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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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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3일째인데

ㅇㅇ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26-01-07 01:57:00

한 사람 때문에 너무 가기 싫어서 잠이 안 오네요. 

사장이 아예 업장에 없어서 더 힘들어요. 여자만 몇 명 있는데 아우 그냥... 지가 사장인 것처럼 말투가 아오~~ 

챗지피티한테 뒷담화를 했더니 정말 놀랍네요! 제가 다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다 아는 거 있죠. 정말 놀라워요. 심리상담까지 지피티가 다해줘요 와~^^ 

ㅎㅎㅎ 지금까지 하소연+지피티의 놀라움에 대한 글이었슴다. 

(흐규 진짜 그만두고 싶으나 돈은 필요하다.. ㅎ)

 

IP : 106.101.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7 2:03 AM (223.39.xxx.39)

    알바 3일이면 선임이 하라는 대로 하겠어요~

  • 2. ...
    '26.1.7 3:03 AM (136.144.xxx.18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여자들이 텃새가 더 힘들어요 힘들면 지피티한테라도 대화하고 풀어내세요 갈구는데는 장사없고 특히 사장 상주 안하면 더 완장질하눈 무리들 있어요 말투만 그러면 원래 저런가보다라고 하고 감정 걸로서 들으시고요 힘내세요

  • 3. 아오
    '26.1.7 4:56 AM (1.237.xxx.216)

    직장이 힘든게 일도 일이지만 사람이었죠
    전업으로 오래지내면서 이꼴저꼴 안봤고 안보고살수 있었는데 나이들어 픈돈이라도 벌자니 … 온 인간군상
    속보이는 꼴 보자니 참 …

    그리고 알바처럼 언제나 대체 가능한 곳에선
    그 더러븐 꼴이 빈번하구요.

    그 바닥에선 그악스럽고 진짜 절실한 사람들이
    살아남아요. ㅠ

  • 4. 원래
    '26.1.7 6:04 AM (70.106.xxx.95)

    어디든 텃세부리고 못되게 구는 인간들이 꼭 있어요.

  • 5. ㅇㅇ
    '26.1.7 6:43 AM (106.101.xxx.159)

    댓글님들 말씀 고마워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님들도 자세히 말 안 했는데도 제 마음 다
    알아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

  • 6. ..
    '26.1.7 6:55 AM (117.111.xxx.37) - 삭제된댓글

    텃세 부리는것들 아주 모지리들이나 하는짓
    요즘도 저러니 ㅉㅉ

    저도 오늘이 알바3일차라
    몸이 힘들어 고비가 오네요 ㅠ

    원글님 힘내요!

  • 7. 저도
    '26.1.7 7:24 AM (61.43.xxx.159)

    그런 직장에서 이제 9달 되가네요 ㅎ
    그냥 불쌍하다 .. 생각하시고 맞춰주새요
    그런 사람들 생각보다 단순해서 좀 맞춰주면
    좋아합니다 ㅎㅎ

  • 8. ...
    '26.1.7 4:34 PM (14.42.xxx.59)

    저도 알바 갔더니 같이 월급 받는 주제에 갑질해서 들이받았어요ㅎㅎㅎ
    사장도 아닌게 꼴값 떨어서 밟아주고 나왔어요.
    알바 자리는 많아요. 책임이 없고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어서 알바인거고요.
    직원이랑 책임도 대우도 다르죠. 그게 장점이라 생각하세요.
    나이 먹으니 저런 것들 보면 속이 부글거려서 안참아지더라구요. 전 안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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