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지만 지금껏 직장생활로 김장을 사서 먹고 있습니다
이모님께서 배추 절인것 두쪽(거의 한 포기)을 양념에 싸 먹는걸 아들이 좋아한다고 그냥 주셨습니다
그리고 씻은 무도 동치미 하라고 몇 개 주셨는데
그게 지난 1일이었는데 제가 아파서 바로 김냉에 넣어 놓고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절여진 배추는 버려야 할까요?
먹을 수 있다면
항암 중이라 절여진 배추와 무를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최대한 간편한 요리는 뭐가 있을까요?
60대지만 지금껏 직장생활로 김장을 사서 먹고 있습니다
이모님께서 배추 절인것 두쪽(거의 한 포기)을 양념에 싸 먹는걸 아들이 좋아한다고 그냥 주셨습니다
그리고 씻은 무도 동치미 하라고 몇 개 주셨는데
그게 지난 1일이었는데 제가 아파서 바로 김냉에 넣어 놓고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절여진 배추는 버려야 할까요?
먹을 수 있다면
항암 중이라 절여진 배추와 무를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최대한 간편한 요리는 뭐가 있을까요?
무도 납작하게 썰어 잠깐 절였다 배추랑 합하시고
마늘 생강 얇게 편썰어 넣고 쪽파 통째로 몇 줄기.
생수에 소금 설탕 타서 븟고.
새큼하게 익으면 배 좀 썰어넣어 드세요
최대한 간편하게 알려드렸어요
4일 된 절임배추 먹을 수 있다는거지요?
저는 버려야할까봐 안타까웠어요
윗님 조리법 좋네요
아들이나 남편한테 같이 하자고 하세요.
항암 중일때
백김치나 물김치같이 새콤한 건
잘 먹더라고요
힘든 항암 잘 이겨내시고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절임배추로 쇠고기배춧국 끓여 드셔 봐요
고추가루는 안 넣어도 되구
김장때는 꼭 만들어 먹는 별미예요
절임배추 냉장고에 두셨으니 먹어도 되요.
빨리 드세요.
아들 좋아하니 일부는 아들주고
나머지는 위의 댓글에서 추천하는 방법으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