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I 발달로 일자리 위협 느끼시나요?

일자리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26-01-06 12:51:25

아직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전문직 아닙니다)

다른 쪽은 어떤가 해서요..

IP : 61.47.xxx.6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간
    '26.1.6 12:57 PM (118.221.xxx.69)

    저는 좀 서류작업이 많은 직업인데요 몇달전 ai활용해서 서류작업 한꺼번에 마치는 것 보고 위기감이 드네요

  • 2. ㅡㅡ
    '26.1.6 1:01 PM (122.44.xxx.13)

    넹..위기감 많이들어요
    지인은 프로그램 계발자?인데 인원 3분1로 많이 줄였대요

  • 3. 라다크
    '26.1.6 1:01 PM (121.190.xxx.90)

    5년 이내에 없어지는 직종이 엄청날거라고 하네요 ㅠ

    통역사인 저의 아이는 이미 직종 바꾸었어요

  • 4. 위기
    '26.1.6 1:03 PM (121.133.xxx.125)

    저희 애들
    직장도 감원. 해고에 힘들데요.

    큰애는 프리랜서인데..그 계열도
    애벌작업은 다 AI

    지금 젤 하급 AI 랑도 이런데
    얘가 진화하면 ㅠ

  • 5. 가사로보트
    '26.1.6 1:07 PM (121.133.xxx.125)

    곧 나오고
    미국은 일부도시 반 이상이 무인택시에요.

    없어질 직종 많지요

  • 6. 중위권 문과
    '26.1.6 1:14 PM (175.208.xxx.213)

    특히 영업 설득 등 대면하는 종류말고
    혼자 컴앞에서 하는 일, 서류만들고 문서작업은 진짜 심각한 위협 느낍니다.

    지인 자녀가 대겹 다니는데 그 부서에서 하는 일이 사내에서 ai로 대체할 업무랑 부서 정리하는 일이에요.
    그러다 자기도 정리당할텐데

  • 7. 위험한
    '26.1.6 1:17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변호사 회계사 사교육

  • 8. 위험한
    '26.1.6 1:18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통번역 속기 변호사 회계사 사교육

  • 9. 위험한
    '26.1.6 1:26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통번역 속기 변호사 회계사 사교육
    문과는 예체능 수준의 멸망

  • 10. 위험한
    '26.1.6 1:27 PM (175.223.xxx.233)

    통번역 속기 변호사 회계사 사교육
    문과는 예체능 수준의 아티스트만 남을 듯

  • 11.
    '26.1.6 1:31 PM (211.234.xxx.108)

    교육쪽인데 샘들 대면 수업 외에 AI로 프로그래잉된 것들이 나오고 있어요.
    아직은 체감하지 못하는 분도 많은데 설자리 줄어들것 같아요.

  • 12.
    '26.1.6 1:36 PM (211.235.xxx.8)

    인간의 손맛이 들어가는 순수미술 빼고 죄다

  • 13. 개발자
    '26.1.6 1:37 PM (122.32.xxx.106)

    개발자는 신입없다고 봐야죠
    머스크가 말했잖아요 파이프수리공은 살아남는다고

  • 14. ..
    '26.1.6 1:40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집에만 계시나봐요
    당장 동네 마트 캐셔가 반으로 확 줄었고
    은행도 없어지고
    패스푸드도 키오스크 생겨 디지털문맹자들은
    주문도 못하던데

  • 15. ...
    '26.1.6 1:43 PM (211.234.xxx.35)

    인구절벽이 축복일 수도 있게
    Ai의 대체가 엄청나요
    저는 전문직인데 이쪽도 그렇네요..
    윗분은 왜 비꼬시나요
    키오스크는 ai에 비하면 원시시대 얘기인데ㅋㅋ

  • 16. 인구절벽이
    '26.1.6 1:48 PM (121.133.xxx.125)

    축복일수 있는 시대가 곧 도래하겠군요.

    저 3년간 상담받다가
    AI랑 소통하면서 제 문제점을 알았어요.
    그래서 상담이 필요없어졌거든요.

    가상현실.증강현실이 가능해짐
    여행도 안가도 되겠지요?

  • 17. 중간자
    '26.1.6 1:49 PM (121.133.xxx.125)

    역할을 해주는 직업이 생김 좋겠어요.

    디지털 문맹자들에게
    적은 수수료를 받고 연결해주는
    시스템이 전 필요해요

  • 18. 추적60분 보니
    '26.1.6 2:11 PM (220.78.xxx.117)

    변호사 통해서 소송하는거 돈이 많이 들어서 개인이 gpt 도움받아서 증거자료며 gpt가 소송 순서 다 알려준 덕분에 사기 당했던 건 승소한 거 보고 대박이라는 단어가 그냥 나오더라구요. IT 계열도 이제 신입 뽑지 않는 추세고 회계사도 그렇고 앞으로 점점 사회 일자리 줄어 들 것은 확실한듯요. 향후 5~10년에는 현재 생성형AI를 지나 에이전트 AI 와 피지컬 AI 오면 인간의 일자리는 하늘에 별 따는 수준이 된다고 하네요.
    https://youtu.be/fBAue3aqqQc?si=_XWNoPRWT35GnanK

  • 19. 저소득
    '26.1.6 2:39 PM (218.155.xxx.35)

    육체노동 일자리는 로봇에 밀리고
    고소득 전문직 일자리는 AI에 밀린다고...
    어떤 직종이 그래도 영향 안받고 일할수 있는걸까요

  • 20. 번역사인데
    '26.1.6 2:5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끝났다는거 인정해요

  • 21. ....
    '26.1.6 3:49 PM (211.218.xxx.194)

    일안시키고, 기본소득주고, 대신 산아제한하는 세상이 올까요?
    미래소설들 처럼.

  • 22. ..
    '26.1.7 2:15 AM (182.220.xxx.5)

    아니요.
    이제 사회생활 시작하는 초급 레벨이 제일 힘들죠.
    저는 시니어급이라 제가 그런걸 만드는 사람이기 땜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61 결혼초 문안 인사.. 12 .. 01:37:05 1,279
1794560 정청래 당대표, 측근 취재하는 팀 있다 13 vfofe 01:30:05 1,378
1794559 김민석 너무 싫어요 16 푸른당 01:28:15 3,070
1794558 자꾸 청와대 관계자들말을 이재명 대통령말이라 하죠? 5 걱정스럽네요.. 01:26:10 598
1794557 AI시대 미술 디자인 전공 선택 4 ? 01:25:20 941
1794556 이언주 의원의 손톱 7 솔직하세요 01:13:28 3,068
1794555 질투하는 마음때문에 괴로울때 도움되는거좀 알려주세요 15 ㅜㅜ 01:13:03 1,642
1794554 이 대통령, '정 대표가 나를 이용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 12 임기9개월차.. 01:06:59 2,518
1794553 강득구가 총리한테 쓴 글 Ai 분석 4 ... 01:04:48 1,051
1794552 친구엄마 선물고민 4 고3엄마 01:03:27 782
1794551 이대통령 "정 대표가 나를 이용한다" 12 ㅇㅇ 01:01:34 1,789
1794550 구글이 100년 만기 채권발행했다고 어제 글 썼었는데요 3 ㅇㅇ 00:53:19 1,441
1794549 이 세상에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경험 12 00:44:49 2,479
1794548 증여세 없는 것 맞나요? 1 . . . 00:35:42 801
1794547 강득구 - "김민석은 제가 정치하는 이유이기도 했고, .. 12 ㅇㅇ 00:35:29 1,539
1794546 반수도 많이들 성공하나요? 5 고민 00:30:51 838
1794545 한번도 안사는 지인 17 ........ 00:27:44 2,892
1794544 제주택시투어 알려주세요. 2 bernin.. 00:21:59 469
1794543 눈이 빠질듯 아프고 헛구역질 나올때 2 눈에 통증 00:18:00 1,048
1794542 그런대로 행복해요 6 뷔페 만족 00:15:55 1,256
1794541 너무 노골적으로 이간계 4 지겨워 00:10:19 1,066
1794540 분당 전세사는 지인들 수지로 가서 다 집 샀어요 10 바비 00:07:52 2,974
1794539 정청래 조기 사퇴, 설 전일까요? 26 언제인가요?.. 2026/02/10 2,938
1794538 고양이 간식 4 입짧은 고양.. 2026/02/10 421
1794537 예비고등 사탐 과탐은 어떻게 하나요? 4 2026/02/10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