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잘 안풀려요
열심히 하는데 운이 자꾸 어긋나요
버티고 기다리며 꾸준히 하지만
자기도 지치고 힘들어하네요
매일 기도했어요
종교 없지만 모든 신에게...
제거 뺏어가더라도 아이에게 앞길
열리게 해달라고
잠들기전 간곡하게 기도하고 기도했는데
이번에도 예상못하게 또 원하는바가 안되었네요
아이가 열심히 해도 운이 안되면
이길이 아닐까요
아니면 정말 계속 이런 인생일까요
울고싶어요
아이가 잘 안풀려요
열심히 하는데 운이 자꾸 어긋나요
버티고 기다리며 꾸준히 하지만
자기도 지치고 힘들어하네요
매일 기도했어요
종교 없지만 모든 신에게...
제거 뺏어가더라도 아이에게 앞길
열리게 해달라고
잠들기전 간곡하게 기도하고 기도했는데
이번에도 예상못하게 또 원하는바가 안되었네요
아이가 열심히 해도 운이 안되면
이길이 아닐까요
아니면 정말 계속 이런 인생일까요
울고싶어요
얻어지면 얼마나 좋겠어요ㅠ
원글님! 토닥토닥 부모맘이 모두 똑같아요
저도 요즘 원글님과 같은 기도하며 지내요
대기업 입사후 2년 다닌후 상사 괴롭힘으로 퇴사했어요
아이가 원하는일 행복해할수있는일 할수있게 기도합니다
정말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무시 못하는것 같아요
원글님 아이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에효 ㅜ
매일매일 자식땜에
도닦는 심정으로 사네요
아프지 않으면 최고예요. 수술 앞둔 자녀 있어서 참으로 고통스럽네요.
모든 신에게 말고
하나님께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