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확장한 집에 살다가 이사했는데요. 딱 2주일됐네요.
뒷 베란다가 있는데, 벽면에 물이 줄줄흐르네요. 너무 추워서 실내온도는 25도 해두는데요.
뒷베란다와 붙박이 싱크대타일에도 ...원래 실내온도와 차이가 심하면 결로가 생기는데 당연하긴한데요.
뒷베란다에 창문 열어둬야하는가요, 이렇게 추운날에도 밤에도 2센티 열어둬야돼요? 뒷베란다에 익숙해지지 않네요 .
올 확장한 집에 살다가 이사했는데요. 딱 2주일됐네요.
뒷 베란다가 있는데, 벽면에 물이 줄줄흐르네요. 너무 추워서 실내온도는 25도 해두는데요.
뒷베란다와 붙박이 싱크대타일에도 ...원래 실내온도와 차이가 심하면 결로가 생기는데 당연하긴한데요.
뒷베란다에 창문 열어둬야하는가요, 이렇게 추운날에도 밤에도 2센티 열어둬야돼요? 뒷베란다에 익숙해지지 않네요 .
1센티라도 열어둬요
보일랑말랑 나만 알게 열어뒀어요 근데 실내온도 25도면 제 기준 반팔입고 지낼 온도인데요 덥지 않으세요?
열어보세요. 근데, 저희집은 소용없었어요ㅠ 결로가 없는 집은 온도차 아무리 심해도 없어요.
창문 1센티 ㅋㅋㅋㅋ 열어둘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25도...남편이 다이어트해서 지방 빠지니 춥다고 하며 25도 고수하고 있어요.
살 빠지면 추운거죠~
물 흐르는건 방수 페인트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정도면 탄성코트하면 좋아요
일년 365일
아침 저녁으로 10분간
앞 뒤베란다 문 열어 놔요.
여름엔 한종일 열어놓지만..
오늘 아침에 눈보라가 엄청
휘날릴 때도 반정도 열었어요.
인제는 안 열면 몸이 먼저 신호가 올 정도.
방문객들은 노인네 특유의 꿈꿈한 냄새가
전혀 안난다면서 비결을 물어올 정도..
그래서인지 이사온지 6년 넘었는데도
집안이 뽀송뽀송 결로 현상은 없습니다.
0.5센티만 열어 놓으세요.
이중창이면 안쪽1센티열고 실내는 닫아놓으니 괜찮더라구요
밖 창문은 늘열어둬요
결로가 뭔지 모르고 살아요
환기를 하려면 창문 2개 열기 귀찮아서
아주 추운날 아니면 늘 열어둬요.
저희도 물줄줄 흘렀는데
뽁뽁이를 유리에 붙인후에 결로 없어졌어요.
결로는 유리 온도가 차면 거기에 수분분자가 달라붙는거잖아요.
유리 온도가 올라가면 온도차가 줄기 때문에 수분이 안달라 붙어요.
물론 집집마다 온도와 습도가 다르겠지만요.
창문 5미리만 열어도 됩니다. 아주 작은 틈만 둬도 물 안흘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