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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묶는 롱코트 입으니 남의편이 몽골 장수 같다고..

장군 조회수 : 5,767
작성일 : 2026-01-10 22:24:20

작년부터 허리묶는 코트 하나 사고 싶었어요

차콜이나 다크브라운으로..

얼마 전 코트를 샀소 님 글도 봤고 드디어 때가 됐다 싶어서 백화점에 갔는데 결국 못 사고 돌아왔어요

 

나름 컨템포러리 느낌의 멋있는 코트 입고 싶어서 미니멀한 브랜드 있잖아요. 클럽모나코 DKNY 이런 곳 갔는데

(집에 오니 코트글 브랜드는 시스템이었더라구요 ㅠ거긴 못갔지만 어차피 키 작아서 안 맞을거라서..)

옷은 다 너무 멋지더라구요 

소재도 좋고 디자인도 멋지고.. 근데 남편이 허리 묶는 거 입는 족족 좀 별로라고.. 계속 별로라 하더니 귓속말로 몽골 장수 같대요. 많이 양보해서 몽골 여인 같다고;

그냥 딱 떨어지는 코트 사라고..

 

허리묶는 코트 바지에 멋있게 잊고 싶은데 저한텐 안맞나 봐요. 기본템이라 생각했는데 허리묶는 롱코트 안 어울리는 사람도 있나요? 그게 저인가..?

그나마 슬림핏은 그나마 봐줄만 한데 오버핏 허리묶는 롱코트는 부하긴 하더라구요. 오버핏 멋있게 입고 싶어서 간건데..

 

집에 오는 길에도 계속 그 디자인은 아닌것 같다며 ㅜ

패션의 패 자도 모르는 사람이 ㅡㅡ

 

IP : 223.38.xxx.12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0 10:26 PM (58.29.xxx.96)

    허리25만 가능템이 허리묶는 코트에요

  • 2. 웃겨서
    '26.1.10 10:26 PM (222.235.xxx.56)

    양치질 하면서 제목보고 모니터에 다 뿜을뻔

  • 3. .......
    '26.1.10 10:27 PM (119.71.xxx.80)

    허리 묶으면 굵지 않아도 더욱 굵어보이고 강조되어 보여요 그리고 남편들이 팩폭 잘 날려요..

  • 4. 원글
    '26.1.10 10:27 PM (223.38.xxx.129)

    아..제가 한국여자치고 빅사이즈인데 그래서 그랬던 거였군요
    젊을 때 생각해서 어울릴 줄 알았어요ㅜ
    이제 포기해야겠군요

  • 5. 음..
    '26.1.10 10:29 PM (1.230.xxx.192)

    허리 묶는 코트는 정말
    모델들,
    뼈에 살만 조금 발려져 있는 사람들만이 어울린다고 보면 됩니다.

  • 6. ㅇㅇㅇ
    '26.1.10 10:29 PM (119.67.xxx.6)

    코트 2년 썩히다 발견한 팁인데
    허리선 강조하느라 꽉 묶으면 더 통짜몸 강조돼요
    그냥 느슨하게 묶는 게 요령이에요
    코트핏 자체가 예쁘다면 느슨하게 묶어보세요

  • 7. 원글
    '26.1.10 10:39 PM (223.38.xxx.129)

    뼈말라만 가능했던 걸 도전했군요 ㅜ
    하긴 코트를샀소 그분은 키도 크고 마르셔서 멋있었나 봐요
    그렇게 멋있게 입고 싶었거늘

    윗님 댓글 읽으니 한 번 더 가볼까요? ㅋㅋ

    날씬이분들은 클럽모나코 가 보세요. 허리묶는 롱코트 예쁜거 정말 많더라구요. 색도 다양하고

  • 8. 쓸개코
    '26.1.10 10:39 PM (175.194.xxx.121)

    제가 살찌기 시작하면서 허리묶는 코트를 입으니 두툼하니.. 애기 포대기 업은것 같더라고요.
    트렌치 코트도 허리끈 빼고 입었었어요.

  • 9. 원글
    '26.1.10 10:49 PM (223.38.xxx.129)

    쓸개코님ㅋㅋㅋㅋㅋㅋㅋ 저의 미련을 단칼에 뚝 끊어주셨어요

  • 10. 169
    '26.1.10 10:50 PM (125.182.xxx.24)

    저 키 169에 허리25인 50대 아줌마인데요.
    가슴이 75 D컵이라 유난히 허리가 가늘어보여요.
    대신 엉덩이 크고 하ㆍ비 입니다.

    저는 무조건 허리 졸라매야 날씬해보여요.
    원피스도 DVF 롱 랩원피스가 찰떡 어울려요.
    일자 오버핏은 완전 뚱뚱해 보이고요.

    근데 저 같은 체형은 한국에서 굉장히 드문 체형...
    완전 서양여자 체형이라
    버버리 허리 묶고 다니거나
    패딩도 허리벨트 딱 채워지는 거 입으면
    -10KG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하체가 드러나는 청바지
    벙벙한 맨투맨, 후드티 입으면 대참사 일어나요.
    저는 키 커도 무조건 크롭 자켓, 크롭티 입어야지
    엉덩이 가리는 거 입으면 푸대자루 됩니다.

    그런데 똑같은 키인 제 친구는
    무조건 엉덩이 가려야 해요.
    (전 엉덩이가 빵빵하고 친구는 살이없고 처짐)
    .
    .
    .
    즉 키와 체형이 옷맵시에 아주 중요하고
    대체적으로 남편의 눈이 정확해요.

  • 11. 원글
    '26.1.10 11:04 PM (223.38.xxx.129)

    169님!!!! 제가 딱 169님 체형이었어요
    가슴엉덩이 크고 허리는 많이 가늘어서 허리 졸라매면 -10키로 되고 대신 하비여서 맨투맨이나 맵시있는 어벙벙핏 바지 안어울리는 ㅜ
    DVF랩드레스 제 전투복이고 여행가면 무조건 입구요
    젊을땐 무조건 상체 핏하고 허리 쫌매면 모든 단점 딱 커버되고 잘 어울려서 요즘도 그럴줄 알고 갔는데 더이상 그게 안되나봐요ㅠ
    아니 여름에도 그렇게 입으면 실제보다 날씬해 보이는데 겨울코트는 그게 안통하나 봐요. 아니면 가을 겨울 사이에 살이 심하게 쪘나봐요 ㅠㅠ

    집에와서 몸을 찬찬히 보니 배가 아주많이 나왔네요 ㅜ 그래서 그런가봐요. 아니 그런데 젊을 때도 하비여서 고충이 많았는데 그나마 장점인 가슴에서 엉덩이까지 선이 사라지면..
    도대체.. 뭘 입어야 하나요 ㅠㅠㅠㅠ

    169님은 키도 크고 여전히 날씬하셔서 젊을 때 그 선이 유지되시는거고 저는 배에 살이 쪄서 그 라인이 사라져서 장수가 됐나 봅니다..
    원래도 하비여서 젊을 때 고충이 많았는데 이젠 상체도 배도 살이 찌다니 ㅜㅜ

  • 12. 원글
    '26.1.10 11:08 PM (223.38.xxx.129)

    댓글님들 넘 재밌어서 웃고 있어요
    잔잔하게 사정설명 해주고 팩폭 날리시면서
    허리 25만 가능하다
    남편이 원래 팩폭 잘날린다
    남편의 눈이 정확하다 ㅋㅋㅋ

    이제 허리묶는 롱코트는 깔끔히 포기하겠읍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 그러면
    '26.1.10 11:11 PM (218.50.xxx.164)

    허리가 31인 드럼통몸매는 어떤 코트를 입어야 하나요?
    가슴도 없어서 진짜 드럼통..아니 휴대용 술병이랄까

  • 14. ㅋㅋㅋ
    '26.1.10 11:21 PM (124.53.xxx.169)

    제가 12월에 코트를 온라인으로 샀는데
    이걸 다시 보넬까 입을까 고민중인데
    아들이 마침 와서 입고 보여줬더니
    몽골 아줌마예요? !ㅋㅋㅋ
    되게 따뜻해서 걍 입을까 했는데
    아들이 때마침 와서 봐주지 않았더라면
    이불 둘러쓰고 다니냔 말 들었을 뻔.

  • 15. 77~88
    '26.1.10 11:24 PM (221.153.xxx.127)

    입는저만 그런줄 ㅎㅎ
    요새 제법들 입는 털북숭 이나 뿌클 못입어요.
    곰 출몰한 줄 알까봐요 ㅠㅠ

  • 16. 원글
    '26.1.10 11:35 PM (223.38.xxx.178)

    그러면님 그나마 좋은 평 받았던게 슬림핏중에 일자로 딱 떨어지는 코트 있잖아요. 오버핏은 암홀 넓게 넉넉한 일자로 떨어지는 건 예쁘다고 해주더라구요 ㅠ

    아드님도 진실의 입이시군요 ㅋㅋ 아드님 덕분에 환불 잘하셨네요

    77님!!! 저도! 저도요!!!! 털옷 부클 절대 못 입어요ㅠ 바로 곰 되거든요. 그건 이십대부터도 못 입었는데 나이드니 그나마 잘어울리던 허리 쫌매는 것도 못입게 되네요 ㅠㅠㅠ

  • 17. 몽골 장수님
    '26.1.10 11:54 PM (116.43.xxx.180)

    저는 165에 50킬로
    날씬한데 어깨가 떡대에요

    얼마전에 좀 특이한 모피가 생겼는데 그걸 입었더니

    하.....만주 개장수....같대요.

  • 18. 부럽네여
    '26.1.11 12:55 AM (74.254.xxx.97)

    전 너무 왜소해서 허리묶는게 안되요
    너무 작아보여요

    오히려 오버사이즈 입어야해요

    솔직히 키 크시면 살만빼면 다 가능 ㅠㅠ

  • 19. 저는
    '26.1.11 1:34 AM (121.88.xxx.74)

    167에 다리길고 56. 대신 허리 도라무통에 배도 나왔어요.
    근데 막스마라 40 사이즈 벨트 메고 봐줄만해요. 허리 잘록 멋진 느낌 없고 전체샷이 그냥 어깨부터 종아리까지 일자에 허리 끈으로 감았구나 싶어도 다들 멋지다 해주더라고요. 물론 남편과 아들도요. 한가지 팁은, 배를 홀쭉하게 숨 들이마시고 내뱉진 않아요. 그러고 돌아다니느라 아주 죽을맛입니다
    고로, 허리 없는 건 못 감추지만 배 나온 건 숨길 수 있어요.

  • 20. ㅋㅋㅋㅋ
    '26.1.11 1:35 AM (58.236.xxx.72)

    심지어 그 만주 개장수가 형님이라고 부르면 ㅋㅋㅋㅋㅋ

  • 21. ㅇㅇ
    '26.1.11 6:42 AM (73.109.xxx.54)

    저는 그냥 그런 스타일이 싫어요
    모델이 입은것도 군복같고 예쁘지 않아요
    몽골은 아니고
    20세기 초반 중반 러시아와 나치 생각나요

  • 22. 허리 묶는 코트는
    '26.1.11 8:55 AM (211.178.xxx.25)

    하비를 위한 옷이죠. 하비는 허리 강조 밖에 답이 없어요. 그런데, 배가 나오면 어떤 패션도 커버가 안돼요. 죽어라 뱃살은 빼야 되는 현실인거죠

  • 23. 허리 묶는 코트는
    '26.1.11 9:03 AM (211.178.xxx.25)

    얇은 오버사이즈 핸드메이드가 굴곡 만들기 가장 쉬워요. 오히려 슬림형보다 오버사이즈가 훨씬 나아요. 슬림형이 예쁠려면 상체빈약 하비이어야 하고요.

  • 24. ....
    '26.1.11 1:07 PM (39.114.xxx.12)

    허리묶는 롱코트도 디자인 다양하고 핏 다양합니다. 기본 브이자 여밈 롱코트 안어울리는 사람 저요. 정핏 살짝 A라인이나 세미오버핏 H라인이 어울리고 다 올라오는 넥만 입어요.
    키가 안크다면 벨트 위치도 중요한데 안 맞을 가능성이 크고요.
    롱코트 길이가 천차만별인데 저도 키가 160정도라 적정한 길이는 105정도고 더 길면 남의옷 빌려입은 것 같더라고요. - 같은키라도 체형따라 달라요. 전 오버핏이 참 안어울려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결론: 제일 큰 아울렛이나 백화점가셔서 브랜드 가리지말고 많~이 입어보세요. 분명 어울리는 게 있습니다.

  • 25. 원글
    '26.1.11 5:04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옷 잘입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제가 입은 코트들이 다 슬림핏의 탈을 쓴 오버핏이라고 합니다
    특히 암홀이 너무 깊어서 그게 덩치 커보이게 한다네요
    제가 보내준 옷 중 클럽모나코가 유독 그런거 같대요
    어깨가 드롭형인데 암홀까지 깊어서 마르고 얼굴 작은 사람 아니면 누구라도 부해보이는 디자인인 거래요.
    애당초 저는 도전하지 말아야 하는 거죠
    211.178님 혜안이 놀라운 게 친구도 그런 말을 했어요
    저렇게 두껍고 두툼한 코트 말고 얇고 흐르는 묶는 코트라면 어울릴수도 있다구요. 확답은 못하고 어.울.릴. 수.도. 있다고 재차 강조 ㅜ
    생각해보니 몇 년 전 더 캐시미어랑 띠오리에서 묶는 코트 잘어울렸는데 천문학적인 가격에 놀라 안 샀는데 걔들은 아주 얇았거든요
    그 때 살걸 ㅜ 가격이 세배 뛰었네요

    39.114님 말씀대로 브랜드 가리지말고 싼거 비싼거 가리지 말고 많이 입어봐야겠습니다
    어제는 안 사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만주 개장수님 댓글 읽고 뿜었어요ㅋㅋㅋㅋ 남일이 아니라.. 우리 언제 겨울옷 입고 함 만나서 독립만세라도 외쳐봐요

    저는 얇은 흐르는 코트를 찾아 여정을 떠나보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세요

  • 26. 원글
    '26.1.11 5:05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옷 잘입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제가 입은 코트들이 다 슬림핏의 탈을 쓴 오버핏이라고 합니다
    어깨선이 안맞고 특히 암홀이 너무 깊어서 그게 덩치 커보이게 한다네요
    제가 보내준 옷 중 클럽모나코가 유독 그런거 같대요
    어깨가 드롭형인데 어깨선에 딱 맞는게 아니라 한참 내려오고 암홀까지 깊어서 마르고 얼굴 작은 사람 아니면 누구라도 부해보이는 디자인인 거래요.
    애당초 저는 도전하지 말아야 하는 거죠
    211.178님 혜안이 놀라운 게 친구도 그런 말을 했어요
    저렇게 두껍고 두툼한 코트 말고 얇고 흐르는 묶는 코트라면 어울릴수도 있다구요. 확답은 못하고 어.울.릴. 수.도. 있다고 재차 강조 ㅜ
    생각해보니 몇 년 전 더 캐시미어랑 띠오리에서 묶는 코트 잘어울렸는데 천문학적인 가격에 놀라 안 샀는데 걔들은 아주 얇았거든요
    그 때 살걸 ㅜ 가격이 세배 뛰었네요

    39.114님 말씀대로 브랜드 가리지말고 싼거 비싼거 가리지 말고 많이 입어봐야겠습니다
    어제는 안 사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만주 개장수님 댓글 읽고 뿜었어요ㅋㅋㅋㅋ 남일이 아니라.. 우리 언제 겨울옷 입고 함 만나서 독립만세라도 외쳐봐요

    저는 얇은 흐르는 코트를 찾아 여정을 떠나보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세요

  • 27. 원글
    '26.1.11 5:06 PM (223.38.xxx.101)

    옷 잘입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제가 입은 코트들이 다 슬림핏의 탈을 쓴 오버핏이라고 합니다
    어깨선이 안맞고 특히 암홀이 너무 깊어서 그게 덩치 커보이게 한다네요
    제가 보내준 옷 중 클럽모나코가 유독 그런거 같대요
    어깨가 드롭형인데 어깨선에 딱 맞는게 아니라 한참 내려오고 암홀까지 깊어서 마르고 얼굴 작은 사람 아니면 누구라도 부해보이는 디자인인 거래요.
    애당초 저는 도전하지 말아야 하는 거죠
    211.178님 혜안이 놀라운 게 친구도 그런 말을 했어요
    저렇게 두껍고 두툼한 코트 말고 얇고 흐르는 묶는 코트라면 어울릴수도 있다구요. 확답은 못하고 어.울.릴. 수.도. 있다고 재차 강조 ㅜ
    생각해보니 몇 년 전 더 캐시미어랑 띠어리에서 묶는 코트 잘어울렸는데 천문학적인 가격에 놀라 안 샀는데 걔들은 아주 얇았거든요
    그 때 살걸 ㅜ 가격이 세배 뛰었네요

    39.114님 말씀대로 브랜드 가리지말고 싼거 비싼거 가리지 말고 많이 입어봐야겠습니다
    어제는 안 사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만주 개장수님 댓글 읽고 뿜었어요ㅋㅋㅋㅋ 남일같지않아요ㅜ우리 언제 겨울옷 입고 함 만나서 독립만세라도 외쳐봐요

    저는 얇은 흐르는 코트를 찾아 여정을 떠나보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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