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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는 그냥 하찮은 가장인거

의아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25-12-29 18:19:38

아들들이  대입도 취업도 예비군 연기도 

회사일도 혼자서 제대로 못하는 집안의 힘겨운 가장이였던거

 

명태균 국회의원비 받아 쓸때 쇼킹했었는데.....

마누라가 지역구 의원 카드 쓰고 다녔고

본인도 알고도 마누라 제어도 못하는 못난 남편이 였던거

 

그저 그런 하찮은 집안의 

시덥잖은 가장이였던 거네요.

 

최종 병기는 무슨...그냥 덩치만 크구먼

IP : 116.36.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5.12.29 6:22 PM (124.50.xxx.70)

    통화내용 나오는데 어이없네요.
    자기 안사람이 썼다며 동작구의회 부의장과 통화한거 녹취 떴네요 ..

  • 2. 그러네요
    '25.12.29 6:23 PM (112.151.xxx.218)

    참,못났디

  • 3. 그릇이
    '25.12.29 6:25 PM (59.8.xxx.75)

    안되면 물러날 줄도 알아야 하는데... 하긴 김건희에 휘둘린 윤석열도 사랑꾼이지. 어이가 없다 진짜... 나대는 것들 수준이 참.... 부창부수.

  • 4. 집사람이
    '25.12.29 6:26 PM (124.50.xxx.70)

    법카쓴거 cctv 추적나오면 안되니 식당가서 절대 보여주지 말라고 얘기해야되나?
    이런말 한것도 지금 틀어주네요 와 왠일이냐.

  • 5. 하잖은데 뻔뻔
    '25.12.29 7:27 PM (58.121.xxx.77)

    하잖은데 뻔뻔하죠. 변명의 여지가 없는 못난 짓을 저렇게 해대고 자리를 탐내, 사퇴도 안해 진짜 뻔뻔한 인간입니다.

  • 6. 녹취
    '25.12.30 1:18 A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들어보니 세상 쭈글이더만요
    최종병기는 무슨 얼어죽을ㅉㅉ
    마누라한테는 힘도 못 쓰는 게
    국민들 앞에선 센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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