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청 갈아진거 시판제품 있긴해요.
그런데 50:50이 없고 당침 70%(유자50%)
나머지 30% 첨가물 들어있고요.
유자 사다 만들까
이니면 유자청 사다 갈아볼까
고민하다 글 올립니다.
유자청 건더기 버리는게 아깝고
샐러드 소스로도 간 유자가 더 나을것 같아서요
유자청 갈아진거 시판제품 있긴해요.
그런데 50:50이 없고 당침 70%(유자50%)
나머지 30% 첨가물 들어있고요.
유자 사다 만들까
이니면 유자청 사다 갈아볼까
고민하다 글 올립니다.
유자청 건더기 버리는게 아깝고
샐러드 소스로도 간 유자가 더 나을것 같아서요
유자‘청’ 자체가 유자 외에 설탕이 절반 이상 들어간
단 것인데, 거기에 설탕을 더 넣고 가실 건가요…? 왜죠;
유자청의 건더기를 곱게 해서 쓰고 싶다면 설탕 없이 그냥 갈아 쓰세요~
단, 씨앗이 없는지 확인은 꼭 해 보세요. 씨가 섞여 들어가면 맛을 망칠 테니…
ㄴ 원글님이 설탕을 더 넣겠다는 말은 없는데요?
질문에 결론만 말씀드리면 시판 유자청도 믹서에 갈아져요.
저도 유자청을 갈아두고 씁니다.
조금씩 가세요.
한 병 첨벙 다 부어 갈지마시고요.
제목을 보세요… 분명 제목 보고 들어왔을 텐데 댓글 달다 까먹으셨나 봅니다.
지금 원글님이 유자청 : 설탕을 무려 1대 1로 갈겠다잖아요.
보통 시중 판매 유자청은 유자 : 설탕이 1 대 1도 아니고 유자가 더 적게 들었는데
거기에 설탕을 유자청이랑 동량으로 넣으면…
유자 대 설탕이 1대 1인 유자청이라 해도 단순 계산해서
유자 : 설탕이 25 : 75인 당 덩어리가 나올 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