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만 했기에 스타일이라 썼어요.
청양고추 300g 쫑쫑썰고 굵게 다진마늘 한스픈 넣어 들기름에 볶았어요.
진간장에 쯔유 섞어서 붓고 한번 더 볶아줬습니다.
여덟스픈쯤 넣은것 같은데 제가 계량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청양고추로만 했는데 하나도 안매웠고요.
300g 하면 네명이 먹겠어요.
입짧은 어느집 아들이 잘먹었으니 맛있는겁니다.
참고만 했기에 스타일이라 썼어요.
청양고추 300g 쫑쫑썰고 굵게 다진마늘 한스픈 넣어 들기름에 볶았어요.
진간장에 쯔유 섞어서 붓고 한번 더 볶아줬습니다.
여덟스픈쯤 넣은것 같은데 제가 계량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청양고추로만 했는데 하나도 안매웠고요.
300g 하면 네명이 먹겠어요.
입짧은 어느집 아들이 잘먹었으니 맛있는겁니다.
비빔밥 장이죠?
저녁메뉴로 해볼게요!
청양고추로 해도 맵지는 않은지요?
저희 가족이 매운 걸 못 먹어서 청양은 아예 사지도 않거든요.
꽈리고추 반 갈라서 식용유로 볶다가 단짠맛 추가하면 겁나 맛있어요
스타일인 것 같네요
쯔유 있는데 한 번해봐야겠네요
선재스님 고추양념쟝 정보 고맙습니다
한번 해볼께요
입짧은 어느집 아들? ㅎㅎㅎ
원글님 위트 있으시네요.
저희 집에도 그런 아들 있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