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마 해물육수 코인으로
기본 맛 만들고
고추가루
간장 설탕 파 마늘만 넣어도
먹을만하더라구요
고추장 넣으면 좀 텁텁해서
고추가루만 넣음 ㅎㅎ
플러스로 어묵이나 당면 있으면 추가하고요
다시마 해물육수 코인으로
기본 맛 만들고
고추가루
간장 설탕 파 마늘만 넣어도
먹을만하더라구요
고추장 넣으면 좀 텁텁해서
고추가루만 넣음 ㅎㅎ
플러스로 어묵이나 당면 있으면 추가하고요
마트 국물 떢볶이 하나 사와서 어묵 파 양파 더 넣고 끓이면 기가막힙디다.
배화여중 앞에 항아리 국물 떡볶이 정말 대박이었어요. 중학생들이라 국물맛도 모를 나이들인데. 그집에 바글바글했는데 무슨 연유인지 갑자기 없어졌어요.
제 생각에는 그 사장님도 고추장이 아닌 고추가루 쓰신것 같고 간장도 양조간장이 아닌 국간장이었던 것 같아요.
떡볶이엔 마늘 안 넣지 않나요?
마늘은 취향껏 ㅎㅎ
떡볶이에 고추장은 대부분 안 쓰더라고요. 예전 님 말씀하는 집도 아마 고춧가루만 쓸거예요
마늘은 안넣고 후추넣어서 먹어요
고추장 고춧가루 섞어서 넣고요
임짱도 국물떡볶이는 코인육슈로 해결하데요
제가 만든 떡볶이가 제 입맛에 제일 잘 맞아서 나가서 못 먹어요.
멸치 국물 아주 완전 엄청 찐하게 내고요 고춧가루 고추장 마늘로 간해요, 전 2.5:1:0.5 정도요. 고추장 안 넣으면 어울려지는 느낌이 덜해요. 국간장은 짠 맛 좋아하면 0.5 아님 패스 설탕은 절대로 노노!!! 이게 키 포인트, 제발 설탕은 넣지 말고요. 다른 당원도 안 넣어요.
채소와 부재료는 있는 거 기분 따라 넣어요, 양배추, 대파, 부산 어묵은 기본. 양배추와 대파에서 맛있는 단 맛이 나오겠죠. 버섯도 있으면 넣고요. 떡 조금 (가능하면 쌀밀 반반 떡), 라면 조금 (있으면 불닭볶음면), 삶은 달걀 하나 (완전 반숙). 츄릅. 괜히 이거 쓰고 또 만들러 가네요. 국물떡볶이는 진리, 설탕은 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