜 좋아해요 ㅎㅎ
    고사리, 소고기 잘게 찢어서 걸쭉하니 영양가 넘치고
    목넘김 쉽고요.
    국밥과 죽 그 사이 식감에, 찐하게 구수하고, 적당히 간간해서 술술 넘어가요. 폭 끓여서 고기가 다 풀어진 뼈감자탕 ..보다 좀더 담백한데 비슷한 맛이에요. ㅎㅎ
    완전 유명해지기전부터 다녀서, 인기많아지곤 슬펐다요ㅠㅠ
    웨이팅 힘들어 주변 다른 가게가봐도
    전 우진해장국이 제일 맛나서 결국돌아옵니다.

  • 52. 도민
    '26.1.12 3:22 PM (220.124.xxx.61)

    우진말고 도민들 가는 곳
    수영밥상
    김재훈고사리육개장
    고사리육개장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몸국 드세요

  • 53. ㅇㅇㅇ
    '26.1.12 3:24 PM (121.190.xxx.58)

    제주도 먹거리 참고 할께요.

  • 54. 00
    '26.1.12 3:44 PM (175.192.xxx.113)

    저 윗님 동네주민이신지..
    동네 추천 감사히요^^

  • 55. 리뷰
    '26.1.12 4:11 PM (180.211.xxx.201)

    감사합니다.
    사진 찾아봤더니 느낌 알겠어요.
    맛집 찾아가면 제 취향 아닐때 많은데
    여긴 걸러야할거 같아요.

  • 56. 3566
    '26.1.12 4:59 PM (78.145.xxx.55)

    어머! 저의 최애인데! ㅎㅎ

  • 57. 그러게요
    '26.1.12 5:23 PM (180.66.xxx.192)

    비주얼에 놀라고 미끄덩거리는 맛에 놀라고;;
    이걸 택배까지 시켜먹는다는 거에 놀라고..
    먹다남은 감자탕국물에 고사리넣고 꿀꿀이죽처럼 끓인것같은@@
    전 최악이었어요ㅜ"

    맛없다는 표현에도 여러 방법이 있죠. 저건 음식을 만드는 사람, 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 여기서 좋다고 소개해준 사람에 대한 배려가 1도 없는 막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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