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죠.
특히 민주당과 정부쪽에서요.
땅이 넓은 아파트라면 2배까지도 공급이 되지만,
(목동,산본정도?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기존 10~20% 내외,
예를 들어 기존 1000가구에서 150~ 200가구 정도 늘어난다는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실제 새집 공급은 150~200이 아니라,
1150~1200 새집이 공급되는 관점이요.
사람들은 기존집에서 고작 얼마 늘어난다고
집값뛰게 재개발, 재건축을 해주냐고 하지만,
이미 살고 있는 헌집 1000가구도 새집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고, 재건축 기다리느니 팔고 새집간다는 수요도 있고요.
기존 썩다리 아파트값이 수십 억 하는 것 자체가 수요가 반영되 가격이예요.
낡은 집이 언젠가 새집일 될거라는 기대감으로 수십 억 하는건데, 정부나 정치인은
스리슬쩍 고작 얼마 안늘어난다~는 스탠스로
온갖 규제 + 표장사.(기존 고가 아파트 보유자는 꿀이죠, 1가구 1주택일수록)
아예 솔직하게 100년간 서울시 재건축 금지!
하면 썩다리 아파트 1/3토막도 더 나고, 새집은
3배 이상 더 뛸겁니다.
기존 썩다리집 주인들도 상당수 분양/ 새집 수요자로 본격진입하겠죠.
어차피 요지의 새집은 인간의 욕망이고, 희소성이
돈이 되는데 욕망에다 정치인들이 희소성까지
만들어줬죠.
대다수 국민들은 재건축 아파트에 규제를 가할수록 통쾌하겠지만, 희소성으로 요지의 신축은
계속 비트코인+금이 되고 옆의 재건축도 덩달아비트가 되는 아이러니요.
기존 헌집 보유자들 집값도 뛰고, 집값도 뛰었는데추가로 새집 갖는 것도 배 아파서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실제 많으니까 정치권도 정부도 재개발,재건축에
그닥 힘을 실어주지 않고, 도리어 제재도 많고.
지난 20 몇 년간 재건축으로 돈을 번 사람도 많겠지만,공급은 사람들의 수요에 훨씬 못미치구요.
실제 재개발, 재건축 하면 최소 10년~무한대로 기간이 늘어나니 서울에 땅은 없고
(없다기 보다 정부에서 하려고 안하죠) 1가구 1주택에 한해 30%가 아니라 80%까지 과도하게 양도세 공제를 해주는 세제와 맞물려 지금 서울 집값 특히 고가 아파트 60~100억 시대가 됐죠.
이미 몇 년전부터 투자 카페에서는 꼬마 빌딩,상가보다 고가 아파트 부터 사라고,
이유는 장기보유 공제가 1가구 1주택은 30%가 아닌 80%라고, 이거 완전 " 꿀"이라구, 1가구 1주택 고가아파트부터 투자가 거의 공식이었고,
지금도 그렇고요.
지금 정부고위직, 국회의원들 자가주택 보세요.
빠꼼이들은 똘똘이 한채 수십억 이상들입니다.
1가구 1주택은 취득세, 양도세, 증여 취득세 등도
절대 건들지 않습니다.
높으신 그들이 갖고 있거든요.
사람들의 시기심과 욕망이 지금의 집값을 떠받치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