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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게 껀을 조작 감사한거 이호선이 인정했네요

한동훈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26-01-10 10:10:05

조갑제 페북에서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은 9일 한동훈 전 대표가 자신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데 대하여 블로그에 입장문을 발표했다. 여기에 이런 주목할 대목이 있다. 

 

[한B의 글을 장인 진형구로 표기, 당원 가입 전의 글도 포함한 것은 당사자에게 반론과 소명의 기회를 주는 것으로서 오히려 감사위 조사가 공정하고 객관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고소해야 하는 것은 한C가 아니라 진형구여야 합니다. '진형구'가 동명이인이라면 , 장인 진형구가 고소하거나 적어도 나는 쓴 적이 없다고 밝혀야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한B'는 한동훈의 동명이인이다.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에 가입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이호선 씨는 한동훈 전 대표가 국힘당 당원이 되기 전에 동명이인 '한B'가 쓴 글이라 한동훈 가족이 쓴 글일 수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한동훈의 장인 '진형구'의 글이라고 조작하여 발표했는데 [당원 가입 전의 글도 포함한 것은] 운운하면서 자신이 조작인 줄 알면서도 진형구의 글이라고 조작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그 조작의 이유가 가관이다. 당사자에게 반론과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진형구가 쓴 글이 아님을 알고도 그런 허위사실을 공개하면 반론을 할 것이란 뜻이다. 어떤 사람에게 그가 무고한 줄 알면서도 "당신 강도질 했지"라고 공개적으로 협박하면 상대가 "안했는데요. 주먹다짐은 했지만"이란 답을 할 것을 기대하면서 해본 거짓말이란 투로 들린다. 정말 부정선거음모론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파렴치한 행동이다. '장인 진형구'가 나서란 말도 웃긴다. 감사위가 발표한 허위사실에 의하여 명예훼손 당한 당사자는 한동훈 전 대표인데 왜 진형구 씨가 고소장을 써야 하나? '나는 쓴 적이 없다'고 밝히라고 할 필요가 있나. 그 자신이 잘 아는데. 그는 입장문에서 진형구가 쓰지 않았음을 알고 그냥 반론이나 소명을 들어보려고 던진 것이라고 고백했는데 '나는 쓴 적이 없다'고 밝히라는 건 그렇게 하면 또 다른 꼬투리를 잡겠다는 의도일 것이다. . 

 

 

이에 대하여 한동훈 전 대표는 이런 공지를 냈다. 

 

[알려 드립니다. 오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가 당원이 되기도 전이므로 제3자임이 명백한 "당원 한**의 글을 한 전 대표 가족의 글로 바꿔서 표기했다"고 블로그에서 아래와 같이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황당하게도 '소명할 기회를 주기 위해' 일부러 게시자 명의를 조작했다고 합니다. 착오도 아니고 일부러 타인의 글을 한 전 대표 가족의 글로 둔갑시켜 조작했다고 인정한 것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어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바로 이 감사결과 조작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바 있습니다.]

이호선 씨는 고소내용을 그대로 인정해버렸다는 이야기이다. 이제 이런 이호선을 감싸고 돌면서 그의 조작에 근거하여 한동훈 전 대표를 징계하는 데 가담하는 감사위, 윤리위, 최고위원들은  이호선과 함께 민형사적 책임을 질 각오를 해야 하게 생겼다. 부정선거음모론자는 세계에서 가장 공정한 한국의 선거관리를 부정선거로 모는 이들이다. 바보이거나 사기꾼인데 이들이 못할 짓은 없다.

 

 

 

IP : 223.38.xxx.7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0 10:12 AM (223.38.xxx.72)

    이호선이

    68년생 다른 한동훈이 쓴 내용,

    개목줄, 이준석 안철수 공격 등 욕설 내용을 한동훈과 그
    가족이 쓴 것처럼 바꿔서 조작했다고 자백했네요

    그러나 이미 방송에서 가족이 욕설 게시글 쓴걸로 소개되서 한동훈이 입은 피해는 크죠

  • 2. ㅇㅇ
    '26.1.10 10:13 AM (223.38.xxx.72)

    이호선은 아이피 운운했는데,

    아이피 제공 받은것도 없다함

    게다가 애초에 경찰이 협조하겠다고 먼저 제안했는데,

    이호선이 경찰 제안 거부했다고 밝혔음

  • 3. 2호선
    '26.1.10 10:15 AM (210.178.xxx.201)

    개신교 극단주의에 깊이 빠진 도른자.

    에휴 글도 길고 뭔지 모르겠다
    니들끼리 열심히 싸워라

  • 4. ㅇㅇ
    '26.1.10 10:16 AM (223.38.xxx.72)

    장동혁이 이 당게껀을 들고온게

    한동훈이 순순히 조작된거라도 사과하고 넘어가면, 흠집내고 징계하려고

    한동훈이 법적대응하면 너때문에 지선졌다고 핑계 대려고

    머리 쓴거죠

  • 5. 무관심
    '26.1.10 10:33 AM (112.169.xxx.183)

    국가의 중차대한 일이 많은데

    공직자도 아닌 한낱 유튜버와 야당의 사사로운 시비에 전혀 관심없습니다.
    한동훈은 몇자리 수였나 핸드폰 비번이나 공개하기를 바라요.

  • 6. ..
    '26.1.10 10:42 AM (140.174.xxx.105) - 삭제된댓글

    법적 분쟁은 니들끼리 알아서 하고.
    한동훈 가독이 명의도용하여 당게시판에 글을 올린것은 팩트

    .https://v.daum.net/v/20260109225902962
    이어 "조사의 핵심은 단순한 댓글 내용이 아니라 명의도용 등을 통해 1인 1일 3회 제한을 우회, 당원들의 동등한 발언 기회를 침탈하고 민주적 공론 형성을 왜곡했는지 여부가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 7. ..
    '26.1.10 10:43 AM (156.59.xxx.103)

    법적 분쟁은 니들끼리 알아서 하고.
    한동훈 가족 1명이 다른 가족들 명의를 도용하여
    당게시판에 한꺼번에 글을 주르륵 올린것은 팩트

    .https://v.daum.net/v/20260109225902962
    이어 "조사의 핵심은 단순한 댓글 내용이 아니라 명의도용 등을 통해 1인 1일 3회 제한을 우회, 당원들의 동등한 발언 기회를 침탈하고 민주적 공론 형성을 왜곡했는지 여부가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 8. 에휴
    '26.1.10 10:44 AM (211.235.xxx.110)

    법기술자가 본인가족의 불법은 눈에 안보이고
    이호선의 불법만 보이나보네요

  • 9. ㅇㅇ
    '26.1.10 10:51 AM (223.38.xxx.72)

    이호선이 밝힌 아이피 운운도 제공받은데가 없죠

    경찰이 도와준다고 했는데도 이호선이 거절한건 처음부터 조작할 생각을 한것

  • 10. ㅇㅇ
    '26.1.10 10:53 AM (223.38.xxx.72)

    하루 2-3000개의 글이 올라오는데,

    하루 최대 총 12개의 글로 트집

    국힘 당게는 인당 3개 이상은 글 자체가 안써지니
    인당 3개 이상 썼다는게 헛소리

    이건 공권력으로 한동훈 가족만 콕 찝어서 개인 사찰한것

  • 11. ..
    '26.1.10 11:02 AM (140.174.xxx.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한동훈 가족이세요?
    미굳사는 한동훈 딸 포함
    한동훈이 당대표일때 2024년 11월경
    당게사건을 조사하지 말라고 당에 지시도 했다면서요?

    그리고 한동훈 가족이 한날 한시에 모두 모여
    하나의 컴퓨터에서 글을 올렸잖아요.
    당당하고 떳떳헀으면 한동훈이 모두 설명했을텐데
    왜 얘기 안할까요?

  • 12. ㅎㅎ
    '26.1.10 11:04 AM (158.247.xxx.160)

    한동훈이 당대표일때 2024년 11월경
    당게사건을 조사하지 말라고 당에 지시도 했다면서요?

    원글님은 한동훈 가족이세요?
    미국사는 한동훈 딸 포함 한동훈 가족이
    한날 한시에 모두 모여 하나의 컴퓨터에서 글을 올렸잖아요.
    당당하고 떳떳헀으면 한동훈이 모두 설명했을텐데 왜 안할까요?

  • 13. ..
    '26.1.10 11:08 AM (140.174.xxx.102)

    이호선이 밝힌 아이피 운운도 제공받은데가 없죠
    ㅡㅡㅡㅡㅡㅡㅡ
    한동훈도 모르기는 마찬가지에요.
    하나의 아이피에서 올렸는지
    가족 1명이 명의도용해서 올렸는지
    가족 외 1인이 명의도용해서 올렸는지
    본인도 모르니까 속시원하게 설명을 안하겠죠.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해 당을 상대로 고소는 왜 안하나요?
    당게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면 이호선만 고발햐서는 못밝혀요. 조작이라고 프레임만들려고 이호선만 겁박할 뿐.

  • 14. ㅇㅇ
    '26.1.10 11:18 AM (58.228.xxx.36)

    관심없다

  • 15. ..
    '26.1.10 11:31 AM (121.190.xxx.157)

    이참에 미국딸이 한국 ip로 어떻게 글 올렸는지 밝히면 좋을것 같아요.
    한씨가 조국가족에게 요구했던 수준으로 본인가족도 증명해야 국민들이 납득을 하죠.

  • 16. ..
    '26.1.10 11:33 AM (121.190.xxx.157)

    하루 2-3000개의 글이 올라오는데,
    하루 최대 총 12개의 글로 트집

    이걸 기자가 기사화해서 언론플레이 한건 안 이상하신가봐요.

  • 17. ....
    '26.1.10 11:34 AM (1.226.xxx.74)

    원글 주장에 동의합니다.
    장동혁 과 친윤들은 한동훈 제거하는데
    온갖 거짓과 술수를 동원하지요.
    한동훈도 억울하겠어요

  • 18. ㅇㅇ
    '26.1.10 11:46 AM (39.113.xxx.157)

    이호선의 불법은 불법대로,
    한동훈 가족의 불법은 불법대로
    2가지 모두 다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합니다.
    개인정보가 중요해지는 시기이니 명의도용도 큰 범죄입니다.

  • 19. 동후니는
    '26.1.10 12:51 PM (211.177.xxx.170)

    당대표있을때 당게조사 무마시킨 혐의도 있음

    떳떳하면 조사받아

  • 20. ..
    '26.1.10 1:26 PM (140.174.xxx.37)

    본인과 본인가족이 소명하면 되는 일이잖아요.
    소명은 못하고 조작이라고 법적조치만 ㅎㅎ

  • 21. ㅋㅋ
    '26.1.10 10:13 PM (211.241.xxx.230) - 삭제된댓글

    저판 글렀어요. 장동혁 병신새끼 저것도 제대로 못하고
    한동훈 정치생명 이기회에 밟아죽여야하는데 저 병신때매 다 글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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