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오늘 주식으로 돈 번 지인들이 점심 사주네요.

빨간불 조회수 : 12,715
작성일 : 2026-01-07 13:09:09

어제도 점심 얻어 먹고.

지금도 점심 얻어 먹고 있고..

고맙고  부럽고ㅎ

IP : 211.234.xxx.7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6.1.7 1:10 PM (211.218.xxx.194)

    자랑만 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인정스럽네요.
    밥사면서 자랑을 하니.

  • 2. ㅇㅇ
    '26.1.7 1:12 PM (211.193.xxx.122)

    올해 공짜밥 엄청 드실 것같군요

  • 3. ^^
    '26.1.7 1:12 PM (125.178.xxx.170)

    그러게요.
    엄청 착하네요.

  • 4. 지금
    '26.1.7 1:13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좌악 빠지고 있네요
    아까비 내 수익 어쩔겨

  • 5. 멋지다
    '26.1.7 1:1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렇게 쏘는 분들 마음이 곱네요. 나눔의 미학...ㅎ

  • 6. 고수
    '26.1.7 1:14 PM (118.221.xxx.40)

    하수는 질투하고 중수는 밥먹고 좋아하고 고수는 배운대요
    저는 중수입니다

  • 7. ...
    '26.1.7 1:19 PM (221.140.xxx.68)

    팔아야 내 돈!
    오늘 많이 빠지네요.
    원글님은 밥 맛있게 드셨으니 윈!

  • 8. 현대아울렛대전
    '26.1.7 1:39 PM (121.65.xxx.91)

    평소 보다 두 배는 사람 많은 듯

  • 9. ...
    '26.1.7 1:42 PM (115.22.xxx.169)

    아까 한번 덜커덩했는데 조정일지 내리막일지..

  • 10. . . .
    '26.1.7 2:01 PM (14.39.xxx.207)

    저도 작년에 밥얻어 먹고 그친구 들어가는 종목도 흘려듣고 했었어요.
    사주면 맛있게 먹음 되는거죠~~

    그친구는 코로나때 2만원 중반에 산 주식 100만원 초반에 팔았거든요. 그걸로 차바꾸고 집 상급지로 갈아타더라고요.

    저도 똑같아요. 종목 들어가는거 자기 너무 믿지말라고 하면서 나 이거이거 들어갔다고 얘기해주고 하니...고맙고 부럽고요

  • 11. 네???
    '26.1.7 2:07 PM (118.235.xxx.228)

    2만원에 사서 100만원에 팔았으면
    2억 투자했으면 100억이네요?
    2천만원 넣었어도 10억
    대박

  • 12. 쓸개코
    '26.1.7 2:49 PM (175.194.xxx.121)

    저는 작년에 친구가 용돈줬었어요 ㅎ
    몇해전에 친구덕에 코인으로 좀 올라 용돈 번 적도 있어서 고마운 친구예요.

  • 13. ""
    '26.1.8 12:48 A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서 관상가가 벌면 주변에 베플라고 하던데 다들 실천 중인가봐요

  • 14. ""
    '26.1.8 12:48 AM (222.238.xxx.250)

    유튜브에서 관상가가 벌면 주변에 베풀라고 하던데 다들 실천 중인가봐요

  • 15. mm
    '26.1.8 3:0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무슨 정목인데 2만원 사서 100만 된거죠?
    효중인가? 삼양식품인가? 한화에어로인가?
    종목도 말하면서 좀 씁니다
    82는 정말 어김없는 특징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16. mm
    '26.1.8 3:01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전 물린게 넘 커서.......그거 놔두고
    소소히 넣어서 요즘 매일 20~ 100 벌어요.
    매일 이러면 좋겠네요

    하락종목이 더 많은데 최근은....이런 장에서 전 더

  • 17. 쿨한걸
    '26.1.8 5:09 AM (211.196.xxx.152)

    대통령 바꿔서 일어난 현상 ㅎㅎㅎ

  • 18. ㄴㄷㅈ
    '26.1.8 8:26 AM (210.222.xxx.250)

    곧 베네수엘라 된다던 사람들 사라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06 화장실 청소하는 로봇 좀 보세요.. oo 12:43:11 111
1788605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사람은 2 12:41:23 153
1788604 집에서 노는 취준생 어쩔까요?;; 3 ㅠㅠ 12:41:14 163
1788603 청소기 빨아드리는 먼지양 보면 너무 신기하네여 12:39:55 93
1788602 대겹 정년은 계속 유지될까요? 12 글쎄 12:37:22 243
1788601 은행에서 무시당했어요 9 ..... 12:33:20 739
1788600 부산가면 뭐할까요? 10 ........ 12:29:57 196
1788599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4 서울대로스쿨.. 12:29:43 513
1788598 중증등록기간 검사 및 암 수술 후 5년 지나면 정기검진 어떻게?.. 3 중증등록 12:27:30 119
1788597 네이버로 동행복권 들어가면 안열려요 2 로또 12:20:48 151
1788596 김택진 윤송이는 잘 사나봐요? 5 ... 12:19:58 915
1788595 대학로 잘 아는분~~ ........ 12:19:54 96
1788594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6 ㅇㅇ 12:15:46 433
1788593 주식... 오전에 프리장 없어졌나요? 6 ... 12:15:29 579
1788592 오늘 주식 미쳤는데 제 주식은 제정신입니다 11 이것참 12:13:36 1,311
1788591 나르 특징 중 하나 14 12:09:20 753
1788590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2 ㅇㅇ 12:08:30 454
1788589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15 .. 12:08:03 937
1788588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6 ..... 12:06:25 737
1788587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5 아건 12:04:35 855
1788586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4 MBN 11:58:10 990
1788585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7 정말 11:55:55 478
1788584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8 ..... 11:54:04 621
1788583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4 엄마 11:52:06 962
1788582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21 ㅇㅇ 11:47:04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