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82님들 감사합니다.
내용 지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1. 아놧
'26.1.11 6:28 PM (125.182.xxx.24)곧 지울 글에 댓글 달기 싫어지네요...
얌체같음2. ᆢ
'26.1.11 6:30 PM (211.234.xxx.47)ㄴ 정보만 쏙 빼먹는다기보다
글 내용이 불쾌하게 느껴질까봐 지운다는 얘기같은데..
무조건 병원 가봐야죠3. 아놧
'26.1.11 6:32 PM (125.182.xxx.24)그렇다면 원글 내용만 지워야죠.
댓글 달아주는 사람은 뭐가 됩니까4. 네
'26.1.11 6:35 PM (73.109.xxx.54) - 삭제된댓글병원 가보세요
질염이나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가서 검사 해보는게 인심되고 좋죠5. ㅡㅡㅡ
'26.1.11 6:37 PM (183.105.xxx.185)질염이거나 요실금 가능성 있어보여요.
6. ㅇㅇ
'26.1.11 6:40 PM (110.14.xxx.174)혹시 근종 크기랑 갯수가 어찌 되셨나요?
저도 근종이 있어서 요즘 병원 다니는지라
궁금하네요
폐경 올텐데 수술 필요한가 해서요
도움 안되는 댓글이라 죄송해요7. ..
'26.1.11 6:46 PM (112.214.xxx.147)글이 불쾌하실분들이 계실까봐 지운다고 했던건데..
그럼 댓글은 남겨둘께요.
질염이여도 하얀 순두부 같은 분비물이 나올 수 있는건가요?
자궁이 없으면 당연히 분비물도 없을줄 알았어요. ㅠㅠ
근종크기는 14cm, 9cm, 8cm 이렇게 큰거 3개에 자잘한 것들도 많았어요.
2022년 적출 후 작년에 유독 갱년기 증상이 심해서 혈액검사해보니 폐경되었다 하더라구요.8. 자궁은 없어도
'26.1.11 6:48 PM (221.142.xxx.120)질은 있으니까
분비물 나오는것 아닐까요?9. 네
'26.1.11 6:54 PM (73.109.xxx.54) - 삭제된댓글질에도 작은 근종 같은게 있을 수 있어요
10. ㅇㅇ
'26.1.11 6:55 PM (183.105.xxx.185)하얀 분비물이면 질염 맞을거에요. 넘 걱정마시길
11. ㅇㅇ
'26.1.11 6:55 PM (110.14.xxx.174)아..근종이 큰거였네요 거기다가 갯수도 많구요
근종 수술해도 이런저런 증상이 나타나나 봐요
답변 감사합니다12. ㆍ
'26.1.11 6:5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2년전 16센티 거대근종 개복수술
저는 반대로 수술후 1년 넘게 분비물 묻어나더니 1년 넘어가니 점점 줄어들더니 지금은 뽀송해요
밀가루 인스턴트 스트레스 줄여보세요13. 아놧
'26.1.11 6:57 PM (125.182.xxx.24)적출후 분비물 전혀 못 느끼다가
어느날 흐르는 느낌이 들어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
의사왈
자궁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코 같은 점액질임.
물같은 분비물은 질에서 나오는 것임.
흐르는 듯한 느낌은 물같은 분비물이기 때문...
.
.
.
자궁 적출해도 질염이 생길수 있음
(특히 경부를 살린 경우 염증&경부암 노출 가능성多)
원글은 질염이 온 듯...병원 가보세요.14. ..
'26.1.11 7:01 PM (112.214.xxx.147)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무지했네요.
가족이 최근 큰병 진단을 앞두고 있어서 스트레스가 말도 못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ㅠㅠ
다음주에 병원 가볼께요.
82님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15. ㅇㅇ
'26.1.11 7:05 PM (125.130.xxx.146)금방 치료 되는,
별일 아닐 거예요.
그래도 병원은 다녀오세요16. ..
'26.1.11 7:3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16센티 수술한 님 죄송하지만 자궁 보존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