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추운데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26-01-12 09:54:25

하도 잡아 뜯어서 아파 죽겠어서 '기다리라고!!!!' 짜증내버렸어요

해라도 떠야 나가지 않겠나요

 

저는 패딩에 머리에 모자까지 뒤집어 써도 나가지만

포메 이 작은 강아지는 어쩌나요.

이러고 나가면 학대하는 견주로 사람들이 보는 것 같아요. 

 

어제도 바람 좀 세게 부니까 얼른 뒤돌아 집으로 오더니만,,

 

IP : 1.229.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6.1.12 9:59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나가서 공동 현관문만 열어도 춥다고 되돌아올거 같은데요
    나가셔서 바람 1초 맞게 하시고 춥다춥다 집에 가자, 하시고 안아서 데리고 들어오세요. 자꾸 이야기하면 알아들을 듯.

  • 2. ...
    '26.1.12 10:04 AM (223.38.xxx.58)

    새벽에도 산책나가요 포메면 이중모라 추위에 강한편이죠
    나가서 추워 들어가자하면 들어오구요^^;;
    원글님 시간되시면 시간 상관없이 원할때 나가면 좋죠
    2년전 갑자기 떠나보내고 내일 다음보다 원할때 그때가 제일 좋죠
    이건 나중에란 ~~ 제 습관을 지금에 집중할 수 계기가 됐어요

  • 3. 플랜
    '26.1.12 10:04 AM (125.191.xxx.49)

    오늘은 산책 안나가요
    집에서 공놀이로 대신합니다

    그래도 나가자고 하면 안고 한바퀴 도세요
    바깥공기라도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것 같더라구요

  • 4. . .
    '26.1.12 10:06 AM (223.38.xxx.83)

    창문 열어서 밖에 찬바람 얼마나 부는지 알게 해주세요.
    저희애도 그러면 나가자 소리 안해요.

  • 5. 앙칼
    '26.1.12 10:07 A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앙칼진거는 바로 응징합니다,
    어딜 주인한테,
    다른건 몰라도 이빨을 드러내거나 덤비는 꼴은 못 봅니다,
    18살 사랑이 키우는 맘이.

  • 6. ...
    '26.1.12 10:11 AM (61.83.xxx.69)

    영하 4도 이하면 강아지들 힝들어질 수 있다고 해요.
    배변만 시키고 5분 컷 하라고 하네요.
    저도 해 내려쬐는 곳으로 안고 가서 조금 걷고 배변하고 안고 들어옵니다.

  • 7. ㅇㅇ
    '26.1.12 10:36 AM (211.218.xxx.125)

    포메는 추위에 강한 편이죠. 그래도 날이 추우면 20~30분 정도 간단하게 두번 정도 나가면 좋지 싶네요. 저도 추위 약한 푸들이 키우는데 옷입히고, 패딩 입히고, 20분씩 두번 나가서 배변하고, 풀냄새 좀 맡고 바로 돌아옵니다.

  • 8. ...
    '26.1.12 10:48 AM (175.116.xxx.58)

    얼마전 미용한 푸들이. 패딩 입히고 나갔는데, 딱 5분 걷더니 다시 집쪽으로 방향을 틉니다 ㅎㅎ사람이든 개든 겪어봐야 압니다^^

  • 9.
    '26.1.12 10:52 AM (211.219.xxx.121)

    저도 종종 당합니다. 째려보기 와서 손으로 치고 긁기...ㅜㅜ 근데 울강아지는 털이 거의 없는 품종이라 아무리 패딩을 입혀도 나가기가 꺼려져요.
    미안해서 간식을 주게 되니 더 돼지가 되어가네요.....

  • 10. ㅇㅇㅇ
    '26.1.12 11:20 AM (221.162.xxx.146)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때
    나이들면 나가는것도 귀찮아 해요
    실외 배변이면 더그렇고요
    옷 하나입혀서 나가야죠.
    금방돌아와도 ..귀여미 ㅋㅋ

  • 11. ㅁㅁㅁ
    '26.1.12 2:55 PM (210.223.xxx.179)

    포메라서 패딩 한 벌 입히고 유모차에 넣고 패딩 이불 덮어주고 한 바퀴 돌아요.
    나갔다 오면 표정이 환해져요. 그 얼굴 보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61 ”와 정말 대단하다.“ 이런 말 들어보고 싶어요 ㄷㅎㅇ 21:46:03 21
1788760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궁금 21:44:32 43
1788759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1 sunny 21:38:47 131
1788758 이호선 상담사요.. 1 21:34:31 704
1788757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1:33:05 207
1788756 기상천외한 선물들 4 남편의 21:32:09 358
1788755 일본 총리 찡긋하고 웃는거, 어우 6 찡ㄱ ㅅ 21:26:33 671
1788754 시엄니에게 첫 임신을 알리자 시어머니의 첫마디가 무엇이었는지요 8 ㅎㅎ 21:26:15 1,160
1788753 병원의 위생이 엉망인데 이런건 단속 안하나요? 4 모란모자 21:24:31 499
1788752 식사 중반 넘어가면 너무 슬퍼져요 1 다이어트인생.. 21:23:33 732
1788751 예비 치과의사들이 단체로 실습사진조작 5 ... 21:22:52 675
1788750 핸드폰 망가지고 카카오톡 복구 00 21:20:07 130
1788749 검찰 개혁 법안은 똥 이네요 11 .. 21:17:06 388
1788748 제가 가진 현금이 몇억 있는데 제가 죽으면 그 돈 어디로 가나요.. 6 상속 21:12:30 1,478
1788747 한동훈 페북 - ‘조작’이 드러나니 내용이 본질이 아니라고 말바.. 3 ㅇㅇ 21:11:27 379
1788746 귀가 아파도 어지러울 수 있나요? 2 ~~~ 21:10:14 248
1788745 ㅂㅅ같은 년. 13 . . 21:04:28 3,185
1788744 반도체공장 전력생산하는 호남으로 13 21:01:53 1,040
1788743 그래도 두쫀쿠 때문에 7 ㅇㅇ 21:01:26 969
1788742 관심 두고 있는 미국주식 있으세요? 1 사람인 21:00:54 410
1788741 불효막심한 생각이지만 8 죄인 20:57:24 931
1788740 특파원25시 본방송에 또 알베르토 나옵니다. 11 ㅓㅓ 20:57:09 1,506
1788739 식사대접 메뉴 참견해주세요 4 ㅡㅡㅡ 20:56:57 371
1788738 "중저신용자 대출 늘려라" 주문에…인뱅·저축은.. ........ 20:55:36 240
1788737 지마켓) 신라면 짜파게티 쌉니다 4 ㅇㅇ 20:52:45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