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증

.....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25-12-26 15:38:10

 

 내성발톱

 

 

 

 

 

 

 

IP : 122.203.xxx.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3:39 PM (39.118.xxx.199)

    네..정형외과나 일반외과

  • 2. ㅇㅇ
    '25.12.26 3:39 P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정형외과에서 소독 받고 상태 지켜봤는데 진전이 없어서 결국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 3. .....
    '25.12.26 3:43 PM (211.250.xxx.195)

    여기 내성발톱 검색해보세요
    줄로 가는거있어요

  • 4. 정형외과
    '25.12.26 3:48 PM (112.167.xxx.92)

    서 발톱 뽑았어요 근데 발톱이 자라면서 또 안을 파고들어 이제 어쩌야하나 궁리중임

  • 5. ㅇ ㅇ
    '25.12.26 3:51 PM (125.130.xxx.146)

    발톱 등을 갈아내면 좋대요.
    줄 같은 걸로 발톱 등을 갈면
    휘어지는 게 펴지나봐요
    수술해도 재발했는데
    줄칼로 괜찮아졌다는 댓글 봤어요

  • 6. ㄱㅇㅅ
    '25.12.26 3:55 PM (58.120.xxx.60)

    발톱을 깍지않고 굵기가 얇게 갈았어요 여기에서 보고 따라했는데 확실히 좋아졌여요 지난번 올려주신분께 감사인사 드려요

  • 7. 간단히
    '25.12.26 4:10 PM (115.138.xxx.254)

    간단하게 셀프 치료 가능해요.
    솜뭉치를 콩알보다 더욱 작게 동글동글 말아서 발톱 양 끝에 살짝 이쑤시게처럼 뾰족한 것으로 밀어넣어 보세요. 그렇게 생활하다 며칠에 한 번씩 바꿔주면 돼요. 하나도 아프지 않고 발톱이 파고들지 않아요.

  • 8. 유그거
    '25.12.26 4:20 PM (58.143.xxx.66)

    두께 갈아줘야 해요.

  • 9. ..
    '25.12.26 4:30 PM (118.235.xxx.168)

    한번은 단골 신경외과가서 말했더니 발톱이 거의 들렸었는디 원장님이 뽑아주셨고
    그다음에 다른 발톱 내성생겨서 정형외과가서
    바늘로 찔러 피뽑아줘서 발톱이 덧나지 않았어요
    다행이 두번째는 발톱이 심하지 않았을때였어요

  • 10. :::
    '25.12.26 7:05 PM (220.74.xxx.159)

    여기에서 댓글 참고하시고 유툽에서도 검색해서 여러 개 보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피부과나 네일샵에서 치료해 주는데 한 번 가면 몇 십만원씩 내야되는데 급하면 처음에만 가든지 아니면 잘 따라해 볼 수 있을 거예요.
    두께 갈아주고 소독한 미니 미용가위로 수시로 발톱 끝을 올려주기하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324 이언주 김상욱 정성호 봉욱 박홍근보다 1 .. 11:31:23 45
1794323 과일보관 방법을 알려주세요 김냉 없어요.. 11:30:39 22
1794322 대학생 학생회비 내야 하나요? ........ 11:30:23 20
1794321 가로손톱줄문의 aa 11:28:21 36
1794320 네이버 광림상회 소갈비 2kg 레시피 11:27:50 97
1794319 오늘도 열일하는 대통령 3 국민 11:25:52 156
1794318 백일떡... 5 .... 11:24:06 108
1794317 다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니 다들 미친거 같아요 14 ... 11:21:55 508
1794316 대통령은 외롭다. 10 ... 11:20:38 193
1794315 남편이 아이에게 대하는게 이상해요. 20 ... 11:14:55 872
1794314 irp이전 2 원글 11:13:35 202
1794313 아 아침시간 망했어요 2 ㅡㅡㅡ 11:12:10 489
1794312 아무것도 없는 60대 여자가 혼자 사는것 11 123 11:12:03 778
1794311 "소녀상은 매춘부상" 시위자 책, 초중고 11.. 4 ㅇㅇ 11:11:40 384
1794310 대학생 아들 국민연금 궁금해요 1 ... 11:10:47 230
1794309 갑자기 늦둥이 바라는 남편.. 6 ㅁㅁ 11:09:37 601
1794308 레인보우 너무 고점에 샀나봐요.. 1 레베카 11:07:24 330
1794307 망했네, 내 히든 맛집 하나 날아갔엉 3 ... 11:06:47 819
1794306 70대 혈압약먹는중 146/71은 관리해야하나요? 3 11:05:39 283
1794305 명절에 여행가서 너무 좋아요 4 11:04:48 472
1794304 어린시절 부자였다 가난해지신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7 ... 10:57:02 993
1794303 앞에서는 국민팔고 뒤에서는 밀실거래 9 웃으면서 10:56:58 510
1794302 제가 나를 아들로 낳았네요. 7 이를 어째요.. 10:56:35 1,111
1794301 음식 덜 마르는 에어프라이어 2 요리꽝 10:55:27 273
1794300 가난한집 딸 셋인 집 어떤가요? 7 독립적 10:54:34 679