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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쿠커는 끓지는 않나요?

부자되다 조회수 : 1,108
작성일 : 2026-01-10 10:22:42

지금 고온으로 한시간은 된거 같은데

아직 따뜻하기만 하네요

첨 써보는데요

레시피는 갈비찜도 가능인데

천천히 끓나요?

배두개넣고 도라지즙 넣고 시범삼아

작동중입니다 ㅎㅎ

IP : 106.101.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1.10 10:31 AM (183.103.xxx.155)

    끓긴 끓어요
    근데 한참을 더 기다려야해요
    끓어도 부글부글은 아니고 보글보글

  • 2. .....
    '26.1.10 11:01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밤에 자기전에 때려넣고 자면, 아침에 푹 고아져서 끓고 있어요. 슬로쿠커는 겨울사랑이죠.

    남편이 어려서 가난했는데 부잣집 친구네를 갔는데 미역국을 주더래요. 그게 푹 고아져서 부들부들했는데 그게 그리 맛있었다고 해요. 그 옛날 방위로 군대를 갔는데 부잣집 친구들이 많았다고..

    그 말 듣고 미역국은 고아서 끓이는데 슬로쿠커가 딱이예요. 밤에 고기, 미역불린거, 국간장 넣고 자면 아침에 너무 좋아해요. 요즘 날씨에 자주 해먹습니다.

  • 3. .....
    '26.1.10 11:02 AM (220.118.xxx.37)

    밤에 자기전에 때려넣고 자면, 아침에 푹 고아져서 끓고 있어요. 슬로쿠커는 겨울사랑이죠.

    남편이 어려서 가난했는데 부잣집 친구네를 가니 밥상에 미역국을 주더래요. 그게 푹 고아져서 부들부들했는데 그게 그리 맛있었다고 해요. 그 옛날 방위로 군대를 갔는데 부잣집 친구들이 많았다고..

    그 말 듣고 미역국은 고아서 끓이는데 슬로쿠커가 딱이예요. 밤에 고기, 미역불린거, 국간장 넣고 자면 아침에 너무 좋아해요. 요즘 날씨에 자주 해먹습니다.

  • 4. 부자되다
    '26.1.10 11:41 AM (106.101.xxx.250)

    앗 미역국은 생각도 못했는데 넘 좋은데요 ㅎㅎ
    슬로우지만 넘 슬로우라 고장인줄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 5.
    '26.1.10 11:44 AM (223.39.xxx.208) - 삭제된댓글

    심하게 말해서 사흘밤낮으로 끓여야

  • 6. 참고
    '26.1.10 11:55 AM (124.60.xxx.9)

    두꺼운 산모미역.돌미역.자연산미역 같은거 사셔야해요.

    슬로쿠커 버릴까했는데 다시 꺼내볼까요.ㅜㅜ

  • 7. .....
    '26.1.10 2:06 PM (220.118.xxx.37)

    풀드포크도 하세요. 고기샌드위치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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