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집 강아지는 똥도 귀여워요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26-01-06 15:07:40

딴 사람한테 자랑하거나 강요하는 내용은 아니구요..

똥 싸면 치워야 해서 보는데..

똥이 예쁘게 싸져서.. 적당히 굵고 귀여워요.

딱 떨어지게 생긴 (죄송 ㅠ 딱히 표현이 없음)

치우려고 물티슈로 집으면  바닥에 거의 안 묻어있는 상태라....

 

그저 귀엽네요..

 

사랑해서 그런걸까요?

IP : 223.38.xxx.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
    '26.1.6 3:09 P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남의집 개도 그리 딱떨어지게 싼답니다.^^; =3=3=3

  • 2. ..
    '26.1.6 3:09 PM (1.232.xxx.112)


    저는 말만 들어도 더러워요.

  • 3. ㅇㅇ
    '26.1.6 3:12 PM (119.192.xxx.40)

    휴지로 집어서 휴지랑 같이 변기에 넣으세요
    물티슈는 따로 버려야 하잖아요

  • 4. 아이고
    '26.1.6 3:12 PM (59.5.xxx.89)

    하다 하다 별걸 다 자랑하네요~~ㅠㅠ

  • 5. 에구
    '26.1.6 3:14 PM (175.200.xxx.145)

    댓글이 ㅠ
    옛말 똥이 사촌가린다고
    맞아요
    내강아지 똥도예뻐요

  • 6. 저도
    '26.1.6 3:17 PM (118.235.xxx.252)

    저도 개 키우지만 이런 글은 참...

  • 7. ㅎㅎㅎ
    '26.1.6 3:17 PM (58.127.xxx.56)

    비호감 댓글도 공감하고요,

    저는 원글님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떵꼬도 귀여우니 당연히 떵도 귀엽지요. ㅎㅎㅎ

    여기에 이런 글 쓰지 어디에 씁니꽈~~~~

  • 8. 설마
    '26.1.6 3:27 PM (220.78.xxx.213)

    물티슈로 집어서 변기에 다 버리는건
    아니시죠? 따로 버리려면 난이도가 있을듯해서 괜한 걱정을^^

  • 9. ㅁㅁ
    '26.1.6 3:3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에이
    드러

  • 10. 저도 그정도로
    '26.1.6 3:34 PM (118.218.xxx.85)

    예뻐했어요,더럽다는 생각 조금도 하지 않았어요 이해합니다

  • 11. 저도
    '26.1.6 3:40 PM (175.209.xxx.26)

    울 강아지도 자기 패드 찾아가서 엉덩이 딱 붙이고 쉬야 할때
    보고 있으면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요
    똥도 예쁘다는 말 충분히 공감해요

  • 12. 변기에
    '26.1.6 3:42 PM (59.7.xxx.113)

    버리면 막힌다던데요. 공감 못하실 분들은 그냥 지나가시지.. 저는 지금 개 안키우지만 원글님 마음엔 공감해요

  • 13. 그러다
    '26.1.6 3:47 PM (211.36.xxx.154)

    노견되면 냄새 엄청 역해져요
    진짜 힘들었다는

  • 14. ..
    '26.1.6 4:06 PM (121.162.xxx.35)

    저도 울냥이 똥 오줌 안드러워요 ㅎㅎ

  • 15. 이상하지만
    '26.1.6 4:11 PM (211.212.xxx.29)

    저도 울냥이 똥 오줌 안드러워요 222
    그저 마냥 예쁘고 사랑스럽기만합니다

  • 16.
    '26.1.6 4:20 PM (211.243.xxx.169)

    딱히 많이 더럽다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냄새나는 구나 하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이쁘다 까지도 아닌데요.

    그냥 똥입니다.
    내가 치워야 하는 똥

  • 17. ..
    '26.1.6 4:27 PM (221.144.xxx.21)

    강아지 키우니 공감합니다 안키우면 이해 못했겠죠
    냄새가 심할때도 괜찮고 참아지네요 ㅎㅎ

  • 18. 완전 공감
    '26.1.6 6:19 PM (123.215.xxx.146)

    예전 키우던 우리집 강지가 그랬는데, 치우는게 너무 편해서 그것도 귀여움이 되더라구요. 냄새도 별로 없고...ㅎㅎ
    원글님 글 완전 공감!!!

  • 19. . .
    '26.1.6 7:55 PM (223.38.xxx.83)

    맞아요. 똥도 귀여워요.
    끙아하면 일단 칭찬해주고
    이리저리 살펴요.
    수분은 적당한지
    모양과 색깔은 괜찮은지
    냄새가 사람꺼에 근접하면
    이번에 바꾼 사료가 원료를 괜찮은 걸 쓰는구나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27 유방통증 궁금합니다 3 ㅇㅇ 00:46:50 1,004
1787426 전세 보일러 수리는... 7 ... 00:33:34 918
1787425 푸바오라도 빌려줘라 10 진심 00:31:57 1,255
1787424 밤12시가 넘으면 4 00:30:10 1,205
1787423 결혼은 안해도 자식은 있어야 좋은 거 같네요 47 00:23:05 5,278
1787422 흑백요리사 보면서 한식만 먹고산게 억울해요 5 00:22:24 2,611
1787421 쓰레드가 갑자기 막혀서 인스타로 들어가야하는데 2 쓰레드 00:15:53 720
1787420 1~2인용 전기밥솥 추천요 3 ㅇㅇ 00:09:04 866
1787419 친구랑 장거리 여행, 많이 싸우나요? 27 .. 00:07:06 2,725
1787418 무안공항 유족이 둔덕 높이 직접 재는 거 보니 암담하네요 17 .. 00:04:54 2,974
1787417 반야심경 재즈 들어 보셨나요? 3 굿잠 00:01:40 760
1787416 뛰고싶은데 외투를 뭘 입어야하나요? 3 .. 2026/01/07 1,003
1787415 나솔 보고계신가요? 같이 봐요!! 17 1301호 2026/01/07 2,829
1787414 남편과 20년 살아보니 32 2026/01/07 8,248
1787413 아들 여자 친구를 만납니다 12 2026/01/07 3,257
1787412 나이가 드니 깐깐해지는것 같아요 15 ㅎㅎ 2026/01/07 3,085
1787411 현대차 로봇으로 성공할까요? 지금 현차가 뜨는 이유가 로봇 9 ㅅㄷㅈㄴㆍ 2026/01/07 2,374
1787410 가정용 로봇 나오면 사실거에요? 8 ........ 2026/01/07 1,379
1787409 타망 또 왔네요ㅎ 기안84가 잘 챙기네요 2 ㅇㅇㅇ 2026/01/07 2,352
1787408 다른 요리사보다 임성근쉐프님 11 ... 2026/01/07 2,826
1787407 적색신호일때 유턴 6 과태료 2026/01/07 1,044
1787406 이즈니버터 60개짜리 13 버터 2026/01/07 2,827
1787405 제 얼굴이 좋아졌어요 4 쉰 넘어 2026/01/07 2,799
1787404 만나는 남자들이 너무 부자면 부담되지 않나요 14 2026/01/07 2,785
1787403 2080 클래식 치약(국내 제조)은 써도 되는 건가요? 5 .. 2026/01/07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