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 사장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관둘까요

.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26-01-03 10:29:28

댓글 감사합니다

알바 관둘려고 맘먹었어요

하루종일 집에있으면 신발 신을일없고 밖으로나가서 사회활동해야지 세상돌아가는것도 알고 덜 무료해서 일시작했는제 스트레스 넘 받아서 관둬야겠어요

IP : 115.136.xxx.2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 10:33 AM (211.193.xxx.122)

    다른곳 알아보고 구해지면 관두세요

    지가 왕인줄

  • 2. 어휴
    '26.1.3 10:33 AM (218.39.xxx.136)

    그만 두시는게 서로를 위해 낫겠네요
    알바든 직장이든 그정도 못견디면
    나와야죠

  • 3. ㅇㅇ
    '26.1.3 10:35 AM (211.193.xxx.122)

    본인입으로 말 거르면서 못한다고
    ㅡ.ㅡ.ㅡ.ㅡ.

    이게 왕들이나 하던 갑질입니다

    가게 몇개있다고 지가 왕인줄
    인간**기

  • 4. oo
    '26.1.3 10:35 AM (39.7.xxx.220)

    돈버는게 쉽지 않죠.
    돈 아쉬우면 하는거고 괜찮으면 관두는거죠 뭐.
    내가 이 나이에 이런 대접 받으리 이런 생각하면 어디가도 일 하기 힘들긴해요. 전업주부였던 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게 이 부분이라

  • 5. lil
    '26.1.3 10:35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 정도면 그만두겠어요
    알바 몇시간하는데 맘 편한곳에서 할듯
    저도 두 군데 다니는데 사장 터치 없어서(처음엔 잔소리 큰소리 악담했는데 다른지점 만들어 가서 얼굴 안봄)
    세상 편해요
    나머지 한군데는 할 일만 딱 하고 오는데라 더 편하구요

  • 6. ㅇㅇ
    '26.1.3 10:41 AM (211.193.xxx.122)

    쓰레기가 왜 그자리에 계속 있는지 아시죠
    아무도 안치우니까

    저런 갑질하는 것들은
    사람들이 계속 참으니까
    계속 갑질하는 겁니다

    스트레스 유발자들
    이사회의 쓰레기

  • 7. ...
    '26.1.3 10:45 AM (223.38.xxx.1)

    정신적으로 힘든 일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온몸에 염증 유발

  • 8. ㅇㅇ
    '26.1.3 10:48 AM (211.193.xxx.122)

    미개한 것들 만나면 병납니다

  • 9. ...
    '26.1.3 10:49 AM (115.136.xxx.22) - 삭제된댓글

    애가 한국에 없으니 혼자 하루종일 있기 답답해서
    주식하면 알바하루일당 보다 더 버는데 머하는짓인가.현타올때많아요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남편퇴근때까지 혼자있으니
    일하면서 머리도쓰고 몸움직이자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사실 돈으로보면 주식으로 제 알바월급이상벌어요
    알바중 폰많이 못보고 신경쓰여서 지난달 판 종목 2개가 상치고 집에서 주식보고있음 훨 더벌었죠
    제주반도체...조금먹은게 어찌나 아깝던지
    집에있었음 전업투자해서 나은데 어떤날은 주식만보고있음 고립된거같고 그래요
    제가 남한테 피해끼치는거 못견디고 예민한부분도 있겠지만
    스트레스받을만 하죠,?
    원글 있는 그대로 썼는데 저만 못견디고 예민한건지
    다른 알바들은 또 오래하고 그려러니 하는거같은데..
    전 대기업 서비스직에서15년이상근무했고
    당근알바도 프로등급으로 잔잔바리 알바계속했어요
    관두고나면 무료해서 또 알바구할거같고^^;;도보권이라는게 젤 맘에드는데..

  • 10. 남자
    '26.1.3 10:50 AM (39.7.xxx.196) - 삭제된댓글

    남자들중에 그런사람 만나면
    여자건 남자건 피해야해요
    특히 남자는 더욱
    저라면 그런 스타일 사람하고는 뭐라도 안 역여여

  • 11. 진짜
    '26.1.3 10:54 AM (183.99.xxx.254)

    돈이 궁해서 하는거 아니시라면
    좀 더 맘 편한 자리 구하시면 되죠.
    나이가 있으니 스트레스 견디는거 많이 안좋아요.

  • 12. 사장하고
    '26.1.3 10:55 AM (175.113.xxx.65)

    소리 소리 지르고 싸우고도 일한게 신기해요. 그때 그만 뒀어야죠.

  • 13. ...
    '26.1.3 11:01 AM (115.136.xxx.22) - 삭제된댓글

    처음에 저한테 전화와서 재활용쓰레기 왜 안버리고 갔어요?
    내가 그거까지버리는지몰랐다고.말했는데
    지난번 눈돌아서 소리지른날 말했어요
    재활용쓰레기도 안버리고갔냐고 따지듯.취조하듯말하는게아니고 누구씨는 재활용까지버리고 가는게 일마무리다.이렇게말하라고
    재활용쓰레기버리는데 문자로5~10분안으로버리리고와서
    진짜 개빡쳐서 그날답장했어요
    바쁜사람인데(2시이후주식해야되서 ㅋ) 종종걸음으로 쓰레기버리고왓는데 엘베이터두대다 타이밍안맞아서 전 내려가고
    두대가올라가니..카트에 쓰레기많으니 계단으로갈수도없고
    나름바쁜데 종종걸음으로 타이밍안맞은 엘베기다리고 다녀온거다.답문자보냇고
    눈돌아소리지른날도.쓰레기 버리는시간 문자에대해
    말햇어요
    제가 일부러 늦게밍기적거리고 천천히 갔다와서 알바시간 더 쓰게할사람으로 보이냐고
    그런짓안한다고.
    저 10시근무인데 항상5분전 도착해서 문열어요
    어디늦음 불안해서 항상 먼저가서 앉아있는 스타일이라..
    참..살다살다 쓰레기버리는시간까지~
    웃긴게 본인이 팁을알려줬으니 밍기적천천히 걸으면서 하게되고^^;;
    관두는게 맞겠죠
    새해부터 문자보니 또 스트레스가~
    월수금일하니 쉬다가 알바가기 전날은 예민해서 남편한테 짜증도 내고
    집오면 기젌해서 자요
    이게 모라고 4시간을 앉을시간없이 꼬박일하니
    간단한일이라도 혼자하면 1~10까지 다 제가해야되고
    다음근무자는 바쁠테니 완벽하게 준비다해놓고오니 피곤해서 집오면 진빠져요

  • 14. 그렇게
    '26.1.3 11:07 AM (175.113.xxx.65)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장하고 뭔 말을 섞고 일을 해요? 쓰레기 버렸나 취조하는 말투 그것부터 기분 나빴으면 그냥 그때 관뒀어야죠. 하루 일했든 반나절 일했든 돈은 주게 되 있는데요. 애당초 맞지 않는 곳 이었어요. 원글의 말마따나 그 나이 먹고 그딴 스트레스 받으면서 왜요.

  • 15. ...
    '26.1.3 11:12 AM (115.136.xxx.22) - 삭제된댓글

    사장은 가게 안나와요
    Cctv로 다 보고 전화로 얘기하는데..
    젊은애들은 빨리관둬서 나이40대 선호한다고
    근데 제가 예민한건지(사실 귀가예민해서 말투나 그런거 거슬림 크게느껴져요~~;;;)
    사장이랑 동갑인 알바생은 1년6개월째일하고
    주말알바도 나이많은데 오래하고~제가 일못하고
    깜빡(배달업체받음 안된다고 들었는데 평소안들어오다가 갑자기들어오니 정신없이 받아버림)하고 예민한건지
    다들 잘 버티는게 신기.사장은 가게 잘 안나오고 물건필요할때 전달하러오거나 오후늦게 가끔오는정도..

  • 16. ㅇㅇㅇ
    '26.1.3 11:19 AM (61.77.xxx.109)

    이 정도면 관두는게 님한테 이익이죠.
    더 생각할 가치가 없어요.

  • 17. 소리지르고
    '26.1.3 11:26 AM (124.5.xxx.128)

    싸웠으면
    이미 선 제대로 넘은 관계네요
    개선의 여지가 없어보이고 관계가 좋아질일도 없겠네요
    그만두세요

  • 18.
    '26.1.3 11:36 AM (117.111.xxx.56)

    내일부터 못간다고
    월급은 계좌로 보내라고 하세요.

  • 19. 요즘
    '26.1.3 11:40 AM (218.50.xxx.169)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 소형 녹음기 기본처럼 생각하던데요.
    원글님 목소리도 같이 녹음되면 불법도 아니니,
    녹음기 켜놓고 일하시고, 선 넘는 경우 생기면 녹음기 앞에서
    틀어주고, 주의해달라 햐보셔요.

  • 20. 요즘
    '26.1.3 11:41 AM (218.50.xxx.169)

    전화로 업무전달 되면 녹음모드 돌리면 되니 더 좋네요.

  • 21. oo
    '26.1.3 11:53 AM (58.29.xxx.239)

    돈때문에 하시는게 아닌거 같은데 그만두시면 되지 뭐가 문제인가요. 다들 돈때문에 치사해도 하는거지 그게 아니하면 맞는 곳을 찾아보세요

  • 22. 그만두심이
    '26.1.3 12:13 PM (121.175.xxx.142)

    좋겠어요
    스트레쓰받아 병생기실듯
    생계형아니신것 같은데
    딴일 찾아보세요

  • 23. ㅇㅇ
    '26.1.3 12:18 PM (112.166.xxx.103)

    사장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하고 안맞으면 일 계속 못해요
    사장하고 큰 소리로 싸웠다니 이미 선을 넘은 거. 서로 못할 짓

  • 24. 세상에
    '26.1.3 12:21 PM (49.164.xxx.30)

    서로 소리지르고 싸웠는데 다닌다구요?
    놀랍네요.

  • 25. ..
    '26.1.3 12:26 PM (211.210.xxx.140)

    서로를 위해서 관두는게 나을듯요. 주식으로 그냥 용돈 버세요.

  • 26. ...
    '26.1.3 12:35 PM (115.136.xxx.22) - 삭제된댓글

    전화로 화내고 눈돌아서 난리친날 관둘려고했는데
    본인이 사과문자와서 한번만 더해보자싶어서 하고있는데
    돈생각하면 관두고 주식하는게 낫고
    알바안하면 정말 신발 안신고 집밖에 나갈일이 없더라구요
    워낙 집순이라 할종일 집에만있으니 ..
    밖에나가서 세상돌아가는것도보고 사회활동하는게 낫겠다싶어서 다니고있는데..
    어젠 문자받고 뭐지 싶어요.
    오주문나서 손해나는건 번번히 본인이물어야하는걸까요
    하는데 피해주는것도 싫고 이런말듣기싫어 나름 온에너지다쏟아서 일하는데 한번씩 실수가나니..

  • 27. ...
    '26.1.3 1:31 PM (14.42.xxx.59)

    일할 데는 많아요.
    정규직도 안맞으면 똥 밟았다 생각하고 맞는 데로 이직하는데, 알바는 책임도 없으니 그만두기 쉽잖아요. 그만두시고 맘 편히 일할 수 있는 곳 찾아보세요. 옮긴 곳도 아니면 또 다른 데 찾으면 되죠. 돈 안벌면 안되는 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있나요.

  • 28. sandy92
    '26.1.3 3:06 PM (61.79.xxx.95)

    정규직도 안맞으면 똥 밟았다 생각하고 맞는 데로 이직하는데, 알바는 책임도 없으니 그만두기 쉽잖아요. 그만두시고 맘 편히 일할 수 있는 곳 찾아보세요. 옮긴 곳도 아니면 또 다른 데 찾으면 되죠. 22

  • 29. 알바인데
    '26.1.3 4:02 PM (211.206.xxx.191)

    뭘 고민하나요.
    다른 알바도 경험 있다면서 다른 알바 구하세요.
    거리 조금 있으면 어때요.
    마음 편한게 최고지.

  • 30. 딸기마을
    '26.1.3 5:02 PM (223.38.xxx.99)

    일이 힘든건 하겠는데
    사장이 지랄이면 일 못하죠

    저라면 다른곳 알아볼것같아요

    저도 알바 많이 해봤는데
    일 엄청 힘들어도 사람들이 좋으면 참고 하게되고
    일이 편해도 사장이 지랄이면 그거 스트레스때문에
    돈이고 뭐고 아쉽지않더라구요

    돈보다 스트레스가 우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50 ㄷㄷ아프리카TV 영구정지 이력 인물. 국힘 청년위원 임명 2 .. 14:54:40 230
1798649 국고보조금 패가망신 14:52:21 77
1798648 73년생 면접보러 왔어요 3 .. 14:48:17 492
1798647 파티원 150명 모십니다-청원 링크 3 얼른타세요 14:47:31 230
1798646 현차 날라가네요 3 dd 14:44:34 796
1798645 미드로 배우는 영어강좌 괜찮나요 .. 14:41:52 66
1798644 엊그제 한미반도체 5 또주식 14:38:44 578
1798643 치과에서 당한 글 올렸더니 얼마나 진상짓을 했길래 ~ 해서 9 얼마전 14:38:15 563
1798642 유통기한 지난 kf마스크 쓰시나요? 3 ... 14:37:05 364
1798641 정청래 지지율 71% 보면서 15 정치 14:33:37 622
1798640 갈데까지 가보자 14:30:18 351
1798639 삼전이랑 하이닉스 오늘 진짜 적게 들어갔거든요 7 dd 14:30:15 1,267
1798638 책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2 ㄴㄴㅇㄹ 14:29:34 391
1798637 운명전쟁 베스트글 뭔가요 나참 14:29:28 251
1798636 예전에 읽었던글 찾아요(주식관련) 2 모스키노 14:27:51 306
1798635 살이 너무 금방쪄요 4 너무한다진짜.. 14:25:14 567
1798634 편하게 가만히 못있는 성격 2 14:24:48 308
1798633 속보] 조희대 대법원장, 중앙선관위 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7 .. 14:23:21 1,571
1798632 끼리끼리 다닌다더니... 1 .. 14:22:34 554
1798631 오늘 현차까지 왠일이래요??/ 5 .. 14:20:31 1,295
1798630 홍라희 여사 서울대 후배 외손주 와락 안고 축하 11 훈훈하다 14:18:36 1,534
1798629 집 수리, 잘하지만 너무 비싸지 않은곳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2 14:15:28 316
1798628 고도비만 동생 28 ... 14:12:36 1,497
1798627 집주인이 입주청소비를 달라는데요 9 세입자 14:09:26 1,236
1798626 조국혁신당, 이해민, AI 스타트업 현업에 계신 여러분과 ‘피자.. ../.. 14:07:23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