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인데
아름답고 뭉클한 글인데
원글님 어린시절을 묘사하시며
방바닥 뭉쳐서 굴러다니는 먼지같이 라는 표현이 생각나요
찾고싶은데 검색을 어떻게해도 못찾겠어요
그후에 한편 더올려주셔서 두편이었던거같아요
찾아주실분 계실까요
몇년전인데
아름답고 뭉클한 글인데
원글님 어린시절을 묘사하시며
방바닥 뭉쳐서 굴러다니는 먼지같이 라는 표현이 생각나요
찾고싶은데 검색을 어떻게해도 못찾겠어요
그후에 한편 더올려주셔서 두편이었던거같아요
찾아주실분 계실까요
제목이 실례된다면 원글님께 죄송해요
꼭찾고싶어서 저렇게 달았어요
내 인생의 형용사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
쓸개코님 최고. 82의 주옥같은 글들은 다 찾아주시네요.
쓸개코님 감사해요.
저도 다시 읽어볼게요.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저 글 아주 인상깊게 읽은 기억이 있었는데
덕분에 다시 보게 되네요.
요즘 아무나 책써서 책 골라 읽기가 일이고
읽어도 재미가 떨어져서 집중이 안되는데
저런 분이 책 쓰시면 맨날 책 읽고 있을 것같아요.
지금은 아름다운 형용사를 가지신 분이 되었을거예요
감사합니다.
저 자신도 한번 돌아봅니다
저 글 읽은게 엊그제 같은데
14년전이네요
그 글 읽으면서 가슴이 너무 아렸었는데
세월이 이만큼 흘렀다는것도 놀랍습니다 ㅠ
14년 전이라니 ㅜㅜ 정말 세월이 언제 이렇게 흘렀을까요
추운데 따뜻하게 글 몇개 더 읽어보실래요?
나이들고 가난한 이들의 연애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374310
https://theqoo.net/square/3129979295
날 울린 편지(흰밥과 가재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875633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가난하고 자상하셨던... 할머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85134
82오는 이유중 님이 있어서 좋아요
계속 그자리 있어춰요
친구는 할수없겠지만ᆢ 이런사람도있다
기억해주세요
2012년도의 글인데 어떻게 기억하고 그글을 또 찿아주시고~
대단합니다
저는 처음 읽었는데 그분 잘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많이 받은 글들이라 저장해두었어요.
저야 복사만 해드릴뿐.. 감동글 원글님들에게 감사!
쓸개코님 땡큐
다른 글들도 읽어볼게요
먼지님 지금은 평안에 이러셨나요
저도 읽은 기억이나요.
그게 벌써 14년전?
참,, 여러모로 생각나는 글이었어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문득문득 생각났어요.
지금은 행복하실까요?
글찾기는 82의 AI같은 능력을 지닌 슬개코님 감사합니다
쓸개코님 링크 감사합니다.
저도 쓸개코님과 계속 함께하고 싶어요.^^
14년 전이라니요.
그게 제일 충격이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쓸개코님 감사해요
멋진원글님 소식듣고싶네요
82의 역사를 보관중이신 쓸개코님~
그저대단하시다는 말밖에..
감사합니다^^
이맛에 82 ^^
글 공유해주신분 감사해요
내인생의 형용사 글 쓰신 분, 뉘신지 82에 근황이라도 올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고 만나고픈 분입니다
쓸개코님 알려주신 글들 읽고 이밤에 눈물바람이네요.
쓸개코님 덕분에 울면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ㅠ
이 분이 그 분이셨을까요..
82에서 본 글 중 이따금 기억나는 표현이 있어요.
엄마가 없는 어린시절은
첫부분이 잘려진 소설을 읽는 것과 비슷하다..
대충 이런 표현이었는데..
쓸개코님 혹시 찾을 수 있을까요
그러고보니 쓸개코님은
82의 도서관? 82의 자료관리관? 같아요 ㅎ
감사합니다 가끔 생각하던 글귀였는데
쓸개코님덕분에. 이제 저장해 읽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형용사님 두 번째 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35029
원글님의 질문덕에 쓸개코님의 저장고 덕에 멋진 단편 수필집 읽었어요.
가난하다고 다 불행한것이 아니고 지나고 나면 이또한 좋든 싫든 추억이 되어있겠죠.
오늘은 행복한 밤 보낼것 같아요^^
저도 이게 14년전 글이라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그냥 몇년전에 읽은거 같았는데 ㅠ
쓸개코님 감사해요
역시 그분이 그분이셨군요.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82에 작가 같은 분들이 많았네요
그걸 잘 갖고 계시는 쓸개코 같은 분도 계시고.
글 언제 읽어봐도 마음이 아리네요.
쓸개코님이 찾아주신 글들도
그 글에 달린 댓글들도
모두 아름다워서 잠시 뭉클했어요.
다 읽어봤던 글인데도 다시 읽으니
그때의 그 감동이 다시 일렁이네요.
아! 82는 이랬었지
내가 알던 82는 따뜻함과 지성
위트가 넘치는 곳이었지
그 옛날 아름다운 분들의 주옥같은 글과 마음 때문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82를 놓지 못하나 봅니다.
쓸개코님 같은 분들이 계서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밤입니다.
추운 밤, 덕분에 따뜻해졌어요.
고맙습니다 쓸개코님^^
쓸개코님 덕분에 아름다운 글 읽었어요.
감사해요~~
글들이네요
천천히 읽어볼께요
감성적인 글들 감사합니다
82님들 진짜 최고!!! 이런거 다 찾아내주시는 진정한 82 AI 세요
읽을 때마다 늘 마음이 찌릿해지는 글이예요.
형용사님 이제는 많이 평안해지셨겠지요.
이렇게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글을 82에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는 얘길 드리고 싶은데 82에 아직 계시는지...
쓸개코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댓글을 보니 건강이 여의치않으셨?던듯싶은데
새해에는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려요~~
저장해두고 두고두고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하고 마음에 냉기가 올라올 때 두고 두고 읽어볼께요
잘 지내시죠? 글 더 써주실 수 있나요?
엄마가 없는것 첫장이 찢겨나간 소설책 그글도 찾아주세요 ㅜㅜ
저장했어요
두고두고 보고싶은 글들입니다^^
저도 추운밤에 추억으로
남겨두렵니다.
원글님덕분에
또 찾아주신 쓸개코님 덕분에
추운밤 온기가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글들 감사합니다
쓸개코님 감사해요.
읽으면서 눈물도 나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주옥같은 글들이네요.
간만에 마음속이 맑게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정말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쓸개코님 원글님
잠 안오는 겨울밤에
좋은 글 읽어봅니다.
내 인생의 형용사...
가끔씩 떠오르는 잊을 수 없는 글이죠.
그리운 사람처럼 그 분의 안부를 묻게되네요.
잘 지내시죠...?
오늘도 습관처럼 82에 들어와서 글읽고 있었는데 예전 글 읽으니 너무너무 좋네요 쓸개코님 감사해요
그 형용사님은 지금은 잘지내고 계시는지
그러고보니 제가 제일 잼있게 읽었던 참여덩부 팬티님도 생각나서 다시 찾아보니 쓴 글 모두 지우셨다고.. 아 맞아 그래서 속상했었지 ... 다시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보면 저두 82 구력이 꽤 된거 같아요
그립네요 82
82에 작가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런분들은 등단을 하시면 좋겠어요
따뜻한 글 써주신 원글님들과 찾아주신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저장했다가 가끔 꺼내 읽고싶어요.
감사합니다
겨울밤에. 잘 어울리는 원글과 내인생의 형용사님과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형용사
이렇게 멋진 글이 있었네요
정독하렵니다
근데 이런 글은 어케 저장하세요?
윗님 좋은글 올라올때마다 즐겨찾기 해놓고 메모장에 제목 링크 적고 좋은 글이라고 저장해두기도 하고 구글에서 찾기도 해요 ^^
전 이만 자러 갑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나이들고 가난한이들의 연애'글과
그 글에 달린 원글님 댓글
참 좋아서 가끔 꺼내어 읽는답니다.
가끔 꺼내주시는 쓸개코님께도 감사
쓸개코님 고맙습니다
Unwanted... 저랑 상황이 비슷했던 어린시절의 저 원글님이 궁금하네요. 눈물 글썽이며 저 글을 다시 읽었어요
행복하게 살고 계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한번 최신근황 글 올려주셨음 좋겠어요
좋은 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형용사 저장합니다
감동적인 글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다시 기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쓸개코님 건강하시길요
좋은 글 다시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장합니다^^
좋은 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다시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년이라니 ㅜ
좋은 글 저장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쓸게코님 덕분에 좋은글 다시보게되서
감사합니다^^
앞부분이 홀랑 잘려나간 어려운 책.
좋은 글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런 글은 저장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저 글 읽은 기억이 있는데.. 벌써 그리 오래전이 되었음에 놀랍니다.
저장합니다. 좋은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인생의 형용사님, 진짜 82 근황올림픽하면 가장 소식듣고픈 분 중의 한분이세요.
행복하게 잘 살고계시길......
따뜻한 마음들~ 그 동력으로 우리들의 세상이 좀 더 밝아지길^^
저글에 제 댓글이 보이네요
이분 아름답게 잘 살고 계시겠죠?
감사히 저장하고 꺼내볼게요
쓸개코님 감사해요.
가난한 이들의 사랑.. 너무 글이 포근하고 아름답고
마지막 할머니 글 읽다 눈물 펑펑.. 댓글들도 눈물바가지
눈물나서 지금은 댓글 다 못보겠네요.
진정하고 차근자근 더 볼게요. 감사합니다. ㅠㅠ
글 읽으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좋은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글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네요
눈물 찍 흘리며 저는 진짜 글쓰는 재주는 먼지톨 만큼도 없구나 생각했네요.
쓸개코 님, 원글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 표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요즘은 진짜 개나소나 책쓴다고 좋은책 고르는것도 스트레스인데
이런 분들이 책을 쓰셔야 ㅠㅠ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글 저장해서 두고두고 읽으려구요.
짬날때면 폰을 들고 82읽는게 습관인 죽순이 모르는 글이 없네요 ㅠㅠ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가난하고 자상하셨던... 할머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85134
특히나 요 두글 !!!!!!
저 남편분 얘기는 너무나 몽글몽글하고 저 글 자체가 저한테 최고의 순정만화이자
청춘드라마였는데 전 원글을 지우신줄 알았어요 저장해놓을걸 하고 안타까워했는데
있었네요
그리고 할머니 글 ㅜ.ㅜ 웁니다 울어
그리고 내인생의 형용사 쓰신분
할머니글 쓰신분
남편분 글 쓰신분도 다 어디서 어떻게 살고계신가요?
몹시 궁금합니다 !!!! 오늘도 아름다운글 소중히 읽고 저 블로그에 비공개로
꼭 저장해놓으려구요
저장해놓고
마음이 각박하고 삶이 쓸쓸할 때 두고두고 읽으렵니다
죽순이라 자부했는데 몰랐던 글이 있었네요.
다시 떠올려준 원글님도
답글 달아준 쓸개코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백석시인 선우사 시 잘 안 와닿아 여러번 읽었어요
아니아니 따님 감성 무슨일인가요 국문과나 그런곳은 저 따님이 가시는곳인듯요
곱씹으며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나이든 커플 얘기는 커뮤 반응도 같이 읽어보니 더 좋으네요
요즘 우리가 아무나를 너무나 쉽게 무시하고 혐오하는데 고결한 인간하나하나
우리가 존중하고 바라보아야할 존재들이 많으네요 다시 그런 문화가 생겨나길~
원글님 덕분에 추억의(?) 글을 다시 읽게 되었어요.
그리고 쓸개코님은 82의 ai같으셔요.
찾는 글들을 어쩜 그리 뙇! 찾아오시는지..
원글님도 쓸개코님도 고맙습니다~^^
저도 저장하고 다시 읽어볼께요.
형용사님 잘 지내시나요?
다시 글 써주시면 안 될까요?
작가로 활동중이시라고 혼자 상상해봅니다.
쓸개코님 늘 좋은 글 찾아주시고
기억 및 저장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래도록 회자되는 글 써주신 모든 분들
늘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덕분에 오랫만에 좋은글들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저도 즐겨찾기 해 놓는데 자주 다시 보게되지않아 늘 잊어버리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