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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조금 찌우니까 훨씬 건강해진 느낌이예요.

음.. 조회수 : 4,731
작성일 : 2025-12-26 22:32:32

 

 

53kg -->54kg

으로 1kg 증량하고 나니까 좀 더 에너지가 올라가는 느낌이고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전에는 2가지 정도 있었음)

 

 

활동 하는데 아무 문제 없지만

체력을 좀 더 올리고 싶다.

에너지는 좀 더 느끼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은 살을 조금 찌워 보는 것을 권해봅니다.

 

 

 

IP : 1.230.xxx.19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거덩
    '25.12.26 10:34 PM (210.96.xxx.10)

    1킬로는 밥한번 잘먹으면 바뀌는 몸무게인데요;;;

  • 2.
    '25.12.26 10:34 PM (211.218.xxx.115)

    다이어트 진짜 안해보신분 맞나요?
    식사만 과식해도 1-2키로는 오르락 내리락 해요.

  • 3. ..
    '25.12.26 10:40 PM (114.203.xxx.30)

    한끼 많이 먹으면 2키로는 늘던데...

  • 4. ...
    '25.12.26 10:44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살을 찌워도 유지가 잘 안 되는게 문제에요.
    한 2-3일 외식으로 잘 먹으면 1키로 늘었나 싶은데 그 후에 집에서 원래대로 먹으면 살이 내려버리는... 요즘들어 무한반복이네요.

  • 5. ㅇ .ㅇ
    '25.12.26 10:46 PM (218.154.xxx.141)

    ㅋㅋㅋㅋ 댓글 너무 웃겨요

  • 6. ㅋㅋㅋ
    '25.12.26 10:58 PM (116.36.xxx.204)

    방구만 껴도 1키로 빠질듯

  • 7. ..
    '25.12.26 11:0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좀 많이 마른편인데(173에 52) 몸무게 2kg만 늘어도 훨씬 덜 힘들어요.

  • 8. 1키론
    '25.12.26 11:04 PM (59.30.xxx.66)

    차이 없어요
    화장실 갔다 와도 1키로 빠져요

  • 9. ㅡㅡ
    '25.12.26 11:11 PM (58.120.xxx.112)

    반갑게 들어왔다가
    1키로 어이가 없고요

  • 10. 근데
    '25.12.26 11:23 PM (1.225.xxx.35)

    뭔이야기인지는 알거같아요
    체중이 51인데 57일때랑 정상체중 범위로 묶이더라구요 헐?
    기운떨어질까봐 앞자리가 4로 바뀌면 더 먹어요

  • 11. 음..
    '25.12.26 11:34 PM (1.230.xxx.192)

    한두 끼 좀 소홀해서 살이 1kg 빠지면
    진짜 에너지가 확~줄어드는 느낌이고
    심장도 약간 쪼이는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지금 1kg이 복부에 다~붙었는지
    배가 든든하고 따뜻하고 좋네요.

  • 12.
    '25.12.26 11:40 PM (112.166.xxx.103)

    1킬로는
    그냥 생리전후에 변하는 정돈데.

    아니네요
    생리전에 붓고 먹어서 2킬로늘규
    끝나면 다시 2킬로 줄고

    1킬로는 같은 몸무게죠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 13. ㄱㄴ
    '25.12.26 11:47 PM (118.220.xxx.61)

    잘먹은후 운동하면 기운이 샘솟아서
    운동이 잘되요.
    운동강도가 올라가니 운동후 몸이
    더 개운해져요.
    칼로리소비해서 살이 찌진않구요.

  • 14. 키가..
    '25.12.27 12:02 AM (61.81.xxx.191)

    키가 얼마일까요?

    저도 삼키로 정도 쪘는데 다들 좋아보인다하세요
    그런데 60대 이상 분들 한정 ㅠ이요ㅎㅎ

  • 15. ㅈㅇㅈㅇ
    '25.12.27 12:11 AM (1.234.xxx.233)

    저는 48 되면 몸이 무거워서 힘들고
    47 되면 몸이 허해져서 힘들어요. 키는 162

  • 16. ....
    '25.12.27 12:15 AM (1.242.xxx.42)

    전. 54에서 52에서53으로 가니까 옷테도 살고 넘 좋던데요.
    요즘 집에만 있느라 다시 54로가니까 배나오고 옷테가 안나요.
    턱도 투실해지고....
    1~2키로만 빼고싶은데 쉽지 않아요. 넘 힘들어요.

  • 17. 네?
    '25.12.27 1:36 AM (175.117.xxx.137)

    아이고 ㅎㅎㅎ
    1kg는 밥먹거나 화장실에 따라
    하루세도 몇번씩 들락날락하는 숫자이건만.
    여튼 1킬로로 건강해보이면
    저는 무병장수 하겄어요

  • 18. dd
    '25.12.27 11:07 AM (61.105.xxx.83)

    저는 40대까지 47kg 유지하다가 40대 후반에 50kg 정도로 몸무게 늘었고
    지금 50대 중반인데, 55kg 정도 되었고, 그 전까지는 건강 검진에서 만성 빈혈에 약간 수치 부족한 것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 수치가 정상 범주이고,
    제가 느끼기에도 몸에 기운이 있고, 훨씬 컨디션이 좋게 느껴져요.

    이 정도 체중 계속 유지하려고요.

  • 19. ㅇㅇ
    '25.12.27 3:57 PM (133.200.xxx.97)

    키 165

    겨울에는 58킬로
    여름에는 54킬로
    수년간 고정인데 좋네요
    복부는 일찌감치 완전 지흡해서 일년내내 늘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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