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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한테 2000년은 엊그제예요

새해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26-01-01 18:51:49

1999년 여름 지구 멸망이라 숨죽이고 

연말에는 컴퓨터가 0000을 인식 못해서 버그가 나서

2000년 온갖 전세계 전산망이 다운될거라고

 

근데 다행히 아무 일 없이 지나갔고

 

이게 벌써 26년 전이라구요?

 

 

 

IP : 93.225.xxx.1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1.1 6:53 PM (203.128.xxx.32) - 삭제된댓글

    밀레니엄이 어쩌저쩌 했던게
    벌써 20년이 넘어 6년이네요
    모하다 시간이 이리 후딱 갔을까요

  • 2. kk 11
    '26.1.1 6:55 PM (114.204.xxx.203)

    그러게요

  • 3. ㅎㅎㅎ
    '26.1.1 6:59 PM (121.186.xxx.178) - 삭제된댓글

    밀레니엄버그 ㅎㅎ
    저 그때 제친구 남동생(컴공과)한테 전화해서 내컴퓨터 이제 앞으로 어떻하냐고.. 뭔일 생기면 니누나와 나의 우정을 봐서라도 꼭ㅈ와서 해결해주라고 주접이란 주접을.
    어휴 누나 아무일 안생기니까 걱정하지 말라던 친구 남동생 ㅎㅎ

    맞아요
    진짜 엊그제 같은데
    저는 드라마 가을동화 대사까지 생생하게 가억난다요

  • 4. ㅎㅎ
    '26.1.1 7:00 PM (121.186.xxx.178)

    밀레니엄버그 ㅎㅎ
    저 그때 제친구 남동생(컴공과)한테 전화해서 내컴퓨터 이제 앞으로 어떻하냐고.. 뭔일 생기면 니누나와 나의 우정을 봐서라도 꼭ㅈ와서 해결해주라고 주접이란 주접을.
    어휴 누나 아무일 안생기니까 걱정하지 말라던 친구 남동생 ㅎㅎ

    맞아요
    진짜 엊그제 같은데

  • 5. ㅇㅇ
    '26.1.1 7:13 PM (211.251.xxx.199)

    밀래니엄 버그와 하나 더


    휴거

    휴거한다고 명동이랑 뉴스마다 ㅎㅎㅎ

  • 6. ㅎㅎㅎ
    '26.1.1 7:14 PM (1.234.xxx.246)

    1999년생이란 순정만화가 있었거든요. 1999년생 중에 초능력자가 많이 태어난다 뭐 이런 내용이고 중고등학교때 진짜 푹 빠져서 봤었는데 제 아들이 1999년생입니다요. 26살이네요. ㅎㅎ 99년이 먼미래였던 80년대를 겪고 벌써 26살이나 먹은 아들을 둔 내가 놀랍네요.

  • 7.
    '26.1.1 7:19 PM (222.233.xxx.219)

    저도 그래요
    2025 2026이라는 숫자가 낯설어요 ㅎㅎ

  • 8. ...
    '26.1.1 7:36 PM (58.238.xxx.62)

    20000년 결혼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한상 그때 기억이 따뜻해요

  • 9. ㅇㅇ
    '26.1.1 7:55 PM (59.21.xxx.28)

    휴거요?

    휴거는 1992년 그때 9시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떠들석했던 그때말고요?

  • 10. ㅡㅡ
    '26.1.1 8:02 PM (221.140.xxx.254)

    1999년 여름에 베낭여행가서
    에펠탑에 밀레니엄 카운트 숫자를 봤고요
    2002월드컵의 그난리 난리를 겪고
    그해 겨울 결혼
    둘째가 26학번이래요
    울엄마가 43년생
    1..2,3,4차 산업시대를 다겪나봐요
    무섭ㅜㅜㅜ

  • 11. 터미네이터 같은
    '26.1.1 8:04 PM (180.228.xxx.194)

    미래공상과학 sf영화들에서 표현한 엄청난 미래가 2012년, 뭐 이랬던....

  • 12. 휴거는
    '26.1.1 8:23 PM (93.225.xxx.137)

    1999년이 아니었죠?

  • 13. 이상하게
    '26.1.1 11:05 PM (93.225.xxx.137)

    그 땐 활기가 넘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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