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역가왕3보시는분만! 빈예서 김태연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26-01-04 11:59:47

김태연 10살때부터 너무 노래잘해서  팬이라서

이거 보기 시작했어요.트롯 안좋아했는데

태연이 잘해서요

이번 곡도 잘했다싶은데

그사이 빈예서 팬이 더 많아졌나요?

몇년사이에 예서 키도 크고 얼굴도 예뻐지고

노래스타일이 70년대 이미자 목소리같아서

장년층들 팬덤이 엄청 커진거같은데

이건 제느낌이고

이미자 목소리같이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근데 이번 경연보니  태연이 목소리가 변성기로

목소리가 확 달라져서 안타깝네요.

좋기는한데 뭔가 고음이 안돼요.

IP : 112.150.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 예서가
    '26.1.4 12:08 PM (61.43.xxx.62)

    부모님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키우시나
    암튼 서사가 있는 가수를 무척 좋아하는것같아요

    저희 엄마도 상상 불쌍해하고 잘됐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셔서 1차때 올하트 못받으니
    안준 심사위원 꼴보기실다고 tv끄고 들어가시더라구요 ㅎㅎ

  • 2. 저도
    '26.1.4 12:10 PM (112.150.xxx.63)

    봤어요 정훈희씨거
    빈예서 예전에는 인기가 없었던거같은데
    안본사이에 갑자기 인기가 확 올라갔더라구요
    태연이 인기가 오히려 낮은거같고
    예서 목소리가 이미자 삘나요
    70년대 딱 그시절 옛날 트롯창법이라
    인기많은거같애요

  • 3. 트롯 가수들은
    '26.1.4 12:14 PM (59.6.xxx.211)

    애나 어른이나 가정환경이 안 좋은 경우가 너무 많아요.
    대부분 부모 이혼이나 부모 중 한 분이 먼저 돌아가시고
    아니면 찢어지게 가난하거나…..
    그래서 그 한이 노래에고대로 표현되나봐요.
    빈예서도 할머니가 양육하는군요…

  • 4. ..
    '26.1.4 12:44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서사로 팬들 유입되고 실력은 그만큼 안받쳐주니 우리 가수님이 최곤데 니들이 뭔데 탈락시켜 하며 몰려다니고 타가수들 영상에 우리가수님이 더 잘한다 하고 .. 트롯가수와 팬들중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빈예서 전보다 많이 예뻐졌더라구요
    어린아이들 트롯부르는거 싫은데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그래요
    지금하는 두 오디션에도 누가누가 더 사연있나 내기 하는듯 애기들 그러는거 같아서 보기가 그래요
    미스트롯때 태연이 노래르는거 듣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노래듣고 잘 안우는데 꼬맹이가 절 울렸었어요

  • 5. 저도
    '26.1.4 1:11 PM (112.150.xxx.63)

    그래서 태연이팬이에요
    맞아요
    애가 목소리에 한이 있어요

  • 6. 건강
    '26.1.4 1:49 PM (218.49.xxx.9)

    태연이 좋기만 하던데요
    잘하던데요

    빈예서님은
    외모를 논하기 뭐하지만
    얼른 치아교정 추천입니다

  • 7. 정만ㅅ
    '26.1.4 4:23 PM (218.235.xxx.72) - 삭제된댓글

    예서 주변분들,
    치아교정 시급합니다!

  • 8.
    '26.1.4 4:34 PM (61.74.xxx.175)

    트롯프로는 안보는데 손승연 불후의 명곡 보다보니 정훈희씨가 빈예서한테
    매운 소리 하는 쇼츠가 뜨더라구요
    정훈희씨 실력까지 비난하고 욕이 난무해서 빈예서양 노래 하는걸 찾아봤어요
    잘하긴 잘하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기교적이라고 할까
    너무 노련하게 여러번 꺽고 어른들 흉내 내는거 같아 안타까웠어요
    정훈희씨가 어떤 점을 안타까워 하는지 와닿더라구요
    그런데 팬이 많은건지 정훈희씨가 엄청 욕 먹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65 우리동네는 중노년 부부도 손잡고 다니네요 17:35:19 57
1814364 외국인유권자 15만명 '역대 최다 1 ㅇㅇ 17:34:47 50
1814363 6월에는 코스닥이 좀 오를까요? 1 .. 17:33:07 59
1814362 남편이 제가 부럽다네요^^; 2 50대 17:20:20 711
1814361 치과에서 끼부리는거 봤네요 ㅋ 1 ... 17:20:11 746
1814360 "낙선,배신자 퇴출"  채상병 외면 ".. 10 나무 17:19:07 287
1814359 강아지 귀염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5 ... 17:17:13 98
1814358 지금 오스트리아에요. 날씨 매우 더움 4 ..... 17:08:38 573
1814357 보험사 약관대출받아 삼닉스 매수 문의했다 혼났었는데 11 .. 17:08:07 668
1814356 주변 얘기 많이 하는 사람 2 A 17:07:57 380
1814355 새우버거 만들듯이 요 2 어떨까요 17:06:56 225
1814354 부산북구 시민들과 함께 12 ... 17:06:53 256
1814353 제미나이에 사주 넣어봤더니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라네요? 3 부동산 17:04:56 625
1814352 이번에도 출구조사 하나요? .. 17:04:44 77
1814351 연애시기를 놓치고 쭉 솔로로 사는사람 본적있으세요? 시기 17:03:06 210
1814350 말실수 ㅠ 1 에고 16:59:58 557
1814349 홀시어머니 건보료 12 건보료 16:59:47 786
1814348 정원오에대한 폭행전과 사실인가요? 14 정원오진실 16:59:03 458
1814347 이사하는데 조언 좀 배치도 16:58:34 137
1814346 위례 집 보러 갔다가…… 24 거지 16:56:40 1,674
1814345 하정우 “어머니 덕포시장에서 좌판하셨다, 이모가 돌봐주며 삼남매.. 3 ㅅㅅ 16:55:29 849
1814344 야채크래커 중국꺼네요 7 ㅇㅇ 16:55:01 484
1814343 비빔면 소스 집에서 만들수 있을까요? 10 ㅇㅇ 16:51:09 315
1814342 토론때 하정우한테 쳐발리던 18 16:41:39 936
1814341 난 배종옥 같은 엄마 다시 만나면(모자무싸) 7 123 16:41:11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