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기 싫어도 자기가 해야 할일은 하는 거야 라고 얘길 했더니...

과외 조회수 : 2,262
작성일 : 2026-01-09 15:52:40

과외 학생이 맨날 공부 하기 싫다고 난리예요.

 

그래서 사람은 각자의 역할과 본분이 있고..

하기 싫어도 자기가 해야하는 일정 분량의 역할과 할일은 해야 하는 거라고..

얘기를 몇번 했더니 

어제 그러더군요.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요.

사람이 하기 싫어도 무조건 해야 하는 그런 일은 없데요.

 

헐 ~~~~~

 

이렇게 키우시는 집이 있네요...

IP : 223.38.xxx.2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3:53 PM (211.218.xxx.194)

    공부가 하기싫다고 엄마에게 왜 말을 안했누.

  • 2. ...
    '26.1.9 3:55 PM (1.232.xxx.112)

    그랬냐?
    엄마한테 다시 말씀드려봐라. 그러셔요. ㅋㅋㅋ

  • 3. 그럼
    '26.1.9 3:5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공부하기 싫다고 말을 했어야지...
    안하는 선택을 할 수는 있죠. 대신 그에 대한 책임을 어떤방식으로건 지게 되는거죠. 이게 더 무서운 일인데.

  • 4. 아니
    '26.1.9 3:57 PM (223.38.xxx.244)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왜 없어..
    하다못해 매일 씻고 양치하고 아프면 약먹고 병원가고
    이런거부터 하기 싫어도 해야 되지 하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싸우기 싫어 암소리 안했네요..

  • 5. ...
    '26.1.9 3:58 PM (1.232.xxx.112)

    매일 씻고 양치하고 아프면 약먹고 병원가고

    ---싫으면 안 해도 됩니다.
    그 뒷감당이 괜찮다면요.

  • 6. ㅇㅇ
    '26.1.9 4:02 PM (211.246.xxx.95)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요.
    사람이 하기 싫어도 무조건 해야 하는 그런 일은 없대요.
    ㅡㅡㅡ
    공부도 포함이냐고 여쭤보렴.

  • 7. 판다댁
    '26.1.9 4:16 PM (104.28.xxx.59)

    그어무니 과외는 돈주고 억지로왜시키시나

  • 8. ..
    '26.1.9 4:50 PM (61.39.xxx.97)

    그건 진짜 죽을동살동 무언가에 메달려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말인데.

    애 망쳤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227 가정 우선시 하다가 인사고과 하워 받았어요 2 나나 19:04:23 103
1788226 지금 담그는 열무김치 맛이 어떨까요 열무열무 19:03:20 32
1788225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올케를 보고 느끼네요 1 ... 18:59:19 362
1788224 언니들 제감정이 뭔가요? 4 언니들 18:57:19 266
1788223 요실금 수술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ㅜ 3 새출발 18:50:25 299
1788222 장례식장에서 울때 3 ㅗㅗㅎㅎ 18:45:07 560
1788221 써마지랑 울쎄라 시술직후 아무 변화 없는거 맞나요? 4 피부과스레이.. 18:44:24 286
1788220 여름 태풍급 바람이 불어요 ㅜ 1 ㅇㅇ 18:41:26 670
1788219 외할머니란 말이 그렇게 싫은가요? 14 @@ 18:37:17 1,006
1788218 전기료 적게 나오는 전열기기(난방) 있나요? 2 겨울 18:32:19 254
1788217 흙수저에 고수익 전문가 2 zzda a.. 18:29:31 632
1788216 쇼파 수명이나 교환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4 그게 18:24:38 348
1788215 강릉 갔는데 버스정류장 쉼터가 없더라구요. 1 신기 18:24:13 524
1788214 가장배송빠른 배민비마트 3만원이상 무료배송입니다 5 . . 18:21:34 283
1788213 토마토가 신맛이 강한데.. 3 .. 18:20:07 235
1788212 휴젠트/하츠 미니 쓰시는 분들~~~ 1 1111 18:20:00 121
1788211 앵무새 키우시는분 계세요? 8 새를 18:16:36 373
1788210 양구펀치볼시래기가 새끼시래기가 왔어요 6 .. 18:12:31 744
1788209 다들 인덕션 쓰시죠 가스 쓰시는분 안계시죠 28 씽크대 교체.. 18:02:42 1,411
1788208 Ai 는 축복 으로 가장된 저주 5 무서운미래 17:52:12 1,492
1788207 김연아, 성수동 Dior 행사 15 ㅇㅇ 17:40:26 3,130
1788206 김연아는 광고가 이제 안들어오나요 24 ㅇㅇ 17:32:57 3,850
1788205 이혜훈 재산축적과정 보니까 11 17:32:26 1,835
1788204 첫 휴가 5 ㅠㅠ 17:31:49 548
1788203 시어머니의 내가죽기를 바라냐는 말 37 ,ㄱㄷㄴ 17:29:07 3,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