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하면 북촌 서촌 이런데가 떠오르는데 은평구 끝에도 한옥마을이 있네요?
여기에 가볼만한지 궁금해요. 혹시 가보신분?
한옥마을 하면 북촌 서촌 이런데가 떠오르는데 은평구 끝에도 한옥마을이 있네요?
여기에 가볼만한지 궁금해요. 혹시 가보신분?
하나고근처던데 한번정도 갈만한곳 같아요 카페에서 한옥 바라보고 차마시고 오고 싶더라구요.유투브 검색해 보세요
한옥스타일로 집을 지어 분양한 곳이지, 북촌 서촌처럼 오래된 한옥이 있고 한 데는 아니에요. 그래도 아파트, 빌라 그득한 곳을 자주 보니 구경 삼아 가볼만 하고, 근처 카페에서 보이는 북한산 뷰가 괜찮습니다. 은평 한옥박물관도 한번쯤 가볼만 해요.
진관사, 은행나무숲길, 한옥마을 걷기하면 좋아요
진관사 둘러보고 내려오면 은평 한옥마을 있어요
10분 거리 입니다
눈이 오면 모를까 별로일 것 같아요.
봄이나 가을에 진관사와 같이 걸어서 둘러보면 좋아요.
북한산 아래에 현대식으로 한옥을 지어 사는 마을인데
마을 안에 예쁜 데크길이 있고 조용하고 이색적이예요.
외국인들도 사진 찍으러 많이 오더라구요.
저는 몇 해전 혼자 갔다가 동네 아주머니들 몇을 만나
재미난 얘기도 듣고 좋은 인상을 받아
다음 해엔 엄마 모시고 갔는데 좋아하셨어요.
저는 두 번 다 오후에 가서 사람 없고 좋았ㅇ
새로 지은 한옥들, 카페들 있어요.
진관사랑 같이 갈 만하고
밥집은 그 안에는 별로 없고 좀 벗어나면 많아요
진관사 가는 길에 들르는거면 몰라도
한옥마을만은 글쎄요.
전통한옥 아니고,
2층도 있고.
저는 그냥 그랬어요.
한옥마을 자체는 볼게없어요
한옥마을 자체는 볼게없어요
진관사 가는 길에 잠깐 둘러보는 정도고 너무 인위적인 느낌이
나서 별로였어요.
진관사 둘러보고 내려오면서 북한산 둘레길 걸어서 스벅 북한산점 가서 차 마신게 더 기억에 남네요
서울의 한옥마을 중에서 제일 좋았어요
인위적으로 조성한 곳이다보니 규모도 제일 크고
한옥스테이 너무 좋아 잊을 수가 없어요
서울인데도 공기 좋고 가을에 마당에서 정원 보며 와인 마시고 고즈넉한 여유를 즐기던 잊지못할 시간이었죠
방안에서 창문으로 내다보던 풍경도 너무 멋졌어요
제가 한옥을 좋아해서 저는 5성호텔보다 한옥스테이가 더 좋더라고요
처마에서 비 떨어지는 소리도 낭만 있었죠
진관사도 정말 멋져요 625때 불타지 않은 가옥이 두채 있는데 정말 고풍스럽고 고즈넉하더라고요
은평구라 사람들이 잘 안오니 한적해서 더 좋아요
진관사 내 카페 있는데 여기서 뷰도 좋아요
비슷한 느낌이에요 스벅이 더 인상깊었고 진관사 찻집도 대추차도 좋았어요
여긴 오래된 곳이 아니라
한옥 타운 느낌
좋아서 부모님 모시고 갔더니 엘베로 이동편하고 풍광 좋아하셨어요
좋아서 부모님 모시고 갔더니 엘베로 이동편하고 풍광 좋아하셨어요
[카카오맵] 1인1상
서울 은평구 연서로 534 4,5층, 옥상층 (진관동)
https://kko.to/S9VEFgMnF2
겨우 주차했네요1인1상은 엄두가 안나서 한옥마을공용주차겨우했고진관사도 겨우했고 스벅은 대기하는 차가 좀있었어요
한옥마을 자체는 너무 인위적이구요
주변 경치는 좋죠
한옥마을 자체는 그냥 인위적이고 고풍스럽거나 그런건 없는듯하고요.
주변에 진관사랑 북한산 갈때 한번쯤 같이 둘러보는정도
1인1상 저도 가봤는데 이런 까페들 좋아요. 차 마시면서 뷰보고 사진도 찍고
이정도로는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