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본처와 후처 같이 사는분은 나중에 상속을 어떻게 할까요?

.............. 조회수 : 3,284
작성일 : 2026-01-07 18:35:14

모 다큐에서 본처가 딸둘을 낳고 더 이상 아이를 낳을수 없자

대를 이어서 재사 지낼 아들을 필요했던 남편은 당시 지적장애를 가진 20대초반 여자를 데려와

아들을 2명을 낳았음..

방송이 2019년이였고...장애가 있는 후처를 데려와 두 아들을 낳은게 80년대초중반 이야기였죠..

본처와 후처가 한집에 같이 살고 있었고...방송에서는 본처 두딸과 장남 이야기는 안나오고

차남이 농사일 도와주는것만 나옴

차남이 자기를 길려준 본처를 큰엄마라고 하고 자기를 낳은 후처를 작은엄마라고 부른다고

만약에 남편이 죽으면 재산 상속을 어떻게 되는걸까요?

IP : 221.167.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6:36 PM (125.128.xxx.63)

    법적 배우자와 자녀에게만 상속되는 거니
    딸 둘과 본처에게만 가겟죠

  • 2. 재산분할
    '26.1.7 6:37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본처 1/2
    자식들 각 1/4씩

  • 3. ...
    '26.1.7 6:39 PM (58.231.xxx.145)

    후처가 낳은 아들도 당연히 호적에 올렸겠죠.
    자식들한테 1/4 씩 갔을지는...?

  • 4. ...
    '26.1.7 6:40 PM (211.234.xxx.236)

    도대체 제사가 뭐라고
    저렇게까지 아들을 낳아야 하는 건지 ㅠㅠ

  • 5. 스트레스
    '26.1.7 6:41 PM (207.244.xxx.81) - 삭제된댓글

    사연만 봐도 진짜 스트레스.
    이집은 그래도 아버지가 돈이 좀 있었나요?
    예전에 우리 동네에 조xx 아버지처럼 경제적 능력 그지인데 아들욕심은 있어서
    딱 저렇게 지능 떨어지는 갓스물 여자 첩으로 들여서 아들 낳았는데.

    그리고 후처래봤자 그냥 첩 아닌가여? 본처가 나눠줄 마음 있는 사람이면 나눠줬을 거고,..

  • 6. ㅇㅇ
    '26.1.7 6:41 PM (221.156.xxx.230)

    법적상속인은 본처 자식4이고 법적 지분대로 상속이죠
    복잡할거 하나 없어요

  • 7. 아마
    '26.1.7 6:45 PM (122.34.xxx.61)

    본처1.5, 자식 각1. 아버지 재산을 상속받는거는 엄마가 본처냐 후처냐는 상관없어요.
    본처 재산은 본자식한테만 갈꺼고, 혹시 아들을 자기 밑으로 출생 신고 했으면 재산도 나누겠죠.

  • 8. 고향
    '26.1.7 6:45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

    본처는 불임이였고 맏이는 조카를 입양했고 둘째는 업둥이였는데
    크면서 보니 외모가 딱 그집 아저씨 씨였고
    약간 지능이 떨어진 그집 식모가 막내를 낳았어요
    식모였지만 첩이였던거죠
    부잣집이라 막내가 피아노 전공해서 유학갔다 교수하려고 들어왔는데
    엄마가 식모라는거 알고 충격받아 다시 나가서 외국에 살아요
    애들 다 크고 아저씨랑 아줌마 식모 셋이 살다가 아저씨가 암으로 죽고
    아줌마가 집이랑 혼수해서 식모 시집보냈어요
    재취로
    이후론 어찌됐나 모르겠어요

  • 9. . .
    '26.1.7 6:49 PM (112.148.xxx.54)

    옛날엔 참 기구한 팔자가 많았군요 ㅠ

  • 10. 고향
    '26.1.7 6:51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

    제가 위에 말한 식모는 명랑했어요
    식모딸인 피아니스트는 인지도가 영없지는 않은

  • 11. ...
    '26.1.7 7:23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본처와 자식 넷만 상속권이 있습니다

    저런 경우는 후처가 아니라 첩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47 뭐 찾을게 있어서 집안을 뒤지는데 == 19:45:40 7
1804946 김희선.... 1 .. 19:40:07 265
1804945 대군부인 아이유 연기 델루나와 너무 똑같아요 3 ... 19:37:15 253
1804944 카드 대금 이체가 덜 됐어요 ㅠ 5 ㅇㅇ 19:33:40 335
1804943 인사청탁 김남국 국회의원 선거 나온다는데 2 황당 19:33:33 100
1804942 수술후 짧은 입원 후 요양원 들어가면 이렇구나 느꼈어요 6 00 19:30:30 452
1804941 김치에 흰밥 넣을때 잘 갈리나요? 2 밥풀 19:29:13 196
1804940 이진관 판사님이 3 하시는 말씀.. 19:27:53 341
1804939 나를 궁금해 하는 사람 …. 19:27:39 157
1804938 성인가수들 흥하세요 흥얼흥얼 19:23:53 185
1804937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일본 기업에 다니는데 7 19:23:16 464
1804936 게스 청바지 크게나왔던데 55입으면 2 루피루피 19:17:41 213
1804935 펌 - 어린이집에 난각번호 묻는 제가 진상인가요? 11 설마 19:15:56 891
1804934 톡 쏘는, 김치 특유의 상쾌함 ㅡ비법 좀 풀어주세요 4 123123.. 19:15:46 296
1804933 하원도우미 하고 있는데요 7 .. 19:15:44 887
1804932 하이닉스 생산직모집하는데요 2 ... 19:12:43 1,356
1804931 마스크 벗은 김건희가 방청석을 계속 쳐다보네요 4 ... 19:09:07 1,284
1804930 멸치액젓 담아보기로 했어요. 7 .. 19:06:17 348
1804929 尹관저에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 3 ... 18:56:36 1,144
1804928 토트넘 주장 막 우네요 3 ㅇㅇㅇ 18:47:06 1,543
1804927 수원·광명·화성 대단지 '전세 0건' 속출 17 ㅎㄷㄷ 18:41:43 1,042
1804926 국힘 옥새들고 나르샤 2 18:38:52 563
1804925 근데 보험도 1년에 몇억 드는 항암제나 24시간 개인 간병 몇년.. 3 ㅇㅇ 18:37:15 857
1804924 노후에도 아파트 살고 싶으신가요? 27 18:35:52 2,109
1804923 유산 또는 사산을 하면 다음에 임신하기 싫어지나요? 3 ........ 18:35:04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